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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번섹으로 만난 마초남(2)
온몸이 땀으로젖었다 대충 애널을 닦은뒤 만져보니 이미 애널은 부드러웠고 벌릴대로 벌어질것만 같았다 형은 잠시 누워있다가 씻으러간다며 일어났고 난 계속누워있었다 몸에 힘이빠져 한참을 누워있으니 금방 형이 씻고나와선 내 옆으로 와서 앉았다 "좋았냐?" 내 엉덩이를 주무르며 형이 능글맞게 물었다. "네.. 너무 잘하시는거같아요.." "ㅋㅋ 나랑 한년들은 다 그러더라고" "네.." 역시 경험이 적진 않은사람이었다. 그러더니 은글슬쩍 뭔가를 얘기했다 "오늘 여기서 자고가라" "네?..네;" 얼떨결에 그러겠다고 했지만 솔직히 나도 더 있고싶은 마음이 있었다. 근데 그 형의 요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너 탑한명 더 불러서 같이할래?" "네? 누구..요?" "아 요근처에사는 나랑 친한동생이 있는데 나혼자 먹긴 아까운보지라서 ㅋㅋ" 웃으면서 엉덩이를 주무르던손으로 다시 애널을 슬쩍 문질렀다. "아.." 내가 대답 못하고 우물쭈물거리니까 형은 어떡해서든 하려는듯이 걔도 정말 섹스하난 끝내주게 잘한다.. 만나보면 후회는 안할거다.. 는 말로 꼬시기 시작했다. 엉겁결에 그러겠다고 말해버렸고 형은 바로 전화를 했다. "야 지금뭐하냐" .... "할거없으면 보지먹으러와라ㅋㅋ 죽인다ㅋㅋ" 전화기 반대편에선 웃음소리가 들렸다. 아마 오려는거 같았다 "어 그래 빨리와" 통화를 끝내곤 형이 오늘 죽을준비하라고 장난스럽게 말하고 엉덩이를 탁 후려쳤다 난 민망함에 씻고오겠다고 일어났고 형은 씻고오라며 TV를 켰다 욕실안에 들어가서 물을 틀고 잠시 생각했다 조금 후회가 되긴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한번 즐겨보자는 마음에 몸을 씻고 혹시 받은 정액이 남아있을거같아 다시 애널속에 물을 조금 넣었다 조금 기다리다가 다시 물을뺴고 다시 넣고 몇번 센조이를 하고있는데 밖에서 현관문이 열렸고 웃는목소리가 들렸다. "어 왔냐 ㅋㅋㅋㅋ" "형 보지는 어디갔어 ㅋㅋ" "지금 씻으러갔어" "맛있어?" "응 존나 죽인다" 안에서 듣고있자니 날 완전 창녀취급하는거 같았다. 근데 기분이 나쁘기보단 이상하게도 내몸은 더 흥분하고있었다. 이미 다 씻었지만 좆이 발기될대로 되버려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고 아무리 죽이려고해봐도 다시 죽을리가 없었다. 안에서 내가 한참을 조용히 있었는지 밖에서 형들이 나한테 관심이 쏠린듯했다. "얘 뭐해?" "몰라" 라는 말소리와 동시에 문이 벌컥 열렸고 문앞엔 처음보는 남자가 있었다. 뒤에서 그형은 나보다 형이라며 인사하라고하고는 컴퓨터를 하고있었다. 이 형도 운동이라도하는지 제법 건장하고 다부진체격이었다. 그형은 내가 발기된채 엉거주춤 서있자 갑자기 대놓고 웃음을 터뜨렸다. "푸하하! 너 뭐했냐 화장실에서" "아..저 그냥 씻었는데.." "형! 얘 완전 발기했어 뭐야 ㅋㅋ" 내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으니 갑자기 날 화장실 밖으로 잡아끌며 컴퓨터를 하는 형에게 얘기했다. "형 얘 내맘대로 해도되지?" "어ㅋㅋ맘대로해 난 아까 먹었어" 듣고있자니 날 그냥 창녀취급에 물건이나 구멍으로 생각하는듯했다. 하지만 뭐라 말도 못하고 하는대로 이끌리는 성격이었고 실제로도 그랬다. 그형은 날 침대로 이끌어서 던지듯이 밀었고 날 그대로 엎어졌다. 바로 '이형도 거친스타일이구나..' 