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 인생 한방이야 1973년 유가상승으로 FedEx의 창업자 프레더릭 스미스는 월요일까지 비행기 기름값 24,000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회사 통장의 잔고는 5,000달러. 추가 투자 유치 마저 거절. 남은 시간은 72시간 24,000달러를 지불하지 못하면 비행기가 멈추고 회사는 파산 처리될 위기. 스미스 회장은 임직원들 몰래 회삿돈 5,000달러를 가지고 라스베가스로 향함. 블랙잭에 운명을 건 회장은 5,000달러로 무려 27,000달러로 튀김 월요일 아침 무사히 비행기 기름값을 지불. 놀랍게도 실화 ㅋㅋㅋ
    2026-09-21 나의 백일장
  • 몸을 일으키려해도 몸에 힘이 들어가지않고 다리가 떨렸다. 난 허리까지만 침대에 걸쳐진채 다리는굽혀져 발끝으로 버티고있었다. 이미 온몸은 땀에 젖어 축축했고 숨이 찼다. 힘이빠져가고 점점 잠들것만같았다. "ㅋㅋ 이새끼 완전 갔네" "아오 저새끼 좆물쌀때 좆나 조이던데?ㅋㅋ 좆부러지는줄알았어" "ㅋㅋ 나도 이따가 쑤실때 해봐야겠다 시발 ㅋㅋ 저년 아주 물건이네" "형도 한번해봐ㅋㅋ 좆나 죽인다ㅋㅋ" "알았어 ㅋㅋ 나좀씻고올게" "어 나도 좀 씻어야겠다 ㅋㅋ 먼저 씻어" 그들의 대화를 듣자니 이미 3번 받는것도 힘들었는데 얼마나 더 할려는지 조금 겁이났다. 내가 기운을 다 차리기도전에 그들은 금새 다 씻고나왔고 나보고도 씻고오라고했다. 일어서니 아직 다리가 후들거려 비틀거리며 욕실로 들어갔다. 거울을보니 가슴과 배위엔 내가싼 정액들이 묻어있고 한손으로 애널을 만지니 젤과 정액떄문인지 미끌미끌거리며 범벅이 되어있었다. 손가락으로 살며시 위를 문질러보려했는데 너무도 쉽게 빨려들어갔다. 조금 넣었다가 다시 빼니 빠지는 손을따라 정액덩어리가 바닥에 툭툭 떨어졌다. 그제서야 몸으로 정액을 받았는걸 다시 깨닫고 변기위에 앉았다. 뱃속에 있는 정액을 빼내려고 힘을줬다. '투둑..투둑' 조금 빼낸거같았지만 찝찝해서 물을 조금넣고 다시빼기를 몇번 반복한뒤 샤워를 하고 나갔다. 원룸에 불은 꺼져있고 처음봤던형은 침대에 누워서 TV를 보고있었고 늦게왔던형은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있었다. 침대에 누워있던형이 웃으면서 "야 너 받으면서 싸고 아주 타고났던데 ㅋㅋ" "네?..아 네.." "이리와서 누워" 라길래 가까이 갔더니 팔을베고 누우란다. 옆에 누우니 아무말도 없이 그냥 눈만 감고있었고 시계를보니 이미 밤12시가 지났있었으니 잠이 오긴 했나보다. 나도 너무 피곤했고 옆에서 눈을 감고 자려했다. 한동안 누워있었을까 어렴풋이 잠이든거같았는데 몸을 더듬는 손길에 눈을떴다. 옆을보니 형은 그대로 잠이든채 살짝 코까지 골고있었는데 뒤를보니 다른형이 날 더듬고있었다. 내가 깨자 날 일으키더니 침대밑으로 끌어내리고 자신이 침대에 앉아 날 다리사이에 앉혔다. "빨아" "....네.." 난 조용히 대답한뒤 형의 다리사이에 무릎꿇고 앉은채 형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형의좆은 약간 힘이들어간채 물컹물컹했고 난 그걸 입안에 넣고 혀로 돌려가며 빨았다. "으..음.. 잘빠네.. 야 폰가져와봐" "네?" "폰가져와보라고" "네.." 갑자기 폰을 가져오란말에 난 일어나서 내가방에서 폰을꺼내주니 자기폰으로 전화를하고 번호를 확인한 뒤 침대 옆에 던져놓고는 "다시 빨아" "네.." 난 다시 앉아서 천천히 다시 좆을 입에 넣으니 "ㅋㅋ좆이 그렇게 좋냐?" "쭙쭙..네?..아..아니 그냥.." "아니긴 뭐가아니야 ㅋㅋ 아주 뻑가더만 좋잖아ㅋㅋ" "네?.. 네" "ㅋㅋ 형이 앞으로 자주 줄게" "네.." 그리고 다시 좆을 빨다가 기둥을 흔들며 불알구석구석까지 핥았다. "음.. 아.. 씨발.." 형은 욕을 뱉으며 내 입에 다시 좆을 넣고 살며시 내 머릴잡았고 이미 좆은 딱딱해진채 내 목 깊숙히 찔러댔다. "으..씨발 헠헠.. 아 이 시발년" "웁..웁..웁웁 우웁.. 웁.. 컥 켁켁.. 헉헉" 난 버둥대다가 뒤로 튕겨나듯이 엉덩방아를찧었고 기침을하며 숨을 몰아쉬었다. 형은 내 침으로 번들거리는 좆을 덜렁거리며 나를 덮치며 키스를했고 날 바닥에 눕힌채 애무하기 시작했다. 귀부터 시작해 목과 쇄골을 차례로 빨고 핥으며 애무해갔고 난 혀가 닿을때마다 간지러워 꿈틀거렸다. "쭙~ 쭙~ 쩝~" "으..으.. 아앗.. 으..음" 내 성감대를 찾으려는듯 형은 구석구석 쓰다듬고 핥으며 나를 애무했고 내 몸도 서서히 반응해 조금씩 발기됐다. 내 좆이 발기되자 형은 내 다리사이에 자리잡고 내 다릴 들어올렸고 난 다리를 벌린채 엉덩이를 들었다. 그리고 형은 내 벌어진 엉덩이 사이를 핥아대더니 벌어진 애널사이로 혀를 집어넣고 빨아댔다. 부드러우면서 물컹물컹한 혀가 애널을 파고들자 몸이 움찔거려 벌리고있던 다리를 꽉 움켜지었다. "으읏..읍..하아.. 읍!.. 하아핫" 몸속으로 뭔가가 뚫고오는 찌릿한 기분에 허릴 튕겨대자 형은 더욱 허릴 꽉 잡은채로 애널을 빨았다. "윽.. 아앗! 제발.. 흨..으흨" "ㅋㅋ제발 뭐?" "아.. 제발그만.." "그만하라고?" 라고하며 형이 일어나려고했다. "아 아뇨 조금만 더.." "ㅋㅋ 조금 더 뭐?" 형은 알면서 장난치듯 계속 되물어보며 대답을 요구했다. 난 부끄러움에 얼굴이 화끈거렸지만 그만두고싶지않았다. "아 .. 좀더 해주세요.." "ㅋㅋ 뭘?" "아이;.. 제발요" "ㅋㅋ 알았어 그럼 내가 하는말 따라해" "네?" "ㅋㅋ저는 좆없이 못사는 걸레년입니다" "아이; 왜 그런걸해요;" "하기싫으면 여기서 그냥 끝내고"라며 형은 아예 일어서려고 했다. "아.. 알았어요 할게요 해요;" "빨리해 ㅋㅋ" "아.. 저는 좆없이 못사는 걸레ㄴ인ㄷ.." 내가 웅얼거리자 형은 다시 또박또박 말하라고했다. "아; 저는 좆없이 못사는 걸레년입니다!" "형이 부를땐 언제든지와서 시키는대로 하겠습니다" "아이..; 형이 부를떈 언제든지와서 시키는대로 하겠습니다! 됐죠?" "그래 앞으로 부르면 와서 엉덩이벌려 ㅋㅋ" "아; 네; 알겠으니까 빨리해요;" "해주세요 ㅋㅋ" "아이; 해주세요" 형은 다시 내 엉덩이로 얼굴을 묻고 애널을 혀로 쑤시며 거칠게 빨아댔고 난 다시 혀의 느낌에 고개가 뒤로 젖혀진채 형의 머릴 움켜잡았다. 한참을 핥던형이 다시 고개를 들고는 위로 올라와 키스를해댔다. 나도 형을 안은채 혀를 열심히 빨아댔고 다시 형이 일어나선 젤을 찾아왔다. 