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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도 느끼는 게이의 시선
[댓글]
탑은 남자답고 텀은 여성스럽다는 것도 편견임. 대물은 탑이고 소물은 텀이라는 편견도.. https://x.com/ToulouseJean1/status/2101143881576312948 https://x.com/ToulouseJean1/status/2100873043006370279
2026-09-19
익명게시판
나도 당근해볼까?
[댓글]
일본에서 브루세라 라고 하는데 더러운 팬티, 양말 판매,,남학생 버전도 있습니다. 남자의 ㅈ액을 팔면 많이 살듯
2026-09-19
익명게시판
[퍼옴] 번섹으로 만난 마초남
때는 내가 갓 20살이 되었을때다 고등학생떄부터 인터넷에서 생각보다 쉽게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걸 알고난뒤 난 번섹에 푹 빠져있었다. 한창 성욕이 왕성할때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지금 생각하면 아찔할 정도로 이남자 저남자에게 몸을 대주고 다녔었다. 할일없는 한가한 주말저녁이었는데 그땐 시티가 아닌 다른 채팅에서 남자를 만났었다. 나랑 가까운동네에 사는 형이었는데 그 형도 급했었는지 나랑 조금 챗으로 얘기를 하더니 노골적으로 날 따먹고싶다느니 박고싶다느니 자취방으로 놀러오라고 계속 꼬셔댔다. 나도 그땐 한창 번섹에 물이 올랐을때라 당장 만나기로했다. 집에서 미리 샤워를 하면서 센조이까지 해버렸다. 애널로 물을 넣는데 이미 내 좆은 발기까지 해버리고 끝에선 투명한 프리컴이 방울져서 떨어질 정도였다. 몇번 물을 넣어 센조이까지 마치고 바로 그 형의 자취방으로 향했다. 집근처에 도착해서 전화를하니 어딘지 자세히 알려주고는 문열어뒀다고 빨리 오란다. 새로 지은지 얼마 안되보이는 원룸빌라였는데, 과연 손잡이를 돌리니 문은 자연스레 열렸다. 꽤 넓은 편의 원룸이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형은 이미 알몸인채로 컴퓨터 앞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있었다. 하고 있었다기보단 보고 있었다. 이미 그 형도 발기된상태로 야동을 보고있었는데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어색하게인사하니 "어서와"라고 대충 날 쳐다보고는 다시 컴퓨터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속으로는 '뭐이런사람이 다있나' 싶을정도였지만 어차피 몸섞을려고 만난사이기에 어떻든 상관은 없었다. 약간은 마초적인 스타일이었는데 나도 약간 섭기질이 있어서 이런 거친스타일도 날 흥분하게했다. 자세히보니 나와는 다르게 건장해보이는 다부진체격이었고 인상도 호감형인 편이었다. 옆에 들어가서 쭈뼛쭈뼛 서있으니 다짜고짜 옷부터 벗으란다. 좀 놀랐지만 이런식도 나쁘진 않다는 생각에 옆에서 옷을 하나씩 벗어버렸다. 원랜 발기가 안되있었는데 속옷을 벗으면서부터 나도 모르게 서서히 발기가 되기 시작했다. 그 형도 다시 날 보더니 "괜찮은데" 라고 혼잣말처럼 하더니 가까이 와보란다. 