직감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서 침대끝에 앉으니 그 형은 뒤에서 바지와 팬티만 벗어버린채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곤 "일단 내것 좀 세워봐" 라면서 내얼굴에 좆을 들이댔다. 거의 어두운갈색에 가까운 자지가 축 늘어져있었다. 난 침대밑으로 무릎꿇고 앉아서는 살며시 감싸쥐고 조금씩 입안으로 넣고 빨았다. 내 입과 혀촉감이 좋은지 그형은 신음을 흘리더니 내 머릴 쓰다듬기 시작했다. "아오.. 형 이 창녀같은년 말좆나 잘듣네 ㅋㅋ어디서구했어?" 라며 옆의 형과 얘기를 하더니 "ㅋㅋ 걔 채팅으로 구했지" "ㅋㅋㅋ 운도 좋다니까" "오늘 하고싶은만큼 해버려 ㅋㅋ" "아오.. 오늘 힘좀써야겠구만.. 으..죽이네 이년 ㅋㅋ" 라며 이제는 발기된 좆으로 내 입에다 쑤시기 시작했다. 발기되고나니 이형도 물건이 실했다. 내 목구멍 깊숙히 다 넣어버릴려는듯 내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넣기시작하는데 순간 숨이 막히고 온몸에 힘이들어갔다. 더 못견디고 버둥거리니 한참있다가 내 머리를 놔줬다. "우욱.. 켁켁.." "으..시발" 이라며 뭐라고 욕지거리를 내뱉더니 다시 내머릴 잡고 좆을 들이밀었다. 그리곤 거칠게 쑤셔대기시작했고 내 입가에 침은 흐를대로 흘러 범벅이 됐다. "쯥 쯥 뿌직 쯥 쯥~" "아 시발 헠.. 아.. 헠헠..으.." 이미 난 하는대로 당하고있었고 소리만 들렸고 괴로웠지만 나도 이 상황에 점점 더 흥분을 하고 있었다. 한번 더 깊숙하게 넣고 한참있다가 날 놔줬고 난 튕겨나가듯이 뒤로 나가떨어졌다. 그리고는 내 양쪽 겨드랑이로 손을 넣어 날 들어올려서 침대위로 눕힌뒤 침대위에 있던 젤을 들었다. 손에 한가득 짜서는 내 애널에 발랐고 난 다릴 벌리고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그리고 손에 남은젤을 좆에 바르더니 내 다리사이에 자세를 잡곤 바로 삽입을 시도했다. 작지 않은 사이즈였지만 이미 조금전에 대물을 받았던 나였고 젤로 범벅이된 좆을 너무나도 쉽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곧 꽉차는 느낌을 받고 좀더 삽입이 쉽게 허리를 들었다. 난 침대에 누운채로 다릴 벌리고 있었고 형은 침대 앞에 서서 내허릴 잡고 삽입하고있었다. 나에 대한 배려같은건 당연히 없었고 욕구만 채우려는듯 처음부터 거칠게 박아댔다. 나도 오히려 그런게 좋았고 아무런통증없이 받아들여서 극도로 흥분한 상태였다. 다시 온몸이 젖어오는걸 느끼고 한참을 당하고있는데 옆에서 컴퓨터를 하던형이 다가왔고 아무말없이 내 머리쪽에 자릴 잡고는 입으로 이미 딱딱해진 좆을 들이밀기 시작했다. 난 입을 벌려 좆을 머금었고 그 형은 천천히 내 입에 박아대며 내 몸 여기저기를 쓰다듬었다. 내 머릿속은 하얘지고 두남자에게 당하는 상황을 즐길뿐 아무생각도 안들었다. 내 애널에 박아대던형은 점점더 속력을 올려갔고 얼마쯤을 박아댔을까.. 느낌이 조금씩 오는지 거칠게 신음을 흘리며 발기된채 덜렁거리던 내 좆을 잡고 흔들었다. 이미 한동안 흥분된상태로 사정을 못해서인지 미끈거리는 뜨거운손으로 감싸자 나도 모르게 사정감이 몰려왔다. 급하게 몰려오는 사정감에 움츠리며 손으로 막으려하자 입에 박아대던 형이 내 양손을 잡아 올렸고 애널에 박던형은 더욱더 거칠게 흔들며 강하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이윽고 온몸에 전류가 흐르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강하게 경련을 일으키고 온몸에 힘이들어갔고 가슴과 배위에 하얀 좆물이 뿌려졌다. 사정하는 순간 내가 애널을 강하게 조였는지 애널에 박아대던형도 "아! 시발 으읔! 