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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있었는데 ㅎㅎ
    2026-09-22 익명게시판
  •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남자 크기별 반응’이라는데 8cm 이하 “어… 벌써 다 들어온 거야?” 9~11cm “생각보다 괜찮은데?” 12~13cm “응, 딱 부담 없고 좋아.” 14~15cm “자기야… 오래 해도 돼♥” 16~17cm “잠깐만, 천천히… 이게 다 들어간다고?” 18cm 이상 “자기야… 나 내일 못 걸어.ㅠㅠ” 근데 이거 정말 이런 반응 맞나요? ㅋㅋ 아니면 남자들이 상상해서 만든 ‘희망편’에 가까운 건가요? 하지만 더 궁금한 건 따로 있다. 실제로 중요한 건 길이일까, 굵기일까, 아니면 크기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님들의 생각은? ① 길이가 중요하다 ② 굵기가 더 중요하다 ③ 둘 다 중요하다 ④ 크기보다 다른 게 중요하다
    2026-09-22 익명게시판
  • 보고 싶단말이야 자기야~
    2026-09-21 갤러리
  • 쥬지도 굵고 크던데
    2026-09-21 갤러리
  • 새끼도 낳았던데. 무슨 길운이라도 있으려나 부산에…
    2026-09-21 익명게시판
  • ㅋㅋ 왁싱금지법 이네 그러면 ㅎㅎ
    2026-09-21 익명게시판
  • 부산 상어를 보며 인생은 역시 타이밍과 장소 운이라는 걸 배움. 한여름 해운대 해수욕장에 나타났으면 온갖 쌍욕 먹고 쫓겨났을 거고, 방어철에 제주도에 어슬렁거렸으면 방어 조업배로부터 욕 먹고 퇴치당했을 건데, 가을 무렵, 사람들이 수영도 조업도 안 하는 곳에 나타나니 동물계의 '리센느'가 되었음. 상어에게 인생을 배웠네.
    2026-09-21 익명게시판
  • 난 앞뒤로 다해줄꺼야. 사랑해
    2026-09-21 갤러리
  • 풉 아이디어가 좋군 ㅎㅎ
    2026-09-21 익명게시판
  • 인생 한방이야 1973년 유가상승으로 FedEx의 창업자 프레더릭 스미스는 월요일까지 비행기 기름값 24,000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회사 통장의 잔고는 5,000달러. 추가 투자 유치 마저 거절. 남은 시간은 72시간 24,000달러를 지불하지 못하면 비행기가 멈추고 회사는 파산 처리될 위기. 스미스 회장은 임직원들 몰래 회삿돈 5,000달러를 가지고 라스베가스로 향함. 블랙잭에 운명을 건 회장은 5,000달러로 무려 27,000달러로 튀김 월요일 아침 무사히 비행기 기름값을 지불. 놀랍게도 실화 ㅋㅋㅋ
    2026-09-21 나의 백일장
  • 몸을 일으키려해도 몸에 힘이 들어가지않고 다리가 떨렸다. 난 허리까지만 침대에 걸쳐진채 다리는굽혀져 발끝으로 버티고있었다. 이미 온몸은 땀에 젖어 축축했고 숨이 찼다. 힘이빠져가고 점점 잠들것만같았다. "ㅋㅋ 이새끼 완전 갔네" "아오 저새끼 좆물쌀때 좆나 조이던데?ㅋㅋ 좆부러지는줄알았어" "ㅋㅋ 나도 이따가 쑤실때 해봐야겠다 시발 ㅋㅋ 저년 아주 물건이네" "형도 한번해봐ㅋㅋ 좆나 죽인다ㅋㅋ" "알았어 ㅋㅋ 나좀씻고올게" "어 나도 좀 씻어야겠다 ㅋㅋ 먼저 씻어" 그들의 대화를 듣자니 이미 3번 받는것도 힘들었는데 얼마나 더 할려는지 조금 겁이났다. 내가 기운을 다 차리기도전에 그들은 금새 다 씻고나왔고 나보고도 씻고오라고했다. 일어서니 아직 다리가 후들거려 비틀거리며 욕실로 들어갔다. 거울을보니 가슴과 배위엔 내가싼 정액들이 묻어있고 한손으로 애널을 만지니 젤과 정액떄문인지 미끌미끌거리며 범벅이 되어있었다. 손가락으로 살며시 위를 문질러보려했는데 너무도 쉽게 빨려들어갔다. 조금 넣었다가 다시 빼니 빠지는 손을따라 정액덩어리가 바닥에 툭툭 떨어졌다. 