그리곤 일어선채로 젤을 바르기전에 다시 나에게 오럴을 요구했고 난 앞에 앉은채로 발기가 살짝 풀린 형의 좆을 다시 정성스레 세웠다. 내 머리채를 움켜잡고 거칠게 흔들어대며 허리를 흔들어대더니 다시 발기가 된듯했다. 그리고 내 머리채를 움켜진채로 날 일으켜세우더니 내 머릴 끌어 의자에 쳐박듯이 박았고 난 선채로 의자를 잡고 엎드린자세를 취했다. 그리곤 젤뚜껑을 열고 젤을 짜선 애널이며 엉덩이 등허리까지 다 발르더니 애널에 손가락을 넣기 시작했다. "오.. 이제 부들부들한데 ㅋㅋ" "아..윽..으.." 조금 쑤시며 하나를 더 넣는거같더니 곧이어 하나를 또 더 넣는거같았다. 어느정도 수월하게 들어가긴했지만 굵은 좆 못지않게 손가락 세개도 버거운 느낌이었다. "찔걱찔걱.. 찔걱찔걱.." 넘치게 바른 젤 떄문인지 애널에선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난 신음을 흘리며 의자를 꽉 잡았다. 그러다 갑자기 형이 쑤셔대던 손가락을 빼버렸고 난 좆을 넣을줄 알고 엎드린채로 기다렸다. "풉ㅋㅋㅋ.." 그런데 뒤에서 웃음소리가 들려 뒤를 보니 형이 나를 보며 비웃고있었다. "아 왜요 또.." "넣어줄까?" "아.. 네" "뭘?" "아 왜또그래요 ㅠㅠ" "뭘 넣어달라고?" "아.. 형.. 자..지요.." "뭐?" "자..지요.. 자지.. 넣어주세요" "ㅋㅋ 시발년 완전 걸레라니까" 형은 다시 손에 젤을 짜선 빳빳한 자지에 문질렀고 그손으로 내 엉덩이를 짝소리나게치고는 자세를 잡았다. 그리곤 애널에 갖다대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푹 꽂아버렸다. "헠.. 아..아읔.." "으..시발" 한번에 끝까지 들어와버린 좆때문에 힘이풀려 한쪽 무릎이 접혀 휘청거렸다. 근데도 형은 아랑곳하지않고 빠르게 쑤셔대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 엉덩이살이 부딪히는소리가 요란하게 울려퍼졌고 난 그힘이 너무세 간신히 의자를 잡고 버텼고 "헠!헠!헠!헠!오.. 시발 으헠 헠!" "아앗! 아! 아! 으윽! 으윽!" 이미 한번을 사정해서 그런지 형이 박아대는 속도는 줄어들기미가 안보였다. 등골이 짜릿해지면서 온몸에서 땀이 베어나오는것 같았고 정신을 잃을것 같았다. "아읔! 읔! 형..제발 천..천히.." "헠!헠! 아오 헠! 헠!" 형은 내말은 들리지도 않는지 계속 박아대다가 갑자기 빼버리더니 날 의자위로 밀더니 의자 등받침을 뒤로 제낄수있게 하고는 날 그위에 비스듬히 엎드리게 했다. 내가 의자위에 무릎을꿇고 엎드리자 형은 다시 좆을 쑤셔박고는 거칠게 흔들었다. 거친 좆질에 나는 등받침을 끌어안으며 얼굴을 파묻고 신음을 질러댔고 형은 성에 차지않는지 더욱 더 밀어붙였다. "으음.. 또 하냐?" 그떄 뒤 침대에서 잠들었던 형이 깼는지 목소리가 들렸고 "헠!헠! 어 형 조금만 기다려! 헠헠!" "퍽!퍽!퍽!퍽!퍽!" "웁!! 우웁! 읔읔!" 한참을 쑤셔대던형이 잠시 멈추는가 싶더니 날 다시 바로 돌려 눕혀놓고는 다시 박기시작했다. 그리곤 나를 끌어안고 키스를하면서 내 좆을 거칠게 움켜잡고 흔들려고 시작했다. 애널로 받으면 바로 사정하는 난 곧바로 형의 팔을 두손으로 잡으면서 "쭙쭙.. 아! 안돼요 형! 쌀거같아요" "헠헠.." 하며 형이 잠시 멈추자 뒤 침대에서 "이번엔 그냥 놔두고해 내가 할때 싸게하게" "헠.. 알았어 헠.." 그리고 다시 좆질을 시작하면서 내 얼굴을 움켜쥐며 키스를하기 시작했고 한참을 서로 빨아대며 허리를 움직여댔다. 계속해서 움직이던 형이 이제 내머리채를 움켜잡더니 "헠헠..꽉꽉 물어봐 시발년아" 라고하며 스피드를 내기 시작했다. 난 팔로 목을 감싸안고 다리로 형의 허리를 감은채 온몸에 힘을주며 애널을 조이려고했다. 하지만 이미 대물에게 여러번당한 애널을 조이기는 쉽지만은 않았다. "헠!헠! 아아아아!! 시발년아 입벌려!" 라고하며 형은 좆을 확 빼버리며 급하게 날 의자밑으로 끌어내렸고 내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들게한뒤 얼굴앞에 좆을 마구 흔들어댔다. 난 바로 눈을 감고 입을 최대한 벌렸고 형은 곧 사정하려는듯 온몸에 힘이 들어갔다. 잠시후 뜨끈한게 볼에 한번 맞더니 그다음은 입안으로 들어왔다. "읔! 으읔! 으읔!" 몇번 내 입안으로 좆물을 싸대더니 사정이 끝났고 형은 손가락으로 내 볼에묻은 정액을 닦아내 입안으로 밀어넣었다. 내가 형의 손가락을 빨자 형은 날내려다보며 "삼켜"라고 하며 내 입을 틀어막았다. 입안가득 비릿한 정액냄새가 풍겨댔고 난 삼키지도 뱉지도 못한채 형을 올려다보고만 있었다. "삼켜" 라고 다시 한번 형은 날 보며 말했고 난 인상을 찌푸리며 겨우 정액을 넘겼다. 비릿하고 미끈미끈거리는 덩어리가 넘어간뒤 역한 느낌에 헛구역질을하며 몸을 부르르 떨어대자 형은 웃으며 쪼그려앉은 내 뒤로오더니 내 무릎밑으로 양손을 넣어 날 번쩍 들어올렸다. 난 어른이 어린애를 쉬시킬때 하는자세로 들려서는 옮겨졌다. 그리고 형은 침대위로 올라가더니 잠에서 깬형의 위에 천천히 내려놓았다. 누워있던형은 우리가 섹스하는걸 보고 이미 발기되있었고 내엉덩이가 가까이 내려가자 침을 좆에바르고는 좆대가리를 애널입구에 조준했다. 애널입구에 좆이 닿는느낌이 들자 그형은 "됐어 내려" 라고했고 뒤에서 형은 날 끌어안은채 천천히 내렸다. 조금의 지체도 없이 그대물이 뿌리끝까지 들어와버렸고 난 허리가 뻐근해짐을 느끼며 앞으로 쓰러졌다. 이미 섹스를 끝낸형은 날 내려놓고 씻으러 들어가버렸고 난 또다시 빳빳한 좆을 받아들였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거친섹스가 이어졌고 형은 앞으로 쓰러진 날 끌어안은채 강하게 허리를 위로 쳐 올리고 있었다. 난 또다시 정신이 혼미해졌고 온몸이 사우나라도 한듯 땀으로 젖었다. 한참을 누워서 박아대던형이 곧 상체를 일으켰고 우리둘은 마주앉게되었다. "헉헉.. 좋냐?" "으읍..아! 아앙! 아앗! 좋아요.." 형은 내 허릴 양손으로 잡은채 앞뒤로도 흔들어댔고 내 속에서 대물은 요동을 쳐댔다. 난 정신을 놓은채 형을 끌어안고 소리를 질러댔다. 그러던중에 화장실 문을 열고 그 형이 씻고 다 나온듯 했다. "헠!헠!헠!헠! 야 수건하나 갖고와봐 헠헠!" 그리고 수건을 받아든 형은 침대위에 수건을 펼쳐 깔고는 내 머리가 그위에 가게끔 나를 눕혔다. 그리고 내 다리를 들어 내 무릎을 어깨위까지 올려 갖다댔다. 난엉덩이가 하늘을 향한채 누웠고 형은 내 발목을 잡고 엉거주춤하게 선채로 다시 삽입을했다. 