옆으로 가니 여기저기 쓰다듬기 시작하더니 발기된 내좆을 잡고는 "뭐했는데 벌써 이렇게 빳빳해져"라고 웃더니 엉덩이를 주물러대며 일단 자기꺼부터 빨아보라며 의자를 내쪽으로 살짝돌렸다. 바로 그 형앞에 무릎꿇고 앉아 좆을 잡는데 상당히 큰편에 속하는 대물이었다. 나도 사이즈가 15센치정도되서 보통은 되는편이었는데 내것보다 길이도 길어보였고 굵기부터가 나랑은 확연히 차이가 났다. 섹스는 엄청나게 했는지 색도 아주 어두운 검붉은색이었는데 이미 빳빳해진 좆 끝엔 쿠퍼액으로 번들거리고있었다. 한참을 내가 신기하게보며 주물러대자 형은 피식 웃으면서 "자지 처음보냐"며 내 뒷머릴 잡고는 얼굴을 좆 가까이 갖다대며 "빨아"라고 명령하듯이 얘기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혀 끝으로 조금씩 귀두 끝을 핥기시작했다. 천천히 귀두와 기둥을 돌려가며 혀로 핥다가 조금씩 입안으로 넣고 빨기시작했다. 살짝 짭짤하면서도 비릿한 향을 느끼면서 조금씩 더 깊숙하게 넣기 시작했다. 형은 "오 시발 죽이네" 라고 한쪽손은 내 머릴잡고 한손으론 클릭질을 하고는 소릴 높이기 시작했다. 야동은 남녀가 하고있는거였는데 한창 박아대는 중인지 신음소리와 살부딪히는소리가 한창 나고있었다. 나도 성노리개 취급을 당한다는 느낌에 더더욱 흥분하고있었다. 사이즈가 너무 커서인지 한참을 빨다보니 침도 질질새고 있었고 빠는소리도 점점 더 커져갔다. 턱이 아파올때쯤 형이 입에서 좆을 빼더니 침대로가서 하자며 일어섰다. 먼저가서 옆에있는침대에 눕더니 자기 옆으로 오란다. 옆에가서 누우니 거칠게 키스를 해댔다. 혀로 내입안을 휘젓고 다녔고 난 그 혀를 열심히 빨아댔다. 키스를 한뒤 귀며 목이며 애무를해대며 내몸을 쓰다듬기 시작하더니 내좆을 잡고 흔들어댔다. 나도 이미 쿠퍼액이 나왔는지 흔들떄마다 좆에서 찔꺽찔꺽 거리는소리가 났다. 그리곤 다시 자기 좆을 빨라며 내 뒷머릴잡고는 아랫쪽으로 이끌고는 내허릴 잡고는 자신의 얼굴쪽으로 당겼다. 69자세를 취하고는 다시 그형의 좆을 잡고는 핥기시작했다. 그형도 내좆을 한번에 입안에 넣더니 빨아대기 시작했다. 양손으론 내엉덩이를 벌린채 주물러대며 불알을 빨더니 애널도 핥아대며 내 아랫도리는 다 빨아대고있었다. 그리곤 애널을 핥다가 혀로 뾰족하게 하더니 조금씩 넣기 시작했다. 혀로 애널안을 휘젓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없었다.형은 한참 혀로 쑤셔대더니 날 옆으로 밀어내고는 책상서랍에서 젤을 들고왔다. 누워있던 내옆으로 와서 젤을 손에짜며 나보고 "엎드려"라고 짧게 말했다. 얼굴을 침대에박고 엉덩일 치켜세운채 엎드리니 젤이 있는손으로 엉덩이사이를 탁 치더니 애널부터 엉덩이까지 다 발라댔다. 몇번 더 엉덩이 위에 젤을 짜선 다 바르더니 마지막엔 좆까지 전부 바르고는 한손으론 애널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미끌거리고 끈적거리는 애널위에 침을 한번 뱉고는 더 미끄럽게 만든뒤 천천히 손가락을 삽입하기 시작했다. 미리 센조이도하고 충분히 바른 젤 덕분에 쉽게는 들어갔지만 갑자기 들어오는 이물감에 순간 애널에 힘을줬다. "크크 좆나 조이네 좋냐?" 라며 비웃듯이 그형이 물었다. "네.." 라고 낑낑대면서 대답하니까 "오늘 아주 죽여줄게..ㅋㅋ" 라고 하면서 더욱 속도를내서 쑤셔대기 시작했다. 곧 손가락은 한개가 더 들어갔고 내 애널은 무리없이 손가락을 받아내고있었다. 손가락도 굵은편이라 한개가 더 들어왔을뿐인데 넣고 뺼때마다 아랫도리가 딸려나가는 기분이었다. 