그제서야 몸으로 정액을 받았는걸 다시 깨닫고 변기위에 앉았다. 뱃속에 있는 정액을 빼내려고 힘을줬다. '투둑..투둑' 조금 빼낸거같았지만 찝찝해서 물을 조금넣고 다시빼기를 몇번 반복한뒤 샤워를 하고 나갔다. 원룸에 불은 꺼져있고 처음봤던형은 침대에 누워서 TV를 보고있었고 늦게왔던형은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있었다. 침대에 누워있던형이 웃으면서 "야 너 받으면서 싸고 아주 타고났던데 ㅋㅋ" "네?..아 네.." "이리와서 누워" 라길래 가까이 갔더니 팔을베고 누우란다. 옆에 누우니 아무말도 없이 그냥 눈만 감고있었고 시계를보니 이미 밤12시가 지났있었으니 잠이 오긴 했나보다. 나도 너무 피곤했고 옆에서 눈을 감고 자려했다. 한동안 누워있었을까 어렴풋이 잠이든거같았는데 몸을 더듬는 손길에 눈을떴다. 옆을보니 형은 그대로 잠이든채 살짝 코까지 골고있었는데 뒤를보니 다른형이 날 더듬고있었다. 내가 깨자 날 일으키더니 침대밑으로 끌어내리고 자신이 침대에 앉아 날 다리사이에 앉혔다. "빨아" "....네.." 난 조용히 대답한뒤 형의 다리사이에 무릎꿇고 앉은채 형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형의좆은 약간 힘이들어간채 물컹물컹했고 난 그걸 입안에 넣고 혀로 돌려가며 빨았다. "으..음.. 잘빠네.. 야 폰가져와봐" "네?" "폰가져와보라고" "네.." 갑자기 폰을 가져오란말에 난 일어나서 내가방에서 폰을꺼내주니 자기폰으로 전화를하고 번호를 확인한 뒤 침대 옆에 던져놓고는 "다시 빨아" "네.." 난 다시 앉아서 천천히 다시 좆을 입에 넣으니 "ㅋㅋ좆이 그렇게 좋냐?" "쭙쭙..네?..아..아니 그냥.." "아니긴 뭐가아니야 ㅋㅋ 아주 뻑가더만 좋잖아ㅋㅋ" "네?.. 네" "ㅋㅋ 형이 앞으로 자주 줄게" "네.." 그리고 다시 좆을 빨다가 기둥을 흔들며 불알구석구석까지 핥았다. "음.. 아.. 씨발.." 형은 욕을 뱉으며 내 입에 다시 좆을 넣고 살며시 내 머릴잡았고 이미 좆은 딱딱해진채 내 목 깊숙히 찔러댔다. "으..씨발 헠헠.. 아 이 시발년" "웁..웁..웁웁 우웁.. 웁.. 컥 켁켁.. 헉헉" 난 버둥대다가 뒤로 튕겨나듯이 엉덩방아를찧었고 기침을하며 숨을 몰아쉬었다. 형은 내 침으로 번들거리는 좆을 덜렁거리며 나를 덮치며 키스를했고 날 바닥에 눕힌채 애무하기 시작했다. 귀부터 시작해 목과 쇄골을 차례로 빨고 핥으며 애무해갔고 난 혀가 닿을때마다 간지러워 꿈틀거렸다. "쭙~ 쭙~ 쩝~" "으..으.. 아앗.. 으..음" 내 성감대를 찾으려는듯 형은 구석구석 쓰다듬고 핥으며 나를 애무했고 내 몸도 서서히 반응해 조금씩 발기됐다. 내 좆이 발기되자 형은 내 다리사이에 자리잡고 내 다릴 들어올렸고 난 다리를 벌린채 엉덩이를 들었다. 그리고 형은 내 벌어진 엉덩이 사이를 핥아대더니 벌어진 애널사이로 혀를 집어넣고 빨아댔다. 부드러우면서 물컹물컹한 혀가 애널을 파고들자 몸이 움찔거려 벌리고있던 다리를 꽉 움켜지었다. "으읏..읍..하아.. 읍!.. 하아핫" 몸속으로 뭔가가 뚫고오는 찌릿한 기분에 허릴 튕겨대자 형은 더욱 허릴 꽉 잡은채로 애널을 빨았다. "윽.. 아앗! 제발.. 흨..으흨" "ㅋㅋ제발 뭐?" "아.. 제발그만.." "그만하라고?" 라고하며 형이 일어나려고했다. "아 아뇨 조금만 더.." "ㅋㅋ 조금 더 뭐?" 형은 알면서 장난치듯 계속 되물어보며 대답을 요구했다. 난 부끄러움에 얼굴이 화끈거렸지만 그만두고싶지않았다. "아 .. 좀더 해주세요.." "ㅋㅋ 뭘?" "아이;.. 제발요" "ㅋㅋ 알았어 그럼 내가 하는말 따라해" "네?" "ㅋㅋ저는 좆없이 못사는 걸레년입니다" "아이; 왜 그런걸해요;" "하기싫으면 여기서 그냥 끝내고"라며 형은 아예 일어서려고 했다. "아.. 알았어요 할게요 해요;" "빨리해 ㅋㅋ" "아.. 저는 좆없이 못사는 걸레ㄴ인ㄷ.." 