읔" 거칠게 신음과 욕을 하더니 깊숙하게 몇번 박아넣고는 움찔거렸다. 나도 한참동안이나 꿈틀거리며 정액을 뿌려댔고 그형도 내 애널에 깊숙하게 넣으며 움찔거렸다. 잠시 가만히 있더니 이내 내 애널에서 좆을 뻈고 난 입이 막힌채로 신음을 흘렸다. "읍..으읍..음.. 헉.. 헉.." 밑구멍이 비자 입에 물려있던 좆도 빠졌다. "아.. 시발년 ㅋㅋ 좆나 조이네" 그형은 옆의 컴퓨터 의자에 앉아 자기좆을 닦고있었고 내 입에 좆을 물렸던형은 내 밑으로가서 자세를 잡고는 또 내 다리를 어꺠위에 올렸다. 내 허리는 자연스레 접혀서 받아들일 자세가 되었고 조금의 지체도없이 또다른 좆이 애널을 비집고 들어왔다. "뿌북..뿌직..뿝.." 애널에선 이상한 소리가 들렸지만 그런건 신경도 쓰지않은채 또다시 거친 좆질이 시작됐다. 또다시 거친숨소리와 함께 살부딪치는소리가 들리고 난 이미 세번째 받는 좆질에 머리가 멍해졌다. 아무생각도 없이 박는대로 몸은 흔들렸고 얼마가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한참을 박아대다가 이내 끝났는지 내 몸에서 떨어져나갔고 내 다리는 바닥으로 축 늘어진채 난 널어놓은 빨래마냥 침대에 널부러져있었다.
2026-09-20
소설방
사우나에서 자주 보던 아재 썰 (펌)
한 10년전 쯤 20대 중반이었을 때 자주 다니던 목욕탕이 있었음. 난 매주 수요일 저녁에 자주 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한 아재가 갈 때마다 보였어 기억하는 이유가 발기도 안한 자지가 엄청 컸거든.. 조금 얇아진 휴지심 정도? 걸으면 덜렁거리는게 진짜 신기했어. 한 두번 정도 보고나서부터는 수요일에 목욕탕 갈 때 되면 그 아재 있을까 진짜 설레고 들어가기전에 혼자 발기해서 최대한 심호흡하면서 죽이고 들어가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언제 한번 혼자 사우나실 들어가있는데 그 아재가 들어오는거야. 사람 얼굴보다 자지 먼저 보고 알아챘던게 속으로 좀 웃겼던거같음 그리고 흘끔흘끔 보니까 아재가 '자주 보네요' 하고 웃으면서 말을 검. '아 네.. 안녕하세요' 하고 아재보면서 인사했는데 빙긋 웃고있으신게 보이니까 갑자기 진짜 1초만에 발기했던거같아 깜짝 놀라서 '아' 하고 손으로 가리면서 아재 얼굴 보고 있었는데 눈이 내 자지로 갔다가 흠칫 하더니 그냥 앞에 보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렇게 그냥 있다가 사우나실 나가고, 따뜻한 탕 안에 들어갔거든. 아재 잠깐 있다가 나가더라고. 하 개부끄러웠어. 그래도 사우나실에서 급 발기한거라서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못봤으니까 뭐. 그렇게 계속 갔는데 아무튼 그 아재도 항상 그 시간쯤에 왔었음. 적당히 고개 숙여서 인사하고 지나가고, 아무 일도 없었어 딱히. 그런데 얼마나 시간 지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처음으로 사우나에 나 혼자만 있을 때가 있었어. 별 생각없이 그냥 탕에서 있었는데, 그 아재가 오는거야. 자지 덜렁이시면서. 아무도 없는데 저런 대물이 덜렁이면서 사우나 들어오니까 또 바로 발기하게 되더라. 둘 밖에 없다는게 이렇게 야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음 그 때. 어차피 탕 안이니까 그냥 있었는데 아재 샤워하고나서 내가 있는 탕으로 들어오더라. 서로 그냥 대충 앉아있다가 잠시 뒤에 말을 거셨어. 음 무슨 '항상 수요일에 있네요' 뭐 이런 말이었던거같아. 