그리곤 젤뚜껑을 열고 한번 더 짜더니 뒤에서 자릴 잡는거같아보였고 곧 손가락이 빠져나갔다. 엎드린채로 가만히 있으니 뒤에선 거친숨소리가 들렸고 한손으론 내 허릴잡고 애널입구에 갖다대는 귀두가 느껴졌다. 위아래로 조금씩 문지르더니 곧 애널을 비집고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엄청난 크기의 압박감에 조금씩 내가 앞으로 밀려나자 "가만있어..시발.."하고 아무렇지않게 내뱉더니 이제 양손으로 내 허릴잡고 조금씩 밀고들어오기 시작했다. 난 매우 힘들어했지만 그형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밀어넣고있었다. "제발 천천히해요"라고하며 손을 뒤로해서 막아보려했지만 형은 내 팔을 뒤로잡은뒤 계속해서 집어넣었다. "아!..악!.. 제발" 낑낑대며 내가 몸부림을 치니까 형은 밀어넣는걸 그만두고 뒤로 살짝뺸뒤 그상태에서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거친 숨소리를 내며 움직이면서도 조금씩 더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오우 씨발년.. 보지 죽이네" 라며 계속 박아대더니 결국엔 엉덩이에 닿는 형의 아랫배가 느껴졌다. 이제서야 다 들어왔나보다.. 난 침대에 얼굴을 처박고 엎드려서 팔은 뒤로 잡힌채로 한참을 당했다. 난 그떄 이미 정신은 반쯤놓고 그 형이 하는대로 움직였다. 온몸엔 식은땀이 나는거같았고 머릿속은 텅 빈거같았다. 형이 움직이는대로 내 몸도 따라 움직였고 방안엔 내 신음소리와 형의 거친숨소리, 그리고 살부딪히는소리가 울려댔다. "퍽퍽퍽!" "윽..읍..으읔..윽윽.." "헠 헠 시발년아 좋냐? 헠헠" "네..읔..읔.." 그리고 날 끌어당기면서 형은 뒤로 앉더니 뒤쪽으로 누워버렸고 난 딸려가서 형 위로 등을보이고 앉게되었다. 난 이제 좀 내가 원하는대로 하려나 싶었는데 형은 날 위에 올려놓고도 내 허릴잡고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밑에서 위로 강하게 박아댔다. 도저히 힘들어서 상체를 세울수가 없어서 앞으로 숙인채로 형을 좆을 받고있었다. 형은 한참 밑에서 박더니 다시 자세를 바꿔 날 밑으로 눕히고 다시 내위로 올라탔다. 내 다리를 형의 어깨에 걸치고 거의 날 반으로 접다시피해서 다시 삽입해왔다.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힘은 한번한번 나를 누를때마다 숨이 막힐 정도였다. 깊숙하게 삽입한뒤 몇번은 짧게짧게 박아대다가도 한번은 거의 끝까지뺴서 다시 깊숙하게 찔러댔다. 난 거의 땀범벅이 됐고 형도 마찬가지로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그렇게 쉬지않고 박아대더니 나를 끌어안고는 마지막 피크를 올리는듯했다. "찔걱찔걱 찔걱찔걱" "퍽퍽퍽퍽퍽퍽퍽퍽!" "헠헠 시발년아 싼다.. 헠!..으읔..읔.. 읔!" "아..으윽..윽! 윽!" 난 거의 정신을 못차리고 팔과 다리로 형을 감싸안았고 형은 순간 경련을 일으키며 좆을 최대한 깊숙하게 넣고는 꿈틀대기 시작했다. 마지막까지 다 짜낸듯 형은 한참후에 떨어져나갔고 우리둘은 침대에 거의 널부러져 있었다. 정신을 차리고나서야 형이 노콘돔으로 내안에 사정한걸 알고는 옆에 휴지로 애널밖으로 흘러나오는 정액을 닦아냈다.