내가 웅얼거리자 형은 다시 또박또박 말하라고했다. "아; 저는 좆없이 못사는 걸레년입니다!" "형이 부를땐 언제든지와서 시키는대로 하겠습니다" "아이..; 형이 부를떈 언제든지와서 시키는대로 하겠습니다! 됐죠?" "그래 앞으로 부르면 와서 엉덩이벌려 ㅋㅋ" "아; 네; 알겠으니까 빨리해요;" "해주세요 ㅋㅋ" "아이; 해주세요" 형은 다시 내 엉덩이로 얼굴을 묻고 애널을 혀로 쑤시며 거칠게 빨아댔고 난 다시 혀의 느낌에 고개가 뒤로 젖혀진채 형의 머릴 움켜잡았다. 한참을 핥던형이 다시 고개를 들고는 위로 올라와 키스를해댔다. 나도 형을 안은채 혀를 열심히 빨아댔고 다시 형이 일어나선 젤을 찾아왔다. 그리곤 일어선채로 젤을 바르기전에 다시 나에게 오럴을 요구했고 난 앞에 앉은채로 발기가 살짝 풀린 형의 좆을 다시 정성스레 세웠다. 내 머리채를 움켜잡고 거칠게 흔들어대며 허리를 흔들어대더니 다시 발기가 된듯했다. 그리고 내 머리채를 움켜진채로 날 일으켜세우더니 내 머릴 끌어 의자에 쳐박듯이 박았고 난 선채로 의자를 잡고 엎드린자세를 취했다. 그리곤 젤뚜껑을 열고 젤을 짜선 애널이며 엉덩이 등허리까지 다 발르더니 애널에 손가락을 넣기 시작했다. "오.. 이제 부들부들한데 ㅋㅋ" "아..윽..으.." 조금 쑤시며 하나를 더 넣는거같더니 곧이어 하나를 또 더 넣는거같았다. 어느정도 수월하게 들어가긴했지만 굵은 좆 못지않게 손가락 세개도 버거운 느낌이었다. "찔걱찔걱.. 찔걱찔걱.." 넘치게 바른 젤 떄문인지 애널에선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난 신음을 흘리며 의자를 꽉 잡았다. 그러다 갑자기 형이 쑤셔대던 손가락을 빼버렸고 난 좆을 넣을줄 알고 엎드린채로 기다렸다. "풉ㅋㅋㅋ.." 그런데 뒤에서 웃음소리가 들려 뒤를 보니 형이 나를 보며 비웃고있었다. "아 왜요 또.." "넣어줄까?" "아.. 네" "뭘?" "아 왜또그래요 ㅠㅠ" "뭘 넣어달라고?" "아.. 형.. 자..지요.." "뭐?" "자..지요.. 자지.. 넣어주세요" "ㅋㅋ 시발년 완전 걸레라니까" 형은 다시 손에 젤을 짜선 빳빳한 자지에 문질렀고 그손으로 내 엉덩이를 짝소리나게치고는 자세를 잡았다. 그리곤 애널에 갖다대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푹 꽂아버렸다. "헠.. 아..아읔.." "으..시발" 한번에 끝까지 들어와버린 좆때문에 힘이풀려 한쪽 무릎이 접혀 휘청거렸다. 근데도 형은 아랑곳하지않고 빠르게 쑤셔대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 엉덩이살이 부딪히는소리가 요란하게 울려퍼졌고 난 그힘이 너무세 간신히 의자를 잡고 버텼고 "헠!헠!헠!헠!오.. 시발 으헠 헠!" "아앗! 아! 아! 으윽! 으윽!" 이미 한번을 사정해서 그런지 형이 박아대는 속도는 줄어들기미가 안보였다. 등골이 짜릿해지면서 온몸에서 땀이 베어나오는것 같았고 정신을 잃을것 같았다. "아읔! 읔! 형..제발 천..천히.." "헠!헠! 아오 헠! 헠!" 형은 내말은 들리지도 않는지 계속 박아대다가 갑자기 빼버리더니 날 의자위로 밀더니 의자 등받침을 뒤로 제낄수있게 하고는 날 그위에 비스듬히 엎드리게 했다. 내가 의자위에 무릎을꿇고 엎드리자 형은 다시 좆을 쑤셔박고는 거칠게 흔들었다. 거친 좆질에 나는 등받침을 끌어안으며 얼굴을 파묻고 신음을 질러댔고 형은 성에 차지않는지 더욱 더 밀어붙였다. "으음.. 또 하냐?" 그떄 뒤 침대에서 잠들었던 형이 깼는지 목소리가 들렸고 "헠!헠! 어 형 조금만 기다려! 헠헠!" "퍽!퍽!퍽!퍽!퍽!" "웁!! 우웁! 읔읔!" 한참을 쑤셔대던형이 잠시 멈추는가 싶더니 날 다시 바로 돌려 눕혀놓고는 다시 박기시작했다. 그리곤 나를 끌어안고 키스를하면서 내 좆을 거칠게 움켜잡고 흔들려고 시작했다. 애널로 받으면 바로 사정하는 난 곧바로 형의 팔을 두손으로 잡으면서 "쭙쭙.. 