난 분명 뜨거운 탕에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그 아재가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 발기해있었거든. 물 속이기도 하고 바로 옆자리도 아니니까 못보실거라, 손으로 안가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 거시니까 괜히 부끄러워져서 손으로 가리게 되더라. 어차피 손으로 가리는거도 못보시긴 했겠지. 그래서 그냥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냥 수요일 저녁에 온다고 대답했지. '아무도 없는게 좋긴 하죠' 이렇게 말하면서 갑자기 일어나시더라고. 그리고 스트레칭처럼 몸을 막 움직이시는데 자지가 계속 왔다갔다 하아.. 이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눈도 못떼고 계속 쳐다보고 있었는데 자지가 통통해졌거든. 커지는게 보이더라고.. 그 때도 분명 난 게이였고 경험도 한 10번정도나 있었던 상태인데 사우나에서 번개로 만난 사람도 이난 사람이 그렇게 자지가 통통해지는게 보이니까 저 사람도 이쪽이구나 라는 생각이 아니라 그냥 너무 당황스럽고 엄청 흥분만 했었음. 내 자지 진짜 뜨거운 탕 아래에서 터질듯이 발기했었지. 아직도 그 느낌도 기억난다. 아재 자지는 완전 발기는 안했지만 분명 중발정도는 된 상태였어. 길이는 조금만 더 길어졌는데 두께가 휴지심보다 분명히 더 굵어졌었거든.. 아재가 내 쪽으로 걸어오셔서 옆에 앉으시더라. 그래도 우리는 자주 보던 사이니까 괜찮죠? 뭐 말씀 하셨던거같아 대충 네 이렇게 대답했던거같음. 그 다음부터 진짜 하. 근데 왜 저 볼 때마다 이렇게 설까요 학생은? 진짜 딱 저렇게 말하면서 내 자지를 발가락으로 건드리셨음. 내가 대답 못하니까 아무래도 저 보러 오시는거 같은데? 이렇게 반존대처럼 말하면서 내 자지 발로 더 건드셨는데 아재 자지도 그 때는 발기했더라. 탕 안에 완전히 들어오신게 아니라 그냥 앉아계시는거 있잖아, 그렇게 있으셨었는데 나랑 다르게 아재 자지가 물 밖으로 살짝 튀어나와있어서 깜작 놀랐었거든. 발기 완전히 하니까 배꼽보다 높게 배에 착 달라붙어있던거임 난 12cm밖에 안되는데도 그냥 앞으로 서는데.. 그렇게 큰 자지가 배에 착 달라붙을 정도로 단단해질 수가 있는건가 아직도 의문이야. 만져볼래요? 라고 하셔서 진짜 그냥 바로 손 대고 막 만졌었음.. 아재는 눈 감고 느끼시다가 내 자지 만지려고 탕에 완전히 앉으신 뒤에 물 속에서 자지 ㄷㄸ 막 해주시고. 그러다가 저기로 가자 하시고는 좀 입구 쪽에서 안보이는 앉아서 씻는 곳으로 진짜 내 좆잡고 데려가셨어 그리고 내 입에 그냥 바로 앉히고 박으시다가 그대로 싸셨었음. 내가 삼키지도 않고 정액 입에서 흘리면서 아저씨 올려다봤었거든. 내 입에 손가락 집어넣어서 정액 꺼내더니 내 자지에 그대로 묻혀서 ㄷㄸ해주셨었음. 너무 흥분했었던건지 진짜 엄청 빨리 쌌었는데. 잘싸네. 딱 이렇게 한마디 하고 그냥 그대로 씻고 나가시더라. 그 다음에도 항상 수요일마다 갔는데, 사람 있을 때는 항상 오늘도 왔냐 하고 자지 툭 치고 지나가는 정도만 하시고 사람들 안보이는 곳에서도 아무것도 안해주셨어 그래도 사람 없을 때 한 두번인가 정도 더 내 입에 박아주셨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보이시더라.. 사람 있을 때도 안보이는 곳에가서 그 아재만 보이게 일부러 딸치고 그랬는데도 그냥 쳐다보다가 고개 저으시면서 안다가오셨던거보면 엄청 은둔이신 것 같긴해 아마 유부남이셨겠지 동네 살고 주변에 아는 사람 많으신... 보고싶다 대물아재
2026-09-20
사우나/찜방 이야기
어떤게 더 별로인가요?
탑인줄 알았는데 바텀인게 더 별로인가요? 바텀처럼 생겼는데 탑인게 더 별로인가요?