선채로 위에서 아래로 강하게 내려찍을때마다 좆이 배를 쿡쿡찔러 온몸에 힘이들어갔다. 형의 이마에서 땀방울이 얼굴로 떨어졌고 한참 박아대던 형은 나에게 내 한쪽발목을 잡게한후 손에 침을뱉어 발기된 내 좆에 문질러댔다. 순간 이 자세로 하게되면 내가 내 얼굴에 사정하는 꼴이 된다는 형의 의도를 알게됐다. 곧이어 형의 허리는 최고속도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내 좆역시 거칠게 흔들어댔다. 막으려했지만 순간 몰려오는 사정감에 온몸이 굳으며 움츠려졌고 곧 참지 못하고 분출해버렸다. "아앙! 앗! 아! 안돼! 아! 쌀거같! 싸요! 아! 싼다! 아앗!" 난 내가 뭐라는지도 모르는채 소리만 질러대며 내 얼굴에 좆물을 뿌려대기 시작했다. 난 눈을 질끈 감아버렸고 곧 이마며 눈 코 입 입안할거없이 좆물이 뿌려졌다. "으아! 시발! 헉! 으윽! 윽!" 내가 사정을하니 형도 내 양발목을 잡고는 깊숙하게 박아대더니 곧이어 깊숙히 박아넣은채 몸을 움찔거리며 내 안에 좆물을 뿌려댔다.
    2026-09-21 소설방
  • 온몸이 땀으로젖었다 대충 애널을 닦은뒤 만져보니 이미 애널은 부드러웠고 벌릴대로 벌어질것만 같았다 형은 잠시 누워있다가 씻으러간다며 일어났고 난 계속누워있었다 몸에 힘이빠져 한참을 누워있으니 금방 형이 씻고나와선 내 옆으로 와서 앉았다 "좋았냐?" 내 엉덩이를 주무르며 형이 능글맞게 물었다. "네.. 너무 잘하시는거같아요.." "ㅋㅋ 나랑 한년들은 다 그러더라고" "네.." 역시 경험이 적진 않은사람이었다. 그러더니 은글슬쩍 뭔가를 얘기했다 "오늘 여기서 자고가라" "네?..네;" 얼떨결에 그러겠다고 했지만 솔직히 나도 더 있고싶은 마음이 있었다. 근데 그 형의 요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너 탑한명 더 불러서 같이할래?" "네? 누구..요?" "아 요근처에사는 나랑 친한동생이 있는데 나혼자 먹긴 아까운보지라서 ㅋㅋ" 웃으면서 엉덩이를 주무르던손으로 다시 애널을 슬쩍 문질렀다. "아.." 내가 대답 못하고 우물쭈물거리니까 형은 어떡해서든 하려는듯이 걔도 정말 섹스하난 끝내주게 잘한다.. 만나보면 후회는 안할거다.. 는 말로 꼬시기 시작했다. 엉겁결에 그러겠다고 말해버렸고 형은 바로 전화를 했다. "야 지금뭐하냐" .... "할거없으면 보지먹으러와라ㅋㅋ 죽인다ㅋㅋ" 전화기 반대편에선 웃음소리가 들렸다. 아마 오려는거 같았다 "어 그래 빨리와" 통화를 끝내곤 형이 오늘 죽을준비하라고 장난스럽게 말하고 엉덩이를 탁 후려쳤다 난 민망함에 씻고오겠다고 일어났고 형은 씻고오라며 TV를 켰다 욕실안에 들어가서 물을 틀고 잠시 생각했다 조금 후회가 되긴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한번 즐겨보자는 마음에 몸을 씻고 혹시 받은 정액이 남아있을거같아 다시 애널속에 물을 조금 넣었다 조금 기다리다가 다시 물을뺴고 다시 넣고 몇번 센조이를 하고있는데 밖에서 현관문이 열렸고 웃는목소리가 들렸다. "어 왔냐 ㅋㅋㅋㅋ" "형 보지는 어디갔어 ㅋㅋ" "지금 씻으러갔어" "맛있어?" "응 존나 죽인다" 안에서 듣고있자니 날 완전 창녀취급하는거 같았다. 근데 기분이 나쁘기보단 이상하게도 내몸은 더 흥분하고있었다. 이미 다 씻었지만 좆이 발기될대로 되버려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고 아무리 죽이려고해봐도 다시 죽을리가 없었다. 안에서 내가 한참을 조용히 있었는지 밖에서 형들이 나한테 관심이 쏠린듯했다. "얘 뭐해?" "몰라" 라는 말소리와 동시에 문이 벌컥 열렸고 문앞엔 처음보는 남자가 있었다. 뒤에서 그형은 나보다 형이라며 인사하라고하고는 컴퓨터를 하고있었다. 이 형도 운동이라도하는지 제법 건장하고 다부진체격이었다. 그형은 내가 발기된채 엉거주춤 서있자 갑자기 대놓고 웃음을 터뜨렸다. "푸하하! 너 뭐했냐 화장실에서" "아..저 그냥 씻었는데.." "형! 얘 완전 발기했어 뭐야 ㅋㅋ" 내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으니 갑자기 날 화장실 밖으로 잡아끌며 컴퓨터를 하는 형에게 얘기했다. "형 얘 내맘대로 해도되지?" "어ㅋㅋ맘대로해 난 아까 먹었어" 듣고있자니 날 그냥 창녀취급에 물건이나 구멍으로 생각하는듯했다. 하지만 뭐라 말도 못하고 하는대로 이끌리는 성격이었고 실제로도 그랬다. 그형은 날 침대로 이끌어서 던지듯이 밀었고 날 그대로 엎어졌다. 바로 '이형도 거친스타일이구나..' 직감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서 침대끝에 앉으니 그 형은 뒤에서 바지와 팬티만 벗어버린채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곤 "일단 내것 좀 세워봐" 라면서 내얼굴에 좆을 들이댔다. 거의 어두운갈색에 가까운 자지가 축 늘어져있었다. 난 침대밑으로 무릎꿇고 앉아서는 살며시 감싸쥐고 조금씩 입안으로 넣고 빨았다. 내 입과 혀촉감이 좋은지 그형은 신음을 흘리더니 내 머릴 쓰다듬기 시작했다. "아오.. 형 이 창녀같은년 말좆나 잘듣네 ㅋㅋ어디서구했어?" 라며 옆의 형과 얘기를 하더니 "ㅋㅋ 걔 채팅으로 구했지" "ㅋㅋㅋ 운도 좋다니까" "오늘 하고싶은만큼 해버려 ㅋㅋ" "아오.. 오늘 힘좀써야겠구만.. 으..죽이네 이년 ㅋㅋ" 라며 이제는 발기된 좆으로 내 입에다 쑤시기 시작했다. 발기되고나니 이형도 물건이 실했다. 내 목구멍 깊숙히 다 넣어버릴려는듯 내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넣기시작하는데 순간 숨이 막히고 온몸에 힘이들어갔다. 더 못견디고 버둥거리니 한참있다가 내 머리를 놔줬다. "우욱.. 켁켁.." "으..시발" 이라며 뭐라고 욕지거리를 내뱉더니 다시 내머릴 잡고 좆을 들이밀었다. 그리곤 거칠게 쑤셔대기시작했고 내 입가에 침은 흐를대로 흘러 범벅이 됐다. "쯥 쯥 뿌직 쯥 쯥~" "아 시발 헠.. 아.. 헠헠..으.." 이미 난 하는대로 당하고있었고 소리만 들렸고 괴로웠지만 나도 이 상황에 점점 더 흥분을 하고 있었다. 한번 더 깊숙하게 넣고 한참있다가 날 놔줬고 난 튕겨나가듯이 뒤로 나가떨어졌다. 그리고는 내 양쪽 겨드랑이로 손을 넣어 날 들어올려서 침대위로 눕힌뒤 침대위에 있던 젤을 들었다. 손에 한가득 짜서는 내 애널에 발랐고 난 다릴 벌리고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그리고 손에 남은젤을 좆에 바르더니 내 다리사이에 자세를 잡곤 바로 삽입을 시도했다. 