2026-09-19
소설방
[퍼옴] 이쪽찜방에서 지도 교수 만난썰.SSUL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09-19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이쪽찜방에서 지도 교수 만난썰.SSUL
[댓글]
타이밍 좋게 좋아하는 교수랑 만났네요.ㅎ
2026-09-19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옆집의 늑대씨(2)
그 일이 있은 후부터 3일이 지나고 어떻게든 만나지 말아야지하면서 고생 아닌 고생을 하며 새벽의 신문 배달을 끝낸 후였다.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새벽에 또 뵐게요" "아, 잠깐! 윤군 부탁좀 들어주겠나?" 오늘은 너무 조금 늦게 일어나 집에 들를 새도 없이 학교로 곧장 가야 하는데 신문사 사장님이 난데없이 날 불러 세웠다. "아, 뭔데요?" "신문대금을 5개월이나 연체해서 대금을 받아와야 하는데 마침 윤군이랑 같은 아파트에 같은 동이라해서 대신 받아줄수 있겠어?" "그래요? 지금은 시간이 안되서 이따 학교 끝나고 받아서 내일 드릴게요." "그래주면 고맙고. 갈때마다 어찌나 사람이 없던지 골치 아팠다니깐." 사장님은 신문대금 고지서를 건네주었다. "그럼 수고하세요~!" 신문 보급소를 나오고 건네받은 고지서에 적힌 주소를 자세히 들여다 봤다. "어디 보자, 이름은 서준영이고, 호 수가 706호..."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맙소사 내 옆집이었던 것이다. 왠지 얼굴 보기 민망해서 되도록이면 당분간 얼굴 보지 않을려고 했는데 그렇다고 못한다고 도로 거절 할수도 없고...... 이런저런 복잡한 심정으로 학교로 걸음을 향했다. 그래도 이름을 처음으로 알아냈다는 사실에 그걸 위안 삼았다. 시간은 흘러 수업도 끝마치고 집까지 도착하고 말았다. 어차피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라고 얼른 돈만 받고 집으로 후딱 가버리는게 가장 좋은 해결이라 나름대로 고민했다. 문 앞에 서서 삼세번 심호흡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고 초인종을 눌렀다. 딩동------------ 반응이 없다. 아무도 없는건가 싶었지만 창문 사이엔 불이 들어와 있어서 다시 한번 눌러보기로 했다. 딩동------------딩동------------- 역시나 반응이 없다. 집에 있는데 혹시 잠들기라도 한건가? 마지막으로 누르고 문 안 열어주면 일단 물러나고 다시 들러야 하는 수밖에 없다. 그냥 바로 해결해 버리면 좋은데...... 딩동-----------딩동--------------- 철컥하는 소리가 들렸다. 예상대로 집에 있었던것 같았다. "야, 이 개새끼야!! 내가 두번다시 오지 말라고 했지!!" 눈이 휘둥그래 해졌다. 최소한 누군가 올때 '누구세요?'하며 문을 열어주는게 예의 아닌가... 왜 다짜고짜 욕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건지...... "어? 옆집 꼬마 너냐? 여긴 왠일이냐?" "저...저기...신문때문에 왔는데요...신문 대금 5개월치 밀려서..." "에? 신문?? 아아, 어쩐지 왜 돈 받으러 안 오나 했더니 근데 왜 니가 오냐?" "사장님께서 부탁하셔서..." "그래? 어쨌든 안에 들어와라." "아...아뇨...얼른 집에 들어가야 되요. 그러니까..." "방금 내가 실례를 저지른것 때문에 사죄의 뜻으로 차 한잔 대접하고 싶은데 차 마실 여유도 없는건가?" "미...