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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가정부 (9)
아저씨와 즐거운 하루를 보낸 이후 조별 과제, 학과 술자리 등등 일이 많아 아저씨와는 이틀동안 짤막한 대화밖에 나누질 못했다 오늘 초저녁에 들어와서는 너무 피곤해서 바로 누워 자버렸다. -"도련님, 일어나세요! 저녁 먹어야죠" -"...조금만 더 잘게요" -"도련님, 곧 선생님 퇴근하세요" -"네" 저녁먹을 시간까지 스트레이트로 잤나 보다 평소보다 늦은 저녁, 아빠 퇴근도 늦는 겸 아저씨도 나를 배려해줬나 보다 졸려서 식욕은 없었지만 아저씨가 해주신 밥이니 끝까지 다 먹고 방으로 올라가 자버렸다. 그런데 왜 입에서 이물감이 느껴지는 거지? -"도련님" -"네" -"빠세요" -"우욱!" 아저씨는 이미 살짝 벌려진 내 입에 거근을 넣어놓고 흔들며 나를 깨웠다 친절하고 점잖은 아저씨가 '빠세요'라니... 아저씨의 거근은 내가 세워주기도 전에 이미 벌떡 서있었다 나에게 빨리는 상상에 아저씨의 것이 서버렸다니! 보람차다. 저번까지는 빨리면서 가만히 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적극적이다 내 머리를 잡고는 섹스를 하듯 허리를 튕기며 내 입보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웁! 웹!" -"저 이틀 동안 참은 거 아세요?" 이틀이나 참아서 성욕이 더 강해졌는지 저번보다 더 거칠어진듯한 아저씨... 아저씨가 내 입보지에 맛을 들였다는 게 자랑스럽다 아저씨의 거근이 목구멍을 찌르는 통에 숨쉬기도 힘들지만 아저씨가 나에게 쾌감을 얻으러 일부러 찾아왔다는 생각에 더 흥분돼 잠이 달아났다. -"흐아..." -"헉 헉 헉, 도련님 진짜 잘 빤단 말야, 직업 여성보다~" -"도련님" -"네?" -"넣어봐도 되요?" -"어디에요?" -"도련님 뒤에" 아저씨는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내 다리를 들고는 팬티를 벗겨버렸다 아저씨는 고스란히 드러난 내 애널을 응시하는 듯 했고 이내 침 바른 검지를 넣어 쑤시기 시작했다. -"헉!.." -"도련님, 좋아요?" -"네..." 내 애널을 한참을 쑤시던 아저씨가 손가락이 하나 더 넣는다 -"이거는요?" 곧 아저씨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지만 애널은 처음이라 아픔이 전해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아윽...아파요" -"참으세요" -아아아...저기에 러브젤 있어요 ㅠㅠ 발라주세요" -"알았어요, 도련님 구멍 쫀득한데요?" -"저 처음이에요... 살살 해주세요" -"그렇게 말하시니 더 거칠게 하고싶은데..." -"제발...아저씨..." -"도련님 처녀라니까 더 꼴리네" -"처...녀라뇨...숫총각" -"구멍은 처녀죠, 저 처녀 좀 먹어본 남자니 저만 믿으세요" -"아악!!!" 아저씨도 남자랑은 처음인 듯 했다 그냥 손가락 2개 들어가는 거 잠깐 보고는 바로 넣으려고 하는 걸 보니 애널은 준비가 많이 필요한데... -"엄살 피우지 마세요, 도련님" -"진짜 아파요" -"원래 처음엔 다 아파요" -"진짜 찢어질 거 같아요! 제발 저기 젤 있으니까 젤이라도 바르고..." -"이제 발랐으니까 넣으면 되죠?" -"조금만 더 넓혀주세...꺄악!!" 젤이 발린 아저씨의 거근이 쑤욱 들어왔다. -"하아... 역시 처녀들 조임이 좋아" -"하윽..." 거근을 뿌리까지 넣은 아저씨는 내 다리를 수직으로 든 채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픔과 쾌감이 공존하는 상황 그런데 아프면서도 묘한 쾌감이 나를 감싼다. 그렇게 아저씨의 거근에 적응돼갈 무렵 아저씨의 몸은 내 몸과 점점 평행을 이루게 되고 박는 속도를 올린다 덩달아 뜨거워지는 안 쪽의 느낌에 정신이 혼미해져간다 결국 나와 얼굴을 마주한 아저씨 아저씨는 눈을 질끈 감고는 박는데 집중하고 있다. -"아...