작지 않은 사이즈였지만 이미 조금전에 대물을 받았던 나였고 젤로 범벅이된 좆을 너무나도 쉽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곧 꽉차는 느낌을 받고 좀더 삽입이 쉽게 허리를 들었다. 난 침대에 누운채로 다릴 벌리고 있었고 형은 침대 앞에 서서 내허릴 잡고 삽입하고있었다. 나에 대한 배려같은건 당연히 없었고 욕구만 채우려는듯 처음부터 거칠게 박아댔다. 나도 오히려 그런게 좋았고 아무런통증없이 받아들여서 극도로 흥분한 상태였다. 다시 온몸이 젖어오는걸 느끼고 한참을 당하고있는데 옆에서 컴퓨터를 하던형이 다가왔고 아무말없이 내 머리쪽에 자릴 잡고는 입으로 이미 딱딱해진 좆을 들이밀기 시작했다. 난 입을 벌려 좆을 머금었고 그 형은 천천히 내 입에 박아대며 내 몸 여기저기를 쓰다듬었다. 내 머릿속은 하얘지고 두남자에게 당하는 상황을 즐길뿐 아무생각도 안들었다. 내 애널에 박아대던형은 점점더 속력을 올려갔고 얼마쯤을 박아댔을까.. 느낌이 조금씩 오는지 거칠게 신음을 흘리며 발기된채 덜렁거리던 내 좆을 잡고 흔들었다. 이미 한동안 흥분된상태로 사정을 못해서인지 미끈거리는 뜨거운손으로 감싸자 나도 모르게 사정감이 몰려왔다. 급하게 몰려오는 사정감에 움츠리며 손으로 막으려하자 입에 박아대던 형이 내 양손을 잡아 올렸고 애널에 박던형은 더욱더 거칠게 흔들며 강하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이윽고 온몸에 전류가 흐르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강하게 경련을 일으키고 온몸에 힘이들어갔고 가슴과 배위에 하얀 좆물이 뿌려졌다. 사정하는 순간 내가 애널을 강하게 조였는지 애널에 박아대던형도 "아! 시발 으읔! 읔" 거칠게 신음과 욕을 하더니 깊숙하게 몇번 박아넣고는 움찔거렸다. 나도 한참동안이나 꿈틀거리며 정액을 뿌려댔고 그형도 내 애널에 깊숙하게 넣으며 움찔거렸다. 잠시 가만히 있더니 이내 내 애널에서 좆을 뻈고 난 입이 막힌채로 신음을 흘렸다. "읍..으읍..음.. 헉.. 헉.." 밑구멍이 비자 입에 물려있던 좆도 빠졌다. "아.. 시발년 ㅋㅋ 좆나 조이네" 그형은 옆의 컴퓨터 의자에 앉아 자기좆을 닦고있었고 내 입에 좆을 물렸던형은 내 밑으로가서 자세를 잡고는 또 내 다리를 어꺠위에 올렸다. 내 허리는 자연스레 접혀서 받아들일 자세가 되었고 조금의 지체도없이 또다른 좆이 애널을 비집고 들어왔다. "뿌북..뿌직..뿝.." 애널에선 이상한 소리가 들렸지만 그런건 신경도 쓰지않은채 또다시 거친 좆질이 시작됐다. 또다시 거친숨소리와 함께 살부딪치는소리가 들리고 난 이미 세번째 받는 좆질에 머리가 멍해졌다. 아무생각도 없이 박는대로 몸은 흔들렸고 얼마가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한참을 박아대다가 이내 끝났는지 내 몸에서 떨어져나갔고 내 다리는 바닥으로 축 늘어진채 난 널어놓은 빨래마냥 침대에 널부러져있었다.
    2026-09-20 소설방
  • 한 10년전 쯤 20대 중반이었을 때 자주 다니던 목욕탕이 있었음. 난 매주 수요일 저녁에 자주 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한 아재가 갈 때마다 보였어 기억하는 이유가 발기도 안한 자지가 엄청 컸거든.. 조금 얇아진 휴지심 정도? 걸으면 덜렁거리는게 진짜 신기했어. 한 두번 정도 보고나서부터는 수요일에 목욕탕 갈 때 되면 그 아재 있을까 진짜 설레고 들어가기전에 혼자 발기해서 최대한 심호흡하면서 죽이고 들어가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언제 한번 혼자 사우나실 들어가있는데 그 아재가 들어오는거야. 사람 얼굴보다 자지 먼저 보고 알아챘던게 속으로 좀 웃겼던거같음 그리고 흘끔흘끔 보니까 아재가 '자주 보네요' 하고 웃으면서 말을 검. '아 네.. 안녕하세요' 하고 아재보면서 인사했는데 빙긋 웃고있으신게 보이니까 갑자기 진짜 1초만에 발기했던거같아 깜짝 놀라서 '아' 하고 손으로 가리면서 아재 얼굴 보고 있었는데 눈이 내 자지로 갔다가 흠칫 하더니 그냥 앞에 보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렇게 그냥 있다가 사우나실 나가고, 따뜻한 탕 안에 들어갔거든. 아재 잠깐 있다가 나가더라고. 하 개부끄러웠어. 그래도 사우나실에서 급 발기한거라서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못봤으니까 뭐. 그렇게 계속 갔는데 아무튼 그 아재도 항상 그 시간쯤에 왔었음. 적당히 고개 숙여서 인사하고 지나가고, 아무 일도 없었어 딱히. 그런데 얼마나 시간 지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처음으로 사우나에 나 혼자만 있을 때가 있었어. 별 생각없이 그냥 탕에서 있었는데, 그 아재가 오는거야. 자지 덜렁이시면서. 아무도 없는데 저런 대물이 덜렁이면서 사우나 들어오니까 또 바로 발기하게 되더라. 둘 밖에 없다는게 이렇게 야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음 그 때. 어차피 탕 안이니까 그냥 있었는데 아재 샤워하고나서 내가 있는 탕으로 들어오더라. 서로 그냥 대충 앉아있다가 잠시 뒤에 말을 거셨어. 음 무슨 '항상 수요일에 있네요' 뭐 이런 말이었던거같아. 난 분명 뜨거운 탕에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그 아재가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 발기해있었거든. 물 속이기도 하고 바로 옆자리도 아니니까 못보실거라, 손으로 안가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 거시니까 괜히 부끄러워져서 손으로 가리게 되더라. 어차피 손으로 가리는거도 못보시긴 했겠지. 그래서 그냥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냥 수요일 저녁에 온다고 대답했지. '아무도 없는게 좋긴 하죠' 이렇게 말하면서 갑자기 일어나시더라고. 그리고 스트레칭처럼 몸을 막 움직이시는데 자지가 계속 왔다갔다 하아.. 