2026-09-20
익명게시판
오줌 마릴때 지위하면
몇배는 더 자극적이던데
2026-09-20
익명게시판
신용카드 사용할 때 결제일
님들 신용카드 결제일 1일이나 월급 다음날로 설정하면 안되는거 아시나요 현대카드 12일 삼성/하나카드 13일 국민 / 우리 / 롯데 / 신한 / 농협 14일 이렇게 결제일 설정해야 1일부터 31일까지 전달에 사용한것만 깔끔하게 청구됨 가계부도 안 꼬임
2026-09-20
익명게시판
일반도 느끼는 게이의 시선
[댓글]
일반들은 아직도 마동석 같이 생긴 사람들은 절대 게이가 없다고 생각하죠. ㅎㅎ
2026-09-20
익명게시판
나도 당근해볼까?
[댓글]
아이디어 좋다 ㅋ
2026-09-20
익명게시판
피자 설기떡이 인기
[댓글]
이거 궁금했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
2026-09-20
익명게시판
알 불룩한거
[댓글]
진짜 큰 사람들은 주먹만하던데
2026-09-20
익명게시판
눈가리고 ㅈㅈ 빨기
눈가리고 ㅈㅈ 빨아서 누구껀지 맞추기 이런거 해보고싶다... 사실 누구껀지 맞추는건 관심없고 그냥 ㅈㅈ가빨고싶음
2026-09-20
익명게시판
추석 9일 연휴
[댓글]
벌써 60년 후의 추석을 논하다니 ㅎㅎ
2026-09-20
익명게시판
[퍼옴] 번섹으로 만난 마초남
때는 내가 갓 20살이 되었을때다 고등학생떄부터 인터넷에서 생각보다 쉽게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걸 알고난뒤 난 번섹에 푹 빠져있었다. 한창 성욕이 왕성할때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지금 생각하면 아찔할 정도로 이남자 저남자에게 몸을 대주고 다녔었다. 할일없는 한가한 주말저녁이었는데 그땐 시티가 아닌 다른 채팅에서 남자를 만났었다. 나랑 가까운동네에 사는 형이었는데 그 형도 급했었는지 나랑 조금 챗으로 얘기를 하더니 노골적으로 날 따먹고싶다느니 박고싶다느니 자취방으로 놀러오라고 계속 꼬셔댔다. 나도 그땐 한창 번섹에 물이 올랐을때라 당장 만나기로했다. 집에서 미리 샤워를 하면서 센조이까지 해버렸다. 애널로 물을 넣는데 이미 내 좆은 발기까지 해버리고 끝에선 투명한 프리컴이 방울져서 떨어질 정도였다. 몇번 물을 넣어 센조이까지 마치고 바로 그 형의 자취방으로 향했다. 집근처에 도착해서 전화를하니 어딘지 자세히 알려주고는 문열어뒀다고 빨리 오란다. 새로 지은지 얼마 안되보이는 원룸빌라였는데, 과연 손잡이를 돌리니 문은 자연스레 열렸다. 꽤 넓은 편의 원룸이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형은 이미 알몸인채로 컴퓨터 앞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있었다. 하고 있었다기보단 보고 있었다. 이미 그 형도 발기된상태로 야동을 보고있었는데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어색하게인사하니 "어서와"라고 대충 날 쳐다보고는 다시 컴퓨터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속으로는 '뭐이런사람이 다있나' 싶을정도였지만 어차피 몸섞을려고 만난사이기에 어떻든 상관은 없었다. 약간은 마초적인 스타일이었는데 나도 약간 섭기질이 있어서 이런 거친스타일도 날 흥분하게했다. 자세히보니 나와는 다르게 건장해보이는 다부진체격이었고 인상도 호감형인 편이었다. 옆에 들어가서 쭈뼛쭈뼛 서있으니 다짜고짜 옷부터 벗으란다. 좀 놀랐지만 이런식도 나쁘진 않다는 생각에 옆에서 옷을 하나씩 벗어버렸다. 