아! 안돼요 형! 쌀거같아요" "헠헠.." 하며 형이 잠시 멈추자 뒤 침대에서 "이번엔 그냥 놔두고해 내가 할때 싸게하게" "헠.. 알았어 헠.." 그리고 다시 좆질을 시작하면서 내 얼굴을 움켜쥐며 키스를하기 시작했고 한참을 서로 빨아대며 허리를 움직여댔다. 계속해서 움직이던 형이 이제 내머리채를 움켜잡더니 "헠헠..꽉꽉 물어봐 시발년아" 라고하며 스피드를 내기 시작했다. 난 팔로 목을 감싸안고 다리로 형의 허리를 감은채 온몸에 힘을주며 애널을 조이려고했다. 하지만 이미 대물에게 여러번당한 애널을 조이기는 쉽지만은 않았다. "헠!헠! 아아아아!! 시발년아 입벌려!" 라고하며 형은 좆을 확 빼버리며 급하게 날 의자밑으로 끌어내렸고 내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들게한뒤 얼굴앞에 좆을 마구 흔들어댔다. 난 바로 눈을 감고 입을 최대한 벌렸고 형은 곧 사정하려는듯 온몸에 힘이 들어갔다. 잠시후 뜨끈한게 볼에 한번 맞더니 그다음은 입안으로 들어왔다. "읔! 으읔! 으읔!" 몇번 내 입안으로 좆물을 싸대더니 사정이 끝났고 형은 손가락으로 내 볼에묻은 정액을 닦아내 입안으로 밀어넣었다. 내가 형의 손가락을 빨자 형은 날내려다보며 "삼켜"라고 하며 내 입을 틀어막았다. 입안가득 비릿한 정액냄새가 풍겨댔고 난 삼키지도 뱉지도 못한채 형을 올려다보고만 있었다. "삼켜" 라고 다시 한번 형은 날 보며 말했고 난 인상을 찌푸리며 겨우 정액을 넘겼다. 비릿하고 미끈미끈거리는 덩어리가 넘어간뒤 역한 느낌에 헛구역질을하며 몸을 부르르 떨어대자 형은 웃으며 쪼그려앉은 내 뒤로오더니 내 무릎밑으로 양손을 넣어 날 번쩍 들어올렸다. 난 어른이 어린애를 쉬시킬때 하는자세로 들려서는 옮겨졌다. 그리고 형은 침대위로 올라가더니 잠에서 깬형의 위에 천천히 내려놓았다. 누워있던형은 우리가 섹스하는걸 보고 이미 발기되있었고 내엉덩이가 가까이 내려가자 침을 좆에바르고는 좆대가리를 애널입구에 조준했다. 애널입구에 좆이 닿는느낌이 들자 그형은 "됐어 내려" 라고했고 뒤에서 형은 날 끌어안은채 천천히 내렸다. 조금의 지체도 없이 그대물이 뿌리끝까지 들어와버렸고 난 허리가 뻐근해짐을 느끼며 앞으로 쓰러졌다. 이미 섹스를 끝낸형은 날 내려놓고 씻으러 들어가버렸고 난 또다시 빳빳한 좆을 받아들였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거친섹스가 이어졌고 형은 앞으로 쓰러진 날 끌어안은채 강하게 허리를 위로 쳐 올리고 있었다. 난 또다시 정신이 혼미해졌고 온몸이 사우나라도 한듯 땀으로 젖었다. 한참을 누워서 박아대던형이 곧 상체를 일으켰고 우리둘은 마주앉게되었다. "헉헉.. 좋냐?" "으읍..아! 아앙! 아앗! 좋아요.." 형은 내 허릴 양손으로 잡은채 앞뒤로도 흔들어댔고 내 속에서 대물은 요동을 쳐댔다. 난 정신을 놓은채 형을 끌어안고 소리를 질러댔다. 그러던중에 화장실 문을 열고 그 형이 씻고 다 나온듯 했다. "헠!헠!헠!헠! 야 수건하나 갖고와봐 헠헠!" 그리고 수건을 받아든 형은 침대위에 수건을 펼쳐 깔고는 내 머리가 그위에 가게끔 나를 눕혔다. 그리고 내 다리를 들어 내 무릎을 어깨위까지 올려 갖다댔다. 난엉덩이가 하늘을 향한채 누웠고 형은 내 발목을 잡고 엉거주춤하게 선채로 다시 삽입을했다. 선채로 위에서 아래로 강하게 내려찍을때마다 좆이 배를 쿡쿡찔러 온몸에 힘이들어갔다. 형의 이마에서 땀방울이 얼굴로 떨어졌고 한참 박아대던 형은 나에게 내 한쪽발목을 잡게한후 손에 침을뱉어 발기된 내 좆에 문질러댔다. 순간 이 자세로 하게되면 내가 내 얼굴에 사정하는 꼴이 된다는 형의 의도를 알게됐다. 곧이어 형의 허리는 최고속도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내 좆역시 거칠게 흔들어댔다. 막으려했지만 순간 몰려오는 사정감에 온몸이 굳으며 움츠려졌고 곧 참지 못하고 분출해버렸다. "아앙! 앗! 아! 안돼! 아! 쌀거같! 싸요! 아! 싼다! 아앗!" 난 내가 뭐라는지도 모르는채 소리만 질러대며 내 얼굴에 좆물을 뿌려대기 시작했다. 난 눈을 질끈 감아버렸고 곧 이마며 눈 코 입 입안할거없이 좆물이 뿌려졌다. "으아! 시발! 헉! 으윽! 윽!" 내가 사정을하니 형도 내 양발목을 잡고는 깊숙하게 박아대더니 곧이어 깊숙히 박아넣은채 몸을 움찔거리며 내 안에 좆물을 뿌려댔다.