이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눈도 못떼고 계속 쳐다보고 있었는데 자지가 통통해졌거든. 커지는게 보이더라고.. 그 때도 분명 난 게이였고 경험도 한 10번정도나 있었던 상태인데 사우나에서 번개로 만난 사람도 이난 사람이 그렇게 자지가 통통해지는게 보이니까 저 사람도 이쪽이구나 라는 생각이 아니라 그냥 너무 당황스럽고 엄청 흥분만 했었음. 내 자지 진짜 뜨거운 탕 아래에서 터질듯이 발기했었지. 아직도 그 느낌도 기억난다. 아재 자지는 완전 발기는 안했지만 분명 중발정도는 된 상태였어. 길이는 조금만 더 길어졌는데 두께가 휴지심보다 분명히 더 굵어졌었거든.. 아재가 내 쪽으로 걸어오셔서 옆에 앉으시더라. 그래도 우리는 자주 보던 사이니까 괜찮죠? 뭐 말씀 하셨던거같아 대충 네 이렇게 대답했던거같음. 그 다음부터 진짜 하. 근데 왜 저 볼 때마다 이렇게 설까요 학생은? 진짜 딱 저렇게 말하면서 내 자지를 발가락으로 건드리셨음. 내가 대답 못하니까 아무래도 저 보러 오시는거 같은데? 이렇게 반존대처럼 말하면서 내 자지 발로 더 건드셨는데 아재 자지도 그 때는 발기했더라. 탕 안에 완전히 들어오신게 아니라 그냥 앉아계시는거 있잖아, 그렇게 있으셨었는데 나랑 다르게 아재 자지가 물 밖으로 살짝 튀어나와있어서 깜작 놀랐었거든. 발기 완전히 하니까 배꼽보다 높게 배에 착 달라붙어있던거임 난 12cm밖에 안되는데도 그냥 앞으로 서는데.. 그렇게 큰 자지가 배에 착 달라붙을 정도로 단단해질 수가 있는건가 아직도 의문이야. 만져볼래요? 라고 하셔서 진짜 그냥 바로 손 대고 막 만졌었음.. 아재는 눈 감고 느끼시다가 내 자지 만지려고 탕에 완전히 앉으신 뒤에 물 속에서 자지 ㄷㄸ 막 해주시고. 그러다가 저기로 가자 하시고는 좀 입구 쪽에서 안보이는 앉아서 씻는 곳으로 진짜 내 좆잡고 데려가셨어 그리고 내 입에 그냥 바로 앉히고 박으시다가 그대로 싸셨었음. 내가 삼키지도 않고 정액 입에서 흘리면서 아저씨 올려다봤었거든. 내 입에 손가락 집어넣어서 정액 꺼내더니 내 자지에 그대로 묻혀서 ㄷㄸ해주셨었음. 너무 흥분했었던건지 진짜 엄청 빨리 쌌었는데. 잘싸네. 딱 이렇게 한마디 하고 그냥 그대로 씻고 나가시더라. 그 다음에도 항상 수요일마다 갔는데, 사람 있을 때는 항상 오늘도 왔냐 하고 자지 툭 치고 지나가는 정도만 하시고 사람들 안보이는 곳에서도 아무것도 안해주셨어 그래도 사람 없을 때 한 두번인가 정도 더 내 입에 박아주셨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보이시더라.. 사람 있을 때도 안보이는 곳에가서 그 아재만 보이게 일부러 딸치고 그랬는데도 그냥 쳐다보다가 고개 저으시면서 안다가오셨던거보면 엄청 은둔이신 것 같긴해 아마 유부남이셨겠지 동네 살고 주변에 아는 사람 많으신... 보고싶다 대물아재
  • 탑인줄 알았는데 바텀인게 더 별로인가요? 바텀처럼 생겼는데 탑인게 더 별로인가요?
    2026-09-20 익명게시판
  • 몇배는 더 자극적이던데
    2026-09-20 익명게시판
  • 님들 신용카드 결제일 1일이나 월급 다음날로 설정하면 안되는거 아시나요 현대카드 12일 삼성/하나카드 13일 국민 / 우리 / 롯데 / 신한 / 농협 14일 이렇게 결제일 설정해야 1일부터 31일까지 전달에 사용한것만 깔끔하게 청구됨 가계부도 안 꼬임
    2026-09-20 익명게시판
  • 눈가리고 ㅈㅈ 빨아서 누구껀지 맞추기 이런거 해보고싶다... 사실 누구껀지 맞추는건 관심없고 그냥 ㅈㅈ가빨고싶음
    2026-09-20 익명게시판
  • 때는 내가 갓 20살이 되었을때다 고등학생떄부터 인터넷에서 생각보다 쉽게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걸 알고난뒤 난 번섹에 푹 빠져있었다. 한창 성욕이 왕성할때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지금 생각하면 아찔할 정도로 이남자 저남자에게 몸을 대주고 다녔었다. 할일없는 한가한 주말저녁이었는데 그땐 시티가 아닌 다른 채팅에서 남자를 만났었다. 나랑 가까운동네에 사는 형이었는데 그 형도 급했었는지 나랑 조금 챗으로 얘기를 하더니 노골적으로 날 따먹고싶다느니 박고싶다느니 자취방으로 놀러오라고 계속 꼬셔댔다. 나도 그땐 한창 번섹에 물이 올랐을때라 당장 만나기로했다. 집에서 미리 샤워를 하면서 센조이까지 해버렸다. 애널로 물을 넣는데 이미 내 좆은 발기까지 해버리고 끝에선 투명한 프리컴이 방울져서 떨어질 정도였다. 몇번 물을 넣어 센조이까지 마치고 바로 그 형의 자취방으로 향했다. 집근처에 도착해서 전화를하니 어딘지 자세히 알려주고는 문열어뒀다고 빨리 오란다. 새로 지은지 얼마 안되보이는 원룸빌라였는데, 과연 손잡이를 돌리니 문은 자연스레 열렸다. 꽤 넓은 편의 원룸이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형은 이미 알몸인채로 컴퓨터 앞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있었다. 하고 있었다기보단 보고 있었다. 이미 그 형도 발기된상태로 야동을 보고있었는데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어색하게인사하니 "어서와"라고 대충 날 쳐다보고는 다시 컴퓨터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속으로는 '뭐이런사람이 다있나' 싶을정도였지만 어차피 몸섞을려고 만난사이기에 어떻든 상관은 없었다. 약간은 마초적인 스타일이었는데 나도 약간 섭기질이 있어서 이런 거친스타일도 날 흥분하게했다. 자세히보니 나와는 다르게 건장해보이는 다부진체격이었고 인상도 호감형인 편이었다. 옆에 들어가서 쭈뼛쭈뼛 서있으니 다짜고짜 옷부터 벗으란다. 좀 놀랐지만 이런식도 나쁘진 않다는 생각에 옆에서 옷을 하나씩 벗어버렸다. 원랜 발기가 안되있었는데 속옷을 벗으면서부터 나도 모르게 서서히 발기가 되기 시작했다. 그 형도 다시 날 보더니 "괜찮은데" 라고 혼잣말처럼 하더니 가까이 와보란다. 옆으로 가니 여기저기 쓰다듬기 시작하더니 발기된 내좆을 잡고는 "뭐했는데 벌써 이렇게 빳빳해져"라고 웃더니 엉덩이를 주물러대며 일단 자기꺼부터 빨아보라며 의자를 내쪽으로 살짝돌렸다. 바로 그 형앞에 무릎꿇고 앉아 좆을 잡는데 상당히 큰편에 속하는 대물이었다. 나도 사이즈가 15센치정도되서 보통은 되는편이었는데 내것보다 길이도 길어보였고 굵기부터가 나랑은 확연히 차이가 났다. 