미안해요..." "미안하면 잠깐 들어와, 거기 손가락 상처 난것도 사죄할겸해서 말이야. 남한테 폐 끼치고는 못사는 성격이라서 말이지." 거의 반 강제적으로 끌고 와서 별수없이 집안으로 들어올 수 밖에 없었다. 얼굴만 몇번 봤었지 집 구경 해보는건 처음이었다. 생각보다 집안은 상당히 깔끔하고 깨끗했었다. 거실에 있는 소파에 앉으면서 그저 멍하니 있었다. "자, 홍차 끓였는데 마실수 있지?" "아...네에...고맙습니다..." 살짝 맛을 봤다. 예전에 카페에서 홍차를 시킨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썼던지 조금 걱정되긴 했는데 의외로 향도 좋고 맛도 연해서 자꾸만 입에 들어갔다. "입맛에 맞을런지 모르겠다." "아뇨. 맛있네요." "아까는 미안했다, 지겹게 날 쫓아다니는 새끼가 있어서 말이지." "...네에..." "몇번 잠자리 상대를 해줬더니 날 운명의 상대로 생각했다나. 그래서 이별선언했더니 계속 달라붙더군." 왜 이런 사사로운 사생활 얘기를 잘 모르는 타인에게 하는거지? 혹시 날 보통 남으로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건가?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기대를 가져도 되는건가? 그나저나 갑자기 왜 이렇게 어지럽지? 몸도 점점 무거워 지는것 같고...... 더이상 여길 오래 있을수 없을것 같다. "아...저 이만 집에 가서 쉬어야 할것 같아요. 몸이 별로 안좋은것 같아요. 신문 대금 주시겠어요?" "이런, 내가 오래 붙잡았나 보네. 그럼 3분만 더 기다려주겠어?" "네? 왜요?" "지나면 알게 돼." 그러면서 싱긋 웃는 그의 얼굴에서 왠지 모를 긴장감이 감돌았다. 일단 저 사람 말대로 기다리기로 했다. 그리 긴 시간도 아니니까...... 그러나 점점 눈도 무거워 지고 의식도 흐려져 가는 것만 같았다. 머리도 흔들어 보고, 얼굴도 손뼉으로 몇번 쳤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저기...3분이 지난것 같은데..." "아, 얼마 안남았네. 그럼 슬슬 나타날때가 됐는데..." "네? 뭐가요?" "약효." 말이 끝나자마나 무섭게 의식을 잃고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다.
2026-09-19
소설방
[퍼옴] 첫경험썰
남자 둘이 있으니까 존나심심해서 축구공들고나가서 걔랑 존나 개축구하면서 놀았다 ㅋㅋ 놀다보니까 존나 힘들어서 같이 그 아파트 농구대옆에 밴치에서 앉아서 손잡고 쉬었던걸로 기억함 근데 그때 해가 지고 땀도많이흘려서 쉬다보니까 추워지드라; 그래서 우리둘다 파워에이드캔사먹고 다시아파트올라갔다 이새끼도 참웃긴게 걔집이 16층인데 엘베타고올라가면서 우리둘뿐이니까 스킨십이 과해지더라.. 내뒤에가서 내겨드랑이에 손넣음..그냥 간지르는거였겠지만 시발 둘다 땀투성이라 존나찝찝했었음 암튼 또 집에올라가자마자 걔가 찝찝하다면서 옷다벗대…나도그렇고 걔도그렇고 몸이 좀 좋은편임 그래서 옷벗고 걔가 스트립쇼?근육쇼?? 막 육체미자랑하는거있잖아 그 포즈를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드릅다고 빨리씻어라함 나는 얼음물뽑아먹으면서 존나기달렷다 근데 이새끼가 ㅅㅂ 수건좀갖다달래서 노예처럼 갖다주려고 들어가는순간 샤워기로 물존나 부어대서 옷이 다젖음 ㅋㅋ 어쩔수없이 욕하면서 옷다벗고 또 같이씻게생겻음;;이새끼 머리만감고 몸을 안씻은상태였음 수건은 페이크엿던거지 걔는 샤워기있는 칸막이들어가서 씻고 나는 일단 세면대에서 목이랑 겨드랑이씻고있었는데 그때도 이상하게 분위기가 묘해지는거야 나만그랬을수도있음..