    2026-09-21 소설방
  • 온몸이 땀으로젖었다 대충 애널을 닦은뒤 만져보니 이미 애널은 부드러웠고 벌릴대로 벌어질것만 같았다 형은 잠시 누워있다가 씻으러간다며 일어났고 난 계속누워있었다 몸에 힘이빠져 한참을 누워있으니 금방 형이 씻고나와선 내 옆으로 와서 앉았다 "좋았냐?" 내 엉덩이를 주무르며 형이 능글맞게 물었다. "네.. 너무 잘하시는거같아요.." "ㅋㅋ 나랑 한년들은 다 그러더라고" "네.." 역시 경험이 적진 않은사람이었다. 그러더니 은글슬쩍 뭔가를 얘기했다 "오늘 여기서 자고가라" "네?..네;" 얼떨결에 그러겠다고 했지만 솔직히 나도 더 있고싶은 마음이 있었다. 근데 그 형의 요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너 탑한명 더 불러서 같이할래?" "네? 누구..요?" "아 요근처에사는 나랑 친한동생이 있는데 나혼자 먹긴 아까운보지라서 ㅋㅋ" 웃으면서 엉덩이를 주무르던손으로 다시 애널을 슬쩍 문질렀다. "아.." 내가 대답 못하고 우물쭈물거리니까 형은 어떡해서든 하려는듯이 걔도 정말 섹스하난 끝내주게 잘한다.. 만나보면 후회는 안할거다.. 는 말로 꼬시기 시작했다. 엉겁결에 그러겠다고 말해버렸고 형은 바로 전화를 했다. "야 지금뭐하냐" .... "할거없으면 보지먹으러와라ㅋㅋ 죽인다ㅋㅋ" 전화기 반대편에선 웃음소리가 들렸다. 아마 오려는거 같았다 "어 그래 빨리와" 통화를 끝내곤 형이 오늘 죽을준비하라고 장난스럽게 말하고 엉덩이를 탁 후려쳤다 난 민망함에 씻고오겠다고 일어났고 형은 씻고오라며 TV를 켰다 욕실안에 들어가서 물을 틀고 잠시 생각했다 조금 후회가 되긴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한번 즐겨보자는 마음에 몸을 씻고 혹시 받은 정액이 남아있을거같아 다시 애널속에 물을 조금 넣었다 조금 기다리다가 다시 물을뺴고 다시 넣고 몇번 센조이를 하고있는데 밖에서 현관문이 열렸고 웃는목소리가 들렸다. "어 왔냐 ㅋㅋㅋㅋ" "형 보지는 어디갔어 ㅋㅋ" "지금 씻으러갔어" "맛있어?" "응 존나 죽인다" 안에서 듣고있자니 날 완전 창녀취급하는거 같았다. 근데 기분이 나쁘기보단 이상하게도 내몸은 더 흥분하고있었다. 이미 다 씻었지만 좆이 발기될대로 되버려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고 아무리 죽이려고해봐도 다시 죽을리가 없었다. 안에서 내가 한참을 조용히 있었는지 밖에서 형들이 나한테 관심이 쏠린듯했다. "얘 뭐해?" "몰라" 라는 말소리와 동시에 문이 벌컥 열렸고 문앞엔 처음보는 남자가 있었다. 뒤에서 그형은 나보다 형이라며 인사하라고하고는 컴퓨터를 하고있었다. 이 형도 운동이라도하는지 제법 건장하고 다부진체격이었다. 그형은 내가 발기된채 엉거주춤 서있자 갑자기 대놓고 웃음을 터뜨렸다. "푸하하! 너 뭐했냐 화장실에서" "아..저 그냥 씻었는데.." "형! 얘 완전 발기했어 뭐야 ㅋㅋ" 내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으니 갑자기 날 화장실 밖으로 잡아끌며 컴퓨터를 하는 형에게 얘기했다. "형 얘 내맘대로 해도되지?" "어ㅋㅋ맘대로해 난 아까 먹었어" 듣고있자니 날 그냥 창녀취급에 물건이나 구멍으로 생각하는듯했다. 하지만 뭐라 말도 못하고 하는대로 이끌리는 성격이었고 실제로도 그랬다. 