섹스는 엄청나게 했는지 색도 아주 어두운 검붉은색이었는데 이미 빳빳해진 좆 끝엔 쿠퍼액으로 번들거리고있었다. 한참을 내가 신기하게보며 주물러대자 형은 피식 웃으면서 "자지 처음보냐"며 내 뒷머릴 잡고는 얼굴을 좆 가까이 갖다대며 "빨아"라고 명령하듯이 얘기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혀 끝으로 조금씩 귀두 끝을 핥기시작했다. 천천히 귀두와 기둥을 돌려가며 혀로 핥다가 조금씩 입안으로 넣고 빨기시작했다. 살짝 짭짤하면서도 비릿한 향을 느끼면서 조금씩 더 깊숙하게 넣기 시작했다. 형은 "오 시발 죽이네" 라고 한쪽손은 내 머릴잡고 한손으론 클릭질을 하고는 소릴 높이기 시작했다. 야동은 남녀가 하고있는거였는데 한창 박아대는 중인지 신음소리와 살부딪히는소리가 한창 나고있었다. 나도 성노리개 취급을 당한다는 느낌에 더더욱 흥분하고있었다. 사이즈가 너무 커서인지 한참을 빨다보니 침도 질질새고 있었고 빠는소리도 점점 더 커져갔다. 턱이 아파올때쯤 형이 입에서 좆을 빼더니 침대로가서 하자며 일어섰다. 먼저가서 옆에있는침대에 눕더니 자기 옆으로 오란다. 옆에가서 누우니 거칠게 키스를 해댔다. 혀로 내입안을 휘젓고 다녔고 난 그 혀를 열심히 빨아댔다. 키스를 한뒤 귀며 목이며 애무를해대며 내몸을 쓰다듬기 시작하더니 내좆을 잡고 흔들어댔다. 나도 이미 쿠퍼액이 나왔는지 흔들떄마다 좆에서 찔꺽찔꺽 거리는소리가 났다. 그리곤 다시 자기 좆을 빨라며 내 뒷머릴잡고는 아랫쪽으로 이끌고는 내허릴 잡고는 자신의 얼굴쪽으로 당겼다. 69자세를 취하고는 다시 그형의 좆을 잡고는 핥기시작했다. 그형도 내좆을 한번에 입안에 넣더니 빨아대기 시작했다. 양손으론 내엉덩이를 벌린채 주물러대며 불알을 빨더니 애널도 핥아대며 내 아랫도리는 다 빨아대고있었다. 그리곤 애널을 핥다가 혀로 뾰족하게 하더니 조금씩 넣기 시작했다. 혀로 애널안을 휘젓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없었다.형은 한참 혀로 쑤셔대더니 날 옆으로 밀어내고는 책상서랍에서 젤을 들고왔다. 누워있던 내옆으로 와서 젤을 손에짜며 나보고 "엎드려"라고 짧게 말했다. 얼굴을 침대에박고 엉덩일 치켜세운채 엎드리니 젤이 있는손으로 엉덩이사이를 탁 치더니 애널부터 엉덩이까지 다 발라댔다. 몇번 더 엉덩이 위에 젤을 짜선 다 바르더니 마지막엔 좆까지 전부 바르고는 한손으론 애널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미끌거리고 끈적거리는 애널위에 침을 한번 뱉고는 더 미끄럽게 만든뒤 천천히 손가락을 삽입하기 시작했다. 미리 센조이도하고 충분히 바른 젤 덕분에 쉽게는 들어갔지만 갑자기 들어오는 이물감에 순간 애널에 힘을줬다. "크크 좆나 조이네 좋냐?" 라며 비웃듯이 그형이 물었다. "네.." 라고 낑낑대면서 대답하니까 "오늘 아주 죽여줄게..ㅋㅋ" 라고 하면서 더욱 속도를내서 쑤셔대기 시작했다. 곧 손가락은 한개가 더 들어갔고 내 애널은 무리없이 손가락을 받아내고있었다. 손가락도 굵은편이라 한개가 더 들어왔을뿐인데 넣고 뺼때마다 아랫도리가 딸려나가는 기분이었다. 그리곤 젤뚜껑을 열고 한번 더 짜더니 뒤에서 자릴 잡는거같아보였고 곧 손가락이 빠져나갔다. 엎드린채로 가만히 있으니 뒤에선 거친숨소리가 들렸고 한손으론 내 허릴잡고 애널입구에 갖다대는 귀두가 느껴졌다. 위아래로 조금씩 문지르더니 곧 애널을 비집고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엄청난 크기의 압박감에 조금씩 내가 앞으로 밀려나자 "가만있어..시발.."하고 아무렇지않게 내뱉더니 이제 양손으로 내 허릴잡고 조금씩 밀고들어오기 시작했다. 난 매우 힘들어했지만 그형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밀어넣고있었다. "제발 천천히해요"라고하며 손을 뒤로해서 막아보려했지만 형은 내 팔을 뒤로잡은뒤 계속해서 집어넣었다. "아!..악!.. 제발" 낑낑대며 내가 몸부림을 치니까 형은 밀어넣는걸 그만두고 뒤로 살짝뺸뒤 그상태에서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거친 숨소리를 내며 움직이면서도 조금씩 더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오우 씨발년.. 보지 죽이네" 라며 계속 박아대더니 결국엔 엉덩이에 닿는 형의 아랫배가 느껴졌다. 이제서야 다 들어왔나보다.. 난 침대에 얼굴을 처박고 엎드려서 팔은 뒤로 잡힌채로 한참을 당했다. 난 그떄 이미 정신은 반쯤놓고 그 형이 하는대로 움직였다. 온몸엔 식은땀이 나는거같았고 머릿속은 텅 빈거같았다. 형이 움직이는대로 내 몸도 따라 움직였고 방안엔 내 신음소리와 형의 거친숨소리, 그리고 살부딪히는소리가 울려댔다. "퍽퍽퍽!" "윽..읍..으읔..윽윽.." "헠 헠 시발년아 좋냐? 헠헠" "네..읔..읔.." 그리고 날 끌어당기면서 형은 뒤로 앉더니 뒤쪽으로 누워버렸고 난 딸려가서 형 위로 등을보이고 앉게되었다. 난 이제 좀 내가 원하는대로 하려나 싶었는데 형은 날 위에 올려놓고도 내 허릴잡고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밑에서 위로 강하게 박아댔다. 도저히 힘들어서 상체를 세울수가 없어서 앞으로 숙인채로 형을 좆을 받고있었다. 형은 한참 밑에서 박더니 다시 자세를 바꿔 날 밑으로 눕히고 다시 내위로 올라탔다. 내 다리를 형의 어깨에 걸치고 거의 날 반으로 접다시피해서 다시 삽입해왔다.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힘은 한번한번 나를 누를때마다 숨이 막힐 정도였다. 깊숙하게 삽입한뒤 몇번은 짧게짧게 박아대다가도 한번은 거의 끝까지뺴서 다시 깊숙하게 찔러댔다. 난 거의 땀범벅이 됐고 형도 마찬가지로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그렇게 쉬지않고 박아대더니 나를 끌어안고는 마지막 피크를 올리는듯했다. "찔걱찔걱 찔걱찔걱" "퍽퍽퍽퍽퍽퍽퍽퍽!" "헠헠 시발년아 싼다.. 헠!..으읔..읔.. 읔!" "아..으윽..윽! 윽!" 난 거의 정신을 못차리고 팔과 다리로 형을 감싸안았고 형은 순간 경련을 일으키며 좆을 최대한 깊숙하게 넣고는 꿈틀대기 시작했다. 마지막까지 다 짜낸듯 형은 한참후에 떨어져나갔고 우리둘은 침대에 거의 널부러져 있었다. 정신을 차리고나서야 형이 노콘돔으로 내안에 사정한걸 알고는 옆에 휴지로 애널밖으로 흘러나오는 정액을 닦아냈다.