근데 서로 아무말없이 씻고만있어서 더그렇게 느껴졌고 내가 목이랑 겨드랑이씻고나니까 할짓이 없어져서 더그랫다 그땐 내가 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걍 샤워칸막이 문열고들어가서 나도좀씻자햇음 그러니까 걔가 미소지으면서 그래하면서 내얼굴에 물줄기 존나쏴댐..그래서 내가 씨발눈존나따가워서 물줄기막으려고 막 손버둥치면서 걔쪽으로 들이댐 그러다가 걔가 발 미끗해서 내가 순간적으로 확잡아줌 근데 그러니까 ㅅㅂ 내 가슴박동이 폭발하는거임ㅋㅋㅋ분위기가 걍묘햇음 나도발기 걔도발기인걸 물줄기가 멈추고 내가 걔를 잡아준순간에 깨달았다 두명이 그래 발기하고있으니까 또 비참한 느낌이 들었어 근데 걔가 장난으로 ‘으 존나 작다'이러는거야 새삼스럽게 뭔가 성적인것으로 화제를 돌리고싶었나봄 그래서 나도 '니거나 내거나 존나 도토리키재기다씹새야'라고 받아침 그러니까 존나웃는거야 ㅋㅋ 그리고 내가 샤워기뺏어들어서 존나 순식간에 씻을동안 뒤에서 엉덩이 가끔 찰싹때리고 나가질않더라 웃긴게 나 다씻으니까 “야 나가자"이럼 ㅋㅋㅋㅋ 얼떨결에 수건도 한장밖에없어서 걍 같이 대충닦고 옷입을게없어서 걔 런닝이랑 팬티좀 빌려입었음 그렇게 걔 옷을 빌려입으니까 이상하게 좆느낌이 걔 좆이랑 맞닿아있는거같고 또 가슴이 쿵덕거리기시작함 그때 걔가 존나뜬금스럽게 크아 투피뜨자대 난 겉으론 그래 개발라줄게 색기야 이럤는데 속으론 '아 설마 또 섹스하자는 신호인가'라고 생각했었음 그렇게 또 식탁의자를 들고와 걔 옆에 놓고 크아투피를뛰었지 뛰기전에 내기걸어서 지는사람이 이긴사람소원들어주기이딴거했음 그리고 내가 발렸다..원래 잘이겨썼는데그때 이상하게 짐 그리고 소원말안하길래 걍넘어갈랫는데 걔가 소원뭐냐면…이라고 말꺼내서 또 가슴이 쿵덕쿵덕 ㅋㅋ 하지만 걔소원은 내뺨때리기였음 ㅠ…한대맞음 좀더 성적인 소원을원했는데 그딴거여서 개빡쳐서 크아 ALT F4로 종료시켰음 그러고나서 걔가 시발시발욕을했지만 나는 아랑곳않고 네이버켜서 걍 실검이나 보고있었지 그렇게 보고있으니까 걔가 내 어깨위에 손올리고 어깨동무하더라 이때부터 분위기 또 묘해짐.. 그래서 실검보고 별것도아닌데 헐 이것좀봐봐하면서 나는 허벅지에 손올리면서 부르는척하고 걔는 또 뭔대뭔대하면서 내얼굴에 존나 밀착하고 모니터봄 서로 글자를 읽는건지마는건지 그렇게 붙어있다가 걔가 발기를 하는데 팬티 천이 움직이는게 느껴지는거야 그리고 걔는 어깨에 올린손이 점점 난닝구를비집고들어가서 쇄골막 만짐…꼴리게 쓰담쓰담했음 나도 걔 팬티 천 아래에 손넣어서 걔 허벅지 쓰담쓰담해줬거든…그러니까 걔가 풀발기되서 팬티천이 완전찢어질것처럼댐 ㅋㅋ 그러면서도 우리는 걍 검색어에대해서 얘기하고있었음 놀라운집중력이었지 근데 계속그자세로있으니 허리아파서 내가허리 뒤로붙이고 나도 어깨동무함 그렇게 몇분정도는 그렇게있다가 걔가 장난으로 뽀뽀하는척 하고 얼굴때고 그러는거임 나는 피하지도않고 걔가그럴때마다 아파라고 팬티 허리고무부분 땡겼다가 놓고함 그리고 나서 또 사람의 본능이란게있나봐 아무말도안하고 걔가 이번엔 진짜로 볼에 입술을댄거야 그리고 입술을 얼굴밑부분으로 막내리면서 내식탁의자를 자기 마주보게 돌리고 걔가 내 위에 올라오더라 나는 경험이 걔가 처음이었기때문에 좀 서툴르게 걔 사타구니에 손만넣고있었는데 걔는 많이해본건지 어떤건진몰라도 갑자기 티셔츠벗으면서 진짜 잘리드하더라 침대에 걸터앉아서 서로 애무하다가 걔가 일부러 티나게 신음을내는거야 허억 허억… 귀에 콧바람넣고 내밑입술 혀로핥고 애무가 진짜장난아니게꼴림 그리고 내 난닝구 벗기더니 