그형은 날 침대로 이끌어서 던지듯이 밀었고 날 그대로 엎어졌다. 바로 '이형도 거친스타일이구나..' 직감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서 침대끝에 앉으니 그 형은 뒤에서 바지와 팬티만 벗어버린채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곤 "일단 내것 좀 세워봐" 라면서 내얼굴에 좆을 들이댔다. 거의 어두운갈색에 가까운 자지가 축 늘어져있었다. 난 침대밑으로 무릎꿇고 앉아서는 살며시 감싸쥐고 조금씩 입안으로 넣고 빨았다. 내 입과 혀촉감이 좋은지 그형은 신음을 흘리더니 내 머릴 쓰다듬기 시작했다. "아오.. 형 이 창녀같은년 말좆나 잘듣네 ㅋㅋ어디서구했어?" 라며 옆의 형과 얘기를 하더니 "ㅋㅋ 걔 채팅으로 구했지" "ㅋㅋㅋ 운도 좋다니까" "오늘 하고싶은만큼 해버려 ㅋㅋ" "아오.. 오늘 힘좀써야겠구만.. 으..죽이네 이년 ㅋㅋ" 라며 이제는 발기된 좆으로 내 입에다 쑤시기 시작했다. 발기되고나니 이형도 물건이 실했다. 내 목구멍 깊숙히 다 넣어버릴려는듯 내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넣기시작하는데 순간 숨이 막히고 온몸에 힘이들어갔다. 더 못견디고 버둥거리니 한참있다가 내 머리를 놔줬다. "우욱.. 켁켁.." "으..시발" 이라며 뭐라고 욕지거리를 내뱉더니 다시 내머릴 잡고 좆을 들이밀었다. 그리곤 거칠게 쑤셔대기시작했고 내 입가에 침은 흐를대로 흘러 범벅이 됐다. "쯥 쯥 뿌직 쯥 쯥~" "아 시발 헠.. 아.. 헠헠..으.." 이미 난 하는대로 당하고있었고 소리만 들렸고 괴로웠지만 나도 이 상황에 점점 더 흥분을 하고 있었다. 한번 더 깊숙하게 넣고 한참있다가 날 놔줬고 난 튕겨나가듯이 뒤로 나가떨어졌다. 그리고는 내 양쪽 겨드랑이로 손을 넣어 날 들어올려서 침대위로 눕힌뒤 침대위에 있던 젤을 들었다. 손에 한가득 짜서는 내 애널에 발랐고 난 다릴 벌리고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그리고 손에 남은젤을 좆에 바르더니 내 다리사이에 자세를 잡곤 바로 삽입을 시도했다. 작지 않은 사이즈였지만 이미 조금전에 대물을 받았던 나였고 젤로 범벅이된 좆을 너무나도 쉽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곧 꽉차는 느낌을 받고 좀더 삽입이 쉽게 허리를 들었다. 난 침대에 누운채로 다릴 벌리고 있었고 형은 침대 앞에 서서 내허릴 잡고 삽입하고있었다. 나에 대한 배려같은건 당연히 없었고 욕구만 채우려는듯 처음부터 거칠게 박아댔다. 나도 오히려 그런게 좋았고 아무런통증없이 받아들여서 극도로 흥분한 상태였다. 다시 온몸이 젖어오는걸 느끼고 한참을 당하고있는데 옆에서 컴퓨터를 하던형이 다가왔고 아무말없이 내 머리쪽에 자릴 잡고는 입으로 이미 딱딱해진 좆을 들이밀기 시작했다. 난 입을 벌려 좆을 머금었고 그 형은 천천히 내 입에 박아대며 내 몸 여기저기를 쓰다듬었다. 내 머릿속은 하얘지고 두남자에게 당하는 상황을 즐길뿐 아무생각도 안들었다. 내 애널에 박아대던형은 점점더 속력을 올려갔고 얼마쯤을 박아댔을까.. 느낌이 조금씩 오는지 거칠게 신음을 흘리며 발기된채 덜렁거리던 내 좆을 잡고 흔들었다. 이미 한동안 흥분된상태로 사정을 못해서인지 미끈거리는 뜨거운손으로 감싸자 나도 모르게 사정감이 몰려왔다. 급하게 몰려오는 사정감에 움츠리며 손으로 막으려하자 입에 박아대던 형이 내 양손을 잡아 올렸고 애널에 박던형은 더욱더 거칠게 흔들며 강하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이윽고 온몸에 전류가 흐르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강하게 경련을 일으키고 온몸에 힘이들어갔고 가슴과 배위에 하얀 좆물이 뿌려졌다. 