    2026-09-19 소설방
  • 발기부전에서 벗어나는 법 중클에서 만추님의 발기부전에 대한 솔직한 경험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도 50대 중반부터 같은 문제로 고민을 갖고 있었다. 우선 이 문제를 나이가 먹으니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나 아님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문제로 받아 들여야 하나를 진지하기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는 후자를 선택한다. 그 이유는 삶을 질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의 몸은 계속 변해서 언젠가는 성적 능력을 잃을수도 있지만 할 수 있다면 죽을때 까지 성적 능력을 유지해서 즐길수 있다면 그 인생은 축복일 것이다. 우선 나도 같은 문제를 겪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성행위시 흥분상태를 오래지속시키기 어렵다는 것이다. 섹스를 좀 더 오래하기 위해 사정이 가까워졌을때 잠시 시간을 갖고 딴 생각하며 쉬다 보면 흥분상태가 유지되지 않고 그대로 시들해져 버려 다시 흥분상태로 섹스를 하기가 어려운게 나의 가장 큰 문제다. 따라서 요즈음은 너무 길게 시간을 끌려는 것보단 어느 시점에서 사정을 한다. 그렇지만 확실히 달라진 내 몸의 변화는 육체적인 부분보다 심리적인 것이 훨씬 더 큰것 같다. 대부분 내 파트너와 섹스룰 해서 그런지 내 마음이 애전만큼 뜨겁게 달아 오른 상태로 오래 지속하기가 어렵고 애널 섹스중 어느 순간 성적 흥분이 약해지면 내 몸이 바로 반응하여 거시기의 강직도가 쉽게 떨어지고 다시 흥분하여 사정에 이르기가 점차 더 어려워져 나중에는 사정이 안된다. 물론 젊었을때는 조그만 흥분에도 내 몸은 쉽게 반응했고 성적흥분이 주체할 수 없이 항상 유지되어서 거시기의 강직도도 항상 유지되었다. 따라서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각종 유튜브에서 의사들이 해결책으로 제시한 것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자위행위를 일주일에 한두번씩 해서 자신의 두뇌룰 성적 흥분시켜서 몸이 반응하도록 연습한다. 2) 자위행위시 처음에는 포르노 비디오를 틀어놓고 거시기를 마사지 하면서 강직도를 유지한 후 비디오를 끄고 오르지 상상에 의존하여 성적흥분상태를 유지하고 자연스럽게 몸이 반응하여 강직도가 유지되도록 집중을 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서 성적 흥분을 유지하면서 강직도를 유지허는 것이 가장 좋다. 3)) 성적흥분을 유지하도록 집중하여 사정에 가깝게 유지하되 사정하는 것을 피하라. 거시기를 계속 마사지 해야 하지만 거시기 밑부분에 더 집중해서 서서히 마사지 하고 오로지 상상에 의해 성적흥분이 유지되서 거시기가 그 성적흥분에 반응하여 강직도를 유지하도록 최대로 집중하라. 이런 연습은 조루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우리를 두뇌를 성적 흥분이 되도록 활성화시킨다. 4) 자신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시점까지 사정을 하지 않으면서 성적 흥분에 의한 강직도를 유지하는 연습을 하다 사정하면 된다. 젊을때는 너무 흥분이 쉽게 되서 섹스를 오래하기 위해 딴 생각도 하면서 섹스시간을 지속하려 했다. 그러나 이런 습관은 나이가 들면 치명적인 독이 된다. 우리의 몸이 예전과 달리 우리 뇌의 성적흥분에 둔감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적 흥분을 않으면 바로 거시기가 강직도를 쉽게 잃어 버리고 자신감을 잃게 된다. 나이 들면 예전만큼 항상 흥분 상태를 유지할수 없지만 좋아하는 애인을 만나면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반응하게 하는 것은 필요하다. 새로 만나는 애인에게는 섹스가 가장 중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오랫동안 같이 해온 관계라면 불같은 열정을 계속 유지하지 못해서 서로 키스하고 껴앉고 애무해서 만족하지만 가끔은 뜨거운 열정으로 섹스가 가능하면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으니 꾸준히 자위행위로 성적 능력을 유지하는게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26-09-19 나의 백일장
  • 1. 주로 쓰는 계정 2. 덕질계 또는 부계정 3. 냐동보는 계정
    2026-09-18 익명게시판
  • 이쪽이었으면 냉큼 잡아 먹었을텐데
    2026-09-18 익명게시판
  • 탑할땐 불키고싶고 바텀할땐 불끄고싶음
    2026-09-18 익명게시판
  • 어려운건 없지만 안하실거죠?
    2026-09-18 익명게시판
  • 조왕신 아니 조 영감이 말하기를, 자신은 조 영감이라는 사람에 빙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조 영감이 친아버지는 아니나, 어렸을 때의 태근을 거두어 데려왔고 두 사람은 이 집안에서 노비로 일하게 된 것이죠. 하지만 저의 아버지 되시는 분이 인성이 착했는지, 두 사람을 따뜻하게 대해줬다고 합니다. 제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요. 지금은 정국을 보시느라 아버지는 한양에 계시고 저는 과거시험을 준비하며 이곳에 두 사람과 남아있는 겁니다. 하지만 유복한 집안인지 주로 땅을 농민들에게 빌려주고 세를 받아 살아가며, 태근이 집안 식구들이 먹을 쌀만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합니다. 형저씨, 아니 태근은 노비의 신분으로 주인의 허락없인 여자를 만날 수도, 가정을 꾸릴 수도 없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태근에게 장가들기를 권유했으나 태근은 거절하고 자신을 거두어준 은혜를 갚기위해 평생을 바쳐 일하겠다고 다짐했다고 합니다(멋있어). “에? 그럼 아직까지 총각인겁니까? 스물셋이면 조선시대 나이로는 노총각이잖아요.” “노총각이지. 아주 노총각. 본인이 싫다는데 뭐 어쩌겠어.” 하지만 찜찜한 게 있었습니다. “그럼.. 욕구는?” “그건 나도 잘 모르겠는데.. 신이라고 사람 심리 하나 하나를 꿰뚫어보는 건 힘들다고. 킁” 머쓱하게 수염을 가다듬는 조 영감탱이. 에휴. 도와주는 게 뭐야, 그럼. 고민하다가 문득 좋은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수박을 사다주세요.” 조 영감은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의심의 눈초리를 보냅니다. “갑자기 왠 수박?” “다 쓸데가 있습니다. 기다려 보시죠. 3일 안에 현대로 돌아가겠습니다.” - 야심한 밤. 저는 수박을 들고 태근의 방 앞에 섰습니다. 안에서는 바쁘게 그림자가 움직이는 모습이 보입니다. 꼭 건장한 남성이 아주 커다란 기둥을 천천히 쓰다듬는 모양새였습니다. 이 시간에 어떤 행위를 하면 저런 그림자가 나타날 지 너무나도 뻔했습니다. “흐으으응... 흐억... 하악..” 귀를 갖다대니 역시 낮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제 노비는 하루 내내 노동으로 쌓인 스트레스와 성욕을 해소하는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합니다. 태근아, 방해해서 미안하다. 하지만 좀 있으면 더 큰 쾌락을 느낄 수 있을 거야. “태근아, 안에 있느냐?” 우당탕, 소리가 나더니 옷을 빠르게 추스리는 그림자가 비쳤습니다. “...예! 나으리, 잠시만 기다리십쇼!!” 고름을 헐레벌떡 추스리며 끼익, 문을 여는 태근. 문이 열리자 진한 수컷의 냄새가 나는 걸보니 백퍼센트입니다. 이 안에서 자위에 열중하다 걸린 겁니다. 