원랜 발기가 안되있었는데 속옷을 벗으면서부터 나도 모르게 서서히 발기가 되기 시작했다. 그 형도 다시 날 보더니 "괜찮은데" 라고 혼잣말처럼 하더니 가까이 와보란다. 옆으로 가니 여기저기 쓰다듬기 시작하더니 발기된 내좆을 잡고는 "뭐했는데 벌써 이렇게 빳빳해져"라고 웃더니 엉덩이를 주물러대며 일단 자기꺼부터 빨아보라며 의자를 내쪽으로 살짝돌렸다. 바로 그 형앞에 무릎꿇고 앉아 좆을 잡는데 상당히 큰편에 속하는 대물이었다. 나도 사이즈가 15센치정도되서 보통은 되는편이었는데 내것보다 길이도 길어보였고 굵기부터가 나랑은 확연히 차이가 났다. 섹스는 엄청나게 했는지 색도 아주 어두운 검붉은색이었는데 이미 빳빳해진 좆 끝엔 쿠퍼액으로 번들거리고있었다. 한참을 내가 신기하게보며 주물러대자 형은 피식 웃으면서 "자지 처음보냐"며 내 뒷머릴 잡고는 얼굴을 좆 가까이 갖다대며 "빨아"라고 명령하듯이 얘기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혀 끝으로 조금씩 귀두 끝을 핥기시작했다. 천천히 귀두와 기둥을 돌려가며 혀로 핥다가 조금씩 입안으로 넣고 빨기시작했다. 살짝 짭짤하면서도 비릿한 향을 느끼면서 조금씩 더 깊숙하게 넣기 시작했다. 형은 "오 시발 죽이네" 라고 한쪽손은 내 머릴잡고 한손으론 클릭질을 하고는 소릴 높이기 시작했다. 야동은 남녀가 하고있는거였는데 한창 박아대는 중인지 신음소리와 살부딪히는소리가 한창 나고있었다. 나도 성노리개 취급을 당한다는 느낌에 더더욱 흥분하고있었다. 사이즈가 너무 커서인지 한참을 빨다보니 침도 질질새고 있었고 빠는소리도 점점 더 커져갔다. 턱이 아파올때쯤 형이 입에서 좆을 빼더니 침대로가서 하자며 일어섰다. 먼저가서 옆에있는침대에 눕더니 자기 옆으로 오란다. 옆에가서 누우니 거칠게 키스를 해댔다. 혀로 내입안을 휘젓고 다녔고 난 그 혀를 열심히 빨아댔다. 키스를 한뒤 귀며 목이며 애무를해대며 내몸을 쓰다듬기 시작하더니 내좆을 잡고 흔들어댔다. 나도 이미 쿠퍼액이 나왔는지 흔들떄마다 좆에서 찔꺽찔꺽 거리는소리가 났다. 그리곤 다시 자기 좆을 빨라며 내 뒷머릴잡고는 아랫쪽으로 이끌고는 내허릴 잡고는 자신의 얼굴쪽으로 당겼다. 69자세를 취하고는 다시 그형의 좆을 잡고는 핥기시작했다. 그형도 내좆을 한번에 입안에 넣더니 빨아대기 시작했다. 양손으론 내엉덩이를 벌린채 주물러대며 불알을 빨더니 애널도 핥아대며 내 아랫도리는 다 빨아대고있었다. 그리곤 애널을 핥다가 혀로 뾰족하게 하더니 조금씩 넣기 시작했다. 혀로 애널안을 휘젓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없었다.형은 한참 혀로 쑤셔대더니 날 옆으로 밀어내고는 책상서랍에서 젤을 들고왔다. 누워있던 내옆으로 와서 젤을 손에짜며 나보고 "엎드려"라고 짧게 말했다. 얼굴을 침대에박고 엉덩일 치켜세운채 엎드리니 젤이 있는손으로 엉덩이사이를 탁 치더니 애널부터 엉덩이까지 다 발라댔다. 몇번 더 엉덩이 위에 젤을 짜선 다 바르더니 마지막엔 좆까지 전부 바르고는 한손으론 애널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미끌거리고 끈적거리는 애널위에 침을 한번 뱉고는 더 미끄럽게 만든뒤 천천히 손가락을 삽입하기 시작했다. 미리 센조이도하고 충분히 바른 젤 덕분에 쉽게는 들어갔지만 갑자기 들어오는 이물감에 순간 애널에 힘을줬다. "크크 좆나 조이네 좋냐?" 라며 비웃듯이 그형이 물었다. "네.." 라고 낑낑대면서 대답하니까 "오늘 아주 죽여줄게..ㅋㅋ" 라고 하면서 더욱 속도를내서 쑤셔대기 시작했다. 