사정하는 순간 내가 애널을 강하게 조였는지 애널에 박아대던형도 "아! 시발 으읔! 읔" 거칠게 신음과 욕을 하더니 깊숙하게 몇번 박아넣고는 움찔거렸다. 나도 한참동안이나 꿈틀거리며 정액을 뿌려댔고 그형도 내 애널에 깊숙하게 넣으며 움찔거렸다. 잠시 가만히 있더니 이내 내 애널에서 좆을 뻈고 난 입이 막힌채로 신음을 흘렸다. "읍..으읍..음.. 헉.. 헉.." 밑구멍이 비자 입에 물려있던 좆도 빠졌다. "아.. 시발년 ㅋㅋ 좆나 조이네" 그형은 옆의 컴퓨터 의자에 앉아 자기좆을 닦고있었고 내 입에 좆을 물렸던형은 내 밑으로가서 자세를 잡고는 또 내 다리를 어꺠위에 올렸다. 내 허리는 자연스레 접혀서 받아들일 자세가 되었고 조금의 지체도없이 또다른 좆이 애널을 비집고 들어왔다. "뿌북..뿌직..뿝.." 애널에선 이상한 소리가 들렸지만 그런건 신경도 쓰지않은채 또다시 거친 좆질이 시작됐다. 또다시 거친숨소리와 함께 살부딪치는소리가 들리고 난 이미 세번째 받는 좆질에 머리가 멍해졌다. 아무생각도 없이 박는대로 몸은 흔들렸고 얼마가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한참을 박아대다가 이내 끝났는지 내 몸에서 떨어져나갔고 내 다리는 바닥으로 축 늘어진채 난 널어놓은 빨래마냥 침대에 널부러져있었다.
    2026-09-20 소설방
  • 한 10년전 쯤 20대 중반이었을 때 자주 다니던 목욕탕이 있었음. 난 매주 수요일 저녁에 자주 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한 아재가 갈 때마다 보였어 기억하는 이유가 발기도 안한 자지가 엄청 컸거든.. 조금 얇아진 휴지심 정도? 걸으면 덜렁거리는게 진짜 신기했어. 한 두번 정도 보고나서부터는 수요일에 목욕탕 갈 때 되면 그 아재 있을까 진짜 설레고 들어가기전에 혼자 발기해서 최대한 심호흡하면서 죽이고 들어가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언제 한번 혼자 사우나실 들어가있는데 그 아재가 들어오는거야. 사람 얼굴보다 자지 먼저 보고 알아챘던게 속으로 좀 웃겼던거같음 그리고 흘끔흘끔 보니까 아재가 '자주 보네요' 하고 웃으면서 말을 검. '아 네.. 안녕하세요' 하고 아재보면서 인사했는데 빙긋 웃고있으신게 보이니까 갑자기 진짜 1초만에 발기했던거같아 깜짝 놀라서 '아' 하고 손으로 가리면서 아재 얼굴 보고 있었는데 눈이 내 자지로 갔다가 흠칫 하더니 그냥 앞에 보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렇게 그냥 있다가 사우나실 나가고, 따뜻한 탕 안에 들어갔거든. 아재 잠깐 있다가 나가더라고. 하 개부끄러웠어. 그래도 사우나실에서 급 발기한거라서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못봤으니까 뭐. 그렇게 계속 갔는데 아무튼 그 아재도 항상 그 시간쯤에 왔었음. 적당히 고개 숙여서 인사하고 지나가고, 아무 일도 없었어 딱히. 그런데 얼마나 시간 지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처음으로 사우나에 나 혼자만 있을 때가 있었어. 별 생각없이 그냥 탕에서 있었는데, 그 아재가 오는거야. 자지 덜렁이시면서. 아무도 없는데 저런 대물이 덜렁이면서 사우나 들어오니까 또 바로 발기하게 되더라. 둘 밖에 없다는게 이렇게 야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음 그 때. 어차피 탕 안이니까 그냥 있었는데 아재 샤워하고나서 내가 있는 탕으로 들어오더라. 서로 그냥 대충 앉아있다가 잠시 뒤에 말을 거셨어. 음 무슨 '항상 수요일에 있네요' 뭐 이런 말이었던거같아. 난 분명 뜨거운 탕에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그 아재가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 발기해있었거든. 