코를 찌르는 밤꽃향기가 나는 걸 본인도 아는지 머쓱한 웃음을 지어보이는 태근.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고 이마엔 땀이 맺혀있습니다. 그리고 눈을 사로잡은 건 발사 직전의 미사일처럼 튀어나와있는 태근의 바지 앞섶입니다. 새빨간 얼굴의 녀석은 발기한 것을 애써 감추려는 듯 저고리를 밑으로 끌어내려 가려보지만, 크기가 크기인지라 역부족입니다. 한창 불타오를 시기의. 동정딱지도 못 뗀 청년이 자위를 들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제가 다 흥분될 정도였습니다. “이, 이밤에 어인 일로 여길?” “줄 것이 있어 이렇게 찾아왔ㅇ...아니 찾아왔다.” 저는 그리고 커다란 수박을 건냈습니다. 의아하다는 표정을 한 태근이 영문을 모르고 물어봅니다. “갑자기 야밤에 왠 수박입니까?” “네가 항상 이 집안의 사람들을 부양하느라 밤낮없이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안다. 그래서.. 그래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렇게..” 말이 끝나기도 전에 왈칵- 태근이 달려들어 저를 품에 감싸 안습니다. 단단한 가슴에 파묻힌 저는 숨이 막힐 뻔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형저씨 특유의 시큼한 땀냄새와 수컷냄새를 여기서도 맡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내 눈이 촉촉해진 태근은 몸을 떼어내고 부드럽게 바라보며 말을 이어나갑니다. 순간 저도 울컥할 뻔했습니다. 하지만 미안하게도 지금 저는 다른 목적으로 온 거니까요. “...언제 이렇게 자라신 겁니까. 기특하고 또 기특합니다. 평생을 도련님과 주인님과 함께 살겠습니다. 처음 저를 거두어주신 그 날의 은혜를 꼭 갚겠습니다.” “크흠... 그래. 그럼 좋은 밤 보내라.” “예?... 예, 예. 평안히 주무십십시오.” 갑작스런 포옹에 달아오른 기분을 감추고 저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두고 문을 꼭 닫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창호지에 아주 작은 구멍을 하나 만들고 그 안을 조용히 훔쳐보기 시작했습니다. “수박이라.. 허, 도련님. 정말 많이도 컸구만. 하긴 이제 열일곱이니 기품있는 선비가 되실 나이지.” 자리에 앉으며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태근은 이내 제가 몰래 수박에 뚫어놓은 구멍을 발견합니다.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과연 태근이 제 뜻을 이해할 지.. “? 구멍이?” 태근은 당황한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수박껍질의 구멍은 누가봐도 인위적으로 뚫어놓은 것이었고, 그렇다고 제가 일부러 골탕먹이려고 수박을 주진 않았을 테니까요. “... 대체 무슨 뜻이지.” 한참이나 머리를 긁적이며 고민하던 태근은 결국 구멍난 수박을 방 한켠에 밀어놓고 다시 바지를 벗었습니다. 아마 끝마치지 못한 자위를 마저 이어가려는 듯합니다. 후유. 결국은 저 수박의 용도를 파악하지 못했나 봅니다. 아쉬웠지만 저는 그 마음을 이런 관음으로 달래야(?)겠다고 생각하며 반쯤 발기한 자지를 다시 애무하는 태근을 관음하기 시작했습니다. “끄응.... 하아.. 기분좋아...” 방문을 정면으로 두고 꿇어앉아 커다란 줄기를 두손으로 교차해 쓰다듬는 태근. 공기가 더웠는지, 발목에 걸친 바지는 벗어던져버렸고 저고리 고름도 풀어버렸습니다. 방안의 촛불하나가 그 모습을 비췄고 이내 가슴팍과 복부에 흐르는 땀이 그 빛에 비춰져 번들거립니다. 낮은 신음을 내던 태근은 무심코 입을 뗍니다. “잠시만.. 저 구멍.. 꼭 내 졷이 들어갈만한 크기인 것 같은데..” 몽롱하게 그 모습을 지켜보던 저는 침을 꿀꺽, 삼켰습니다. 계획이 성공할 것 같은 예감입니다. 태근은 한 켠에 놓인 수박을 방 한가운데 마룻바닥에 가져왔고, 귀두를 천천히 구멍에 맞대봅니다. “....진짜 딱 맞아. 설마 이런 용도로 도련님이 뚫어 놓으신 건..?” 태근의 달아오른 얼굴은 고민에 빠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사람의 본능적 욕구와 이성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사실 완벽히 들어맞습니다. 저는 태근의 신선한 정액을 체취하기위해 말하자면, 가장 원시적인 형태의 오나홀을 사용한 거죠. 저 흥분감에 껄떡거리는 커다란 대물이 쏟는 정액이 듬뿍 묻은 수박을 먹는다면, 전 현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젠장.. 나도 모르겠다. 누가 볼까 두렵지만... 도련님 성의도 있고, 한번만 해보자.” 한참을 갈등하던 태근은 고개를 흔들었고 이내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수박을 들고, 구멍에 귀두를 맞춘 뒤 그대로 찔러넣었습니다. 바로 제 눈 앞이었습니다. -콰직, “...흐으으윽!” 수박 과육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고 그와 동시에 태근의 신음소리가 약간 크게 울려퍼졌습니다. 따뜻하게 온돌바닥에 데워놓은 수박이기에 쾌감이 한층 더할 겁니다. 자신도 모르게 큰 신음을 냈다는 것에 태근은 적잖이 놀란 듯 했지만, 이미 눈을 보니 흥분에 사로잡힌 것 같았습니다. 그를 철저히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저도 동시에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해볼까.” 태근은 그 상태에서 수박을 두 손으로 들고 허공에 고정시켰고, 허리를 유연하게 박아댔습니다. 콰직, 콰직하는 과육이 조각나는 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졌고 그때마다 태근의 복근이 벌떡거리며 힘이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아.. 하아... 읏,” 육체노동으로 단련된 근육은 밤에도 빛을 발하는 듯 했습니다. 팔뚝의 도드라진 핏줄이 태근의 발정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스물 셋이 되도록 손으로 혼자 자위만 해왔으니, 새로운 자극은 저의 노예에게 문화충격이나 다름없었을 테니까요. “(끄으으윽... 좋아...)” 집안에 소리가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태근은 신음과 감탄사를 가까스로 참는 듯 했습니다(콰직거리는 소리는 충분히 크게 울리는 데도). 수박 과즙과 끈적한 겉물이 자지와 불알, 회음부와 다리를 타고 흘러 바닥과 태근의 온몸을 흠뻑 적시고 있었습니다. 이내 다른 체위를 시도하려는지 태근은 팔굽혀펴기와 비슷한 자세를 취하고 수박을 바닥에 자지로 고정시킨뒤, 그대로 허리를 굴려댔습니다. “(읍, 읏, 읍....으으으으으윽!)” 허리에 모터를 달아놓은 것처럼 격렬한 피스톤 운동이 이어졌습니다. 낮에 보았던 탄탄한 엉덩이의 근육이 야생마의 근육처럼 미친듯이 움직였습니다. 땀범벅의 태근은 막무가내로 보채는 어린아이처럼 맹목적으로 구멍에 자신의 26cm짜리 자지를 박아댔습니다. “하아.. 하아... 싼다..!” 결국 절정에 다다른 태근은 허리를 크게 꿈틀거리며 수박 안을 정액으로 듬뿍 채우고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흥분했는지 복근이 벌벌 떨리는 게 눈에 선명히 드러났습니다. 눈을 질끈 감은 채로, 입에는 침을 질질 흘리며 한참이나 사정이 이어졌고, “후우.... 후우.... 하아.. 내가 무슨 짓을..” 태근은 정액과 수박 과즙으로 뒤덮인 반발기 상태의 대물을 구멍에서 끄집어냈습니다. ※ 이글의 작가는 [ asdfgeg ] 님입니다.
    2026-09-18 소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