곧 손가락은 한개가 더 들어갔고 내 애널은 무리없이 손가락을 받아내고있었다. 손가락도 굵은편이라 한개가 더 들어왔을뿐인데 넣고 뺼때마다 아랫도리가 딸려나가는 기분이었다. 그리곤 젤뚜껑을 열고 한번 더 짜더니 뒤에서 자릴 잡는거같아보였고 곧 손가락이 빠져나갔다. 엎드린채로 가만히 있으니 뒤에선 거친숨소리가 들렸고 한손으론 내 허릴잡고 애널입구에 갖다대는 귀두가 느껴졌다. 위아래로 조금씩 문지르더니 곧 애널을 비집고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엄청난 크기의 압박감에 조금씩 내가 앞으로 밀려나자 "가만있어..시발.."하고 아무렇지않게 내뱉더니 이제 양손으로 내 허릴잡고 조금씩 밀고들어오기 시작했다. 난 매우 힘들어했지만 그형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밀어넣고있었다. "제발 천천히해요"라고하며 손을 뒤로해서 막아보려했지만 형은 내 팔을 뒤로잡은뒤 계속해서 집어넣었다. "아!..악!.. 제발" 낑낑대며 내가 몸부림을 치니까 형은 밀어넣는걸 그만두고 뒤로 살짝뺸뒤 그상태에서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거친 숨소리를 내며 움직이면서도 조금씩 더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오우 씨발년.. 보지 죽이네" 라며 계속 박아대더니 결국엔 엉덩이에 닿는 형의 아랫배가 느껴졌다. 이제서야 다 들어왔나보다.. 난 침대에 얼굴을 처박고 엎드려서 팔은 뒤로 잡힌채로 한참을 당했다. 난 그떄 이미 정신은 반쯤놓고 그 형이 하는대로 움직였다. 온몸엔 식은땀이 나는거같았고 머릿속은 텅 빈거같았다. 형이 움직이는대로 내 몸도 따라 움직였고 방안엔 내 신음소리와 형의 거친숨소리, 그리고 살부딪히는소리가 울려댔다. "퍽퍽퍽!" "윽..읍..으읔..윽윽.." "헠 헠 시발년아 좋냐? 헠헠" "네..읔..읔.." 그리고 날 끌어당기면서 형은 뒤로 앉더니 뒤쪽으로 누워버렸고 난 딸려가서 형 위로 등을보이고 앉게되었다. 난 이제 좀 내가 원하는대로 하려나 싶었는데 형은 날 위에 올려놓고도 내 허릴잡고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밑에서 위로 강하게 박아댔다. 도저히 힘들어서 상체를 세울수가 없어서 앞으로 숙인채로 형을 좆을 받고있었다. 형은 한참 밑에서 박더니 다시 자세를 바꿔 날 밑으로 눕히고 다시 내위로 올라탔다. 내 다리를 형의 어깨에 걸치고 거의 날 반으로 접다시피해서 다시 삽입해왔다.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힘은 한번한번 나를 누를때마다 숨이 막힐 정도였다. 깊숙하게 삽입한뒤 몇번은 짧게짧게 박아대다가도 한번은 거의 끝까지뺴서 다시 깊숙하게 찔러댔다. 난 거의 땀범벅이 됐고 형도 마찬가지로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그렇게 쉬지않고 박아대더니 나를 끌어안고는 마지막 피크를 올리는듯했다. "찔걱찔걱 찔걱찔걱" "퍽퍽퍽퍽퍽퍽퍽퍽!" "헠헠 시발년아 싼다.. 헠!..으읔..읔.. 읔!" "아..으윽..윽! 윽!" 난 거의 정신을 못차리고 팔과 다리로 형을 감싸안았고 형은 순간 경련을 일으키며 좆을 최대한 깊숙하게 넣고는 꿈틀대기 시작했다. 마지막까지 다 짜낸듯 형은 한참후에 떨어져나갔고 우리둘은 침대에 거의 널부러져 있었다. 정신을 차리고나서야 형이 노콘돔으로 내안에 사정한걸 알고는 옆에 휴지로 애널밖으로 흘러나오는 정액을 닦아냈다.