젖꼭지를핥으려하는데 나는 젖꼭지 야동에서 핥는거보면 기분좋아서하는건줄알았는데 진짜존나간지러움 ㅠㅠ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크크킥 이런식으로 쪼개버림분위기깨게 그래서 걔도 ㅋㅋ하면서 웃으면서 침대위에 나 눕히고 걔도 내 위에 마주보고 눕고 그상태에서 팬티는안벗고 존나 비빔서로 내가 너무 꼴려서 이성을잃었는지 그때부터 나도 막 걔하는거처럼 혀로 핥고 입술로 핥고 신음내고 장난아니게햇다 그리고 걔가 내팬티벗기고 막 처음엔 부랄끼리 비비다가 나중엔 그냥 걔가 내위에 아예 마주보고 드러누워서 허리를 좌우로 돌리면서 비볐음…그것도 상당히 꼴림 나는 애널을 지금도안해봤는데 그렇게하는것만으로도 금방쌌다 내가 먼저싸서 정액이 걔 배,허벅지 이런데 묻었을텐데도 걔는 오히려 더 크게신음내면서 막 비볐어 윤활유작용을하나바 근데 나는 한번싸고나니까 또 자괴쩔고 내위에누운이 짐승새끼는 누군가생각들고 서로 조나 땀이 많이난상태였기때문에 쾌감이 없어지니까 찝찝해지기시작함 그래서 서서히 몸을 뒤로돌렸는데 걔가 그런데도 내가 옆으로돌린상태일때는 내 허리에비비고 내가 완전뒤로돌릴땐 엉덩이골에 비비대 그리고 걔도결국싸고…근데싸고나니까 걔가 내 위에 엎드려누워있는데 너무무거벗다 걔가싸고나서 한동안 그자세로가많이있었는데 요통이 너무심해서 내가 옆으로내려누워봐 이라고나서 또 서로 그상태로잠 다음날 일어났을때도역시 내가먼저일낫다..그날은 가기로한날이었는데 정액이 서로 엉겨붙어서;;침대이불이랑 너무찐득찐득한거야 그래서 걔꺠우고 뒷수습어케할래 하다가 그냥 어쩔수없이 이불다걷어서 정액부분 존나게 씻고 비누떡칠에 린스샴푸바디클렌져 다 떡칠해서 냄새도 겨우없애고 우리둘ㅇ ㅣ손빨래해서 베란다 빨래대에 걸어놨었다 그리고 그날도 그전에 일어났던날처럼 씻고 걍 걔집에서 3분카레해먹고 놀다가갔었음 그 뒤에는 우리둘만의공간이 없어서 노골적으로 하진못했고 걍 사이가 정말각별해졌었다 가끔 입으로 성기빨아주고 키스 하는건 기본이었는데 같은반이다보니 반에서는 티안내고 학교화장실에서 껴안고 뽀뽀하고이랬었는데 그경험ㅇ ㅣ진짜 내인생에서 가장스릴있고잼는경험이었음 근데 그땐우리둘다 약간의순수함은있어서 애널같은거말고 그냥껴안고 뽀뽀하고 이런게너무좋아서 그런걸자주했다 지금은고딩이고 서로다른고등학교갓는데도 여전히좀 각별한관계고 아직 완전히 그런관계를 암묵적으로 정리하진못해서 가끔영화보러가서 만나거나…그뒤로도 솔직히 겨울방학때 걔부모님 또 출장가셔서 그땐 노골적으로 하기도했었고 내집빌때 등등…한몇번더했었다
2026-09-19
사우나/찜방 이야기
HIV 감염인을 위한 통합돌봄 제도의 이해
경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엄태영 교수님 강의입니다. https://youtu.be/Vs4nZNuAeN4
2026-09-19
hiv
빵빵하다
만져도 화 안낼거 같지?
2026-09-19
익명게시판
군인
2026-09-19
갤러리
나도 당근해볼까?
팬티에 정ㅇ 싸고 한발에 5,000원 두발에 10,000원 세발에 13,000원 이런식으로 ㅋ
2026-09-19
익명게시판
일반도 느끼는 게이의 시선
이건 거부 할수 없지 않나? ㅎㅎ 탑도 부족하긴 하지만…
2026-09-19
익명게시판
세탁기
2026-09-19
갤러리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쟎아
2026-09-19
갤러리
오시리
2026-09-19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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