물 속이기도 하고 바로 옆자리도 아니니까 못보실거라, 손으로 안가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 거시니까 괜히 부끄러워져서 손으로 가리게 되더라. 어차피 손으로 가리는거도 못보시긴 했겠지. 그래서 그냥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냥 수요일 저녁에 온다고 대답했지. '아무도 없는게 좋긴 하죠' 이렇게 말하면서 갑자기 일어나시더라고. 그리고 스트레칭처럼 몸을 막 움직이시는데 자지가 계속 왔다갔다 하아.. 이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눈도 못떼고 계속 쳐다보고 있었는데 자지가 통통해졌거든. 커지는게 보이더라고.. 그 때도 분명 난 게이였고 경험도 한 10번정도나 있었던 상태인데 사우나에서 번개로 만난 사람도 이난 사람이 그렇게 자지가 통통해지는게 보이니까 저 사람도 이쪽이구나 라는 생각이 아니라 그냥 너무 당황스럽고 엄청 흥분만 했었음. 내 자지 진짜 뜨거운 탕 아래에서 터질듯이 발기했었지. 아직도 그 느낌도 기억난다. 아재 자지는 완전 발기는 안했지만 분명 중발정도는 된 상태였어. 길이는 조금만 더 길어졌는데 두께가 휴지심보다 분명히 더 굵어졌었거든.. 아재가 내 쪽으로 걸어오셔서 옆에 앉으시더라. 그래도 우리는 자주 보던 사이니까 괜찮죠? 뭐 말씀 하셨던거같아 대충 네 이렇게 대답했던거같음. 그 다음부터 진짜 하. 근데 왜 저 볼 때마다 이렇게 설까요 학생은? 진짜 딱 저렇게 말하면서 내 자지를 발가락으로 건드리셨음. 내가 대답 못하니까 아무래도 저 보러 오시는거 같은데? 이렇게 반존대처럼 말하면서 내 자지 발로 더 건드셨는데 아재 자지도 그 때는 발기했더라. 탕 안에 완전히 들어오신게 아니라 그냥 앉아계시는거 있잖아, 그렇게 있으셨었는데 나랑 다르게 아재 자지가 물 밖으로 살짝 튀어나와있어서 깜작 놀랐었거든. 발기 완전히 하니까 배꼽보다 높게 배에 착 달라붙어있던거임 난 12cm밖에 안되는데도 그냥 앞으로 서는데.. 그렇게 큰 자지가 배에 착 달라붙을 정도로 단단해질 수가 있는건가 아직도 의문이야. 만져볼래요? 라고 하셔서 진짜 그냥 바로 손 대고 막 만졌었음.. 아재는 눈 감고 느끼시다가 내 자지 만지려고 탕에 완전히 앉으신 뒤에 물 속에서 자지 ㄷㄸ 막 해주시고. 그러다가 저기로 가자 하시고는 좀 입구 쪽에서 안보이는 앉아서 씻는 곳으로 진짜 내 좆잡고 데려가셨어 그리고 내 입에 그냥 바로 앉히고 박으시다가 그대로 싸셨었음. 내가 삼키지도 않고 정액 입에서 흘리면서 아저씨 올려다봤었거든. 내 입에 손가락 집어넣어서 정액 꺼내더니 내 자지에 그대로 묻혀서 ㄷㄸ해주셨었음. 너무 흥분했었던건지 진짜 엄청 빨리 쌌었는데. 잘싸네. 딱 이렇게 한마디 하고 그냥 그대로 씻고 나가시더라. 그 다음에도 항상 수요일마다 갔는데, 사람 있을 때는 항상 오늘도 왔냐 하고 자지 툭 치고 지나가는 정도만 하시고 사람들 안보이는 곳에서도 아무것도 안해주셨어 그래도 사람 없을 때 한 두번인가 정도 더 내 입에 박아주셨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보이시더라.. 사람 있을 때도 안보이는 곳에가서 그 아재만 보이게 일부러 딸치고 그랬는데도 그냥 쳐다보다가 고개 저으시면서 안다가오셨던거보면 엄청 은둔이신 것 같긴해 아마 유부남이셨겠지 동네 살고 주변에 아는 사람 많으신... 보고싶다 대물아재
  • 탑인줄 알았는데 바텀인게 더 별로인가요? 바텀처럼 생겼는데 탑인게 더 별로인가요?
    2026-09-20 익명게시판
  • 몇배는 더 자극적이던데
    2026-09-20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