2026-09-19
소설방
발기부전에서 벗어나는 법 (펌)
발기부전에서 벗어나는 법 중클에서 만추님의 발기부전에 대한 솔직한 경험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도 50대 중반부터 같은 문제로 고민을 갖고 있었다. 우선 이 문제를 나이가 먹으니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나 아님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문제로 받아 들여야 하나를 진지하기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는 후자를 선택한다. 그 이유는 삶을 질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의 몸은 계속 변해서 언젠가는 성적 능력을 잃을수도 있지만 할 수 있다면 죽을때 까지 성적 능력을 유지해서 즐길수 있다면 그 인생은 축복일 것이다. 우선 나도 같은 문제를 겪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성행위시 흥분상태를 오래지속시키기 어렵다는 것이다. 섹스를 좀 더 오래하기 위해 사정이 가까워졌을때 잠시 시간을 갖고 딴 생각하며 쉬다 보면 흥분상태가 유지되지 않고 그대로 시들해져 버려 다시 흥분상태로 섹스를 하기가 어려운게 나의 가장 큰 문제다. 따라서 요즈음은 너무 길게 시간을 끌려는 것보단 어느 시점에서 사정을 한다. 그렇지만 확실히 달라진 내 몸의 변화는 육체적인 부분보다 심리적인 것이 훨씬 더 큰것 같다. 대부분 내 파트너와 섹스룰 해서 그런지 내 마음이 애전만큼 뜨겁게 달아 오른 상태로 오래 지속하기가 어렵고 애널 섹스중 어느 순간 성적 흥분이 약해지면 내 몸이 바로 반응하여 거시기의 강직도가 쉽게 떨어지고 다시 흥분하여 사정에 이르기가 점차 더 어려워져 나중에는 사정이 안된다. 물론 젊었을때는 조그만 흥분에도 내 몸은 쉽게 반응했고 성적흥분이 주체할 수 없이 항상 유지되어서 거시기의 강직도도 항상 유지되었다. 따라서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각종 유튜브에서 의사들이 해결책으로 제시한 것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자위행위를 일주일에 한두번씩 해서 자신의 두뇌룰 성적 흥분시켜서 몸이 반응하도록 연습한다. 2) 자위행위시 처음에는 포르노 비디오를 틀어놓고 거시기를 마사지 하면서 강직도를 유지한 후 비디오를 끄고 오르지 상상에 의존하여 성적흥분상태를 유지하고 자연스럽게 몸이 반응하여 강직도가 유지되도록 집중을 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서 성적 흥분을 유지하면서 강직도를 유지허는 것이 가장 좋다. 3)) 성적흥분을 유지하도록 집중하여 사정에 가깝게 유지하되 사정하는 것을 피하라. 거시기를 계속 마사지 해야 하지만 거시기 밑부분에 더 집중해서 서서히 마사지 하고 오로지 상상에 의해 성적흥분이 유지되서 거시기가 그 성적흥분에 반응하여 강직도를 유지하도록 최대로 집중하라. 이런 연습은 조루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우리를 두뇌를 성적 흥분이 되도록 활성화시킨다. 4) 자신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시점까지 사정을 하지 않으면서 성적 흥분에 의한 강직도를 유지하는 연습을 하다 사정하면 된다. 젊을때는 너무 흥분이 쉽게 되서 섹스를 오래하기 위해 딴 생각도 하면서 섹스시간을 지속하려 했다. 그러나 이런 습관은 나이가 들면 치명적인 독이 된다. 우리의 몸이 예전과 달리 우리 뇌의 성적흥분에 둔감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적 흥분을 않으면 바로 거시기가 강직도를 쉽게 잃어 버리고 자신감을 잃게 된다. 나이 들면 예전만큼 항상 흥분 상태를 유지할수 없지만 좋아하는 애인을 만나면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반응하게 하는 것은 필요하다. 새로 만나는 애인에게는 섹스가 가장 중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오랫동안 같이 해온 관계라면 불같은 열정을 계속 유지하지 못해서 서로 키스하고 껴앉고 애무해서 만족하지만 가끔은 뜨거운 열정으로 섹스가 가능하면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으니 꾸준히 자위행위로 성적 능력을 유지하는게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26-09-19
나의 백일장
트위터를 하는 사람은 보통 계정이 3개가 있다
1. 주로 쓰는 계정 2. 덕질계 또는 부계정 3. 냐동보는 계정
2026-09-18
익명게시판
나고야 아시안 게임의 현실
[댓글]
태극기도 못들고 입국하게 해. 애국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틀어, 도요토미히데요시를 홍보하지를 않나. 여기도 갈때까지 간거 같다.
2026-09-18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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