아저씨!!!" -"헉 헉 헉" -"더 세게... 갈 거 같아" -"벌써 가면 안 되죠, 저는 아직인데" -"하윽..." -"..." -"거긴... 안 돼요!!" 이곳이 전립선이란 곳인가? 아저씨가 특정 부분을 귀두로 찌르는데 견딜 수가 없었다 아저씨의 기술인 건가? 아니면 그냥 대물이라서 대충 박았는데 전립선이 막 찔린 건가? 내 눈동자는 위로 돌아가버렸는지 아무 것도 안 보이고 몸은 제멋대로 떨렸다. -"하으윽..." -"도련님 엄청 느끼시는데? 잉 뭐야? 도련님 왜 쌌지? 손도 안 댔는데?" 이것이 오르가즘인가? 그동안 혼자 하던 애널 자위나 자위랑은 차원이 달랐다 아저씨가 내 오르가즘을 깨워줄 줄이야... 말로만 듣던 받싸를 첫 경험에 하고 말았다. -"하윽...아저씨..." -"왜요?" -"저... 너무 힘들어요" -"도련님만 생각하기에요? 저 아직 안쌌는데?" -"흐윽..." 자기도 자기만 생각하면서 ... 철퍽 철퍽 철퍽 아저씨의 박음질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나는 흐느적거리는 걸례가 되어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었다 아저씨에게 대주는 것 빼고. -"햐, 도련님 구멍 아직도 쫀득하네, 이렇게 오래 박았는데" -"아저씨..." -"으아... 나온다!" 아저씨는 내 애널에 거근을 뿌리 끝까지 박고는 몸을 활처럼 쫙 피면서 내 안에 욕망의 액체를 가득 채웠다 땀에 젖은 것도 모자라 땀방울이 끊임없이 흐르는 아저씨의 거대한 몸과 강렬한 눈빛 흥분에 가득 차 약간 벌려진 입이 너무 섹시했다. -"아저씨... 너무 좋았어요" -"네? 좋았어요 라뇨? 아직 안 끝났는데?" -"헉... 저 너무 힘들어요" -"도련님 구멍은 아직도 잘 쪼이는데요? 엄살피우시는 거죠?" -"아니에요.. 정말 힘들어요" -"조용히 하세요, 저 오늘 3번 쌀 때까진 안 뺄거니까 그렇게 아세요" -"하윽...그런데 아저씨도 게이인 거예요?" -"네? 그건 잘..." -"네? 아윽!!!" 천천히 박던 아저씨가 갑자기 속도를 내서 박는다 아저씨에게 확답을 듣고싶었지만 애널이 너무 빠른 속도로 뜨거워지는 바람에 말을 할 수 없었다 뭐 사실 내 애널은 아저씨의 성욕해소도구 수준으로 다뤄지고 있다는 걸 모르진 않았지만 내가 아저씨의 도구라도 됬다고 생각하니 힘들면서도 더 흥분됐다. -"와 진짜! 도련님 구멍 명기같은데?" -"..." -"하아..." 힘들긴 하지만 끊임없이 들리는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굉장히 리듬감있게 들려온다 그렇게 힘이 잔뜩 빠진 채로 시야가 보였다 말았다 하면서 박히다가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 아마도 아빠의 발자국 소리... -"아! 아저씨!! 잠깐만요!" -"말시키지 마세요, 한창 좋은데" -"저... 2층에 아빠 올라온 거 같아요" -"그게 뭐 어때서요" -"어떻냐뇨" 아빠가 아저씨를 부른다. -"형태씨? 형태씨 방에 없네? 어디 나갔나?" -"아빠가 아저씨 부르잖아요" -"나중에 가면 되요" -"아으...그래도 걸리면 어떡해" -"입으로는 걸리는 거 걱정하면서 구멍으로는 제 물건 안 놔줄 기세인데?" -"뭔 말을 그렇게 음탕하게 해...아 불안해..." -"봐봐요 내려가시잖아요, 도련님 긴장하니까 더 조이는 거 같은데?" -"하윽!!" 아빠의 걷는 소리가 멀어지고 불안감은 잠재워졌다 -"도련님, 아까처럼 좀 조여 봐요" -"..." 아빠가 우리가 일을 치르고 있는데 우리 방 근처까지 왔다니 정말 염통이 쫄깃했다, 걸리진 않았겠지? -"윽! 도련님 갑자기 처음 넣을 때처럼 조이는데?" -"아...아!!" -"갑니다! 도련님!" 아빠 생각에 긴장했었나 보다 아저씨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저씨는 연거푸 박다가 정말로 3번을 채웠다 나는 힘겨워 널부러졌다. -"아저씨...진짜 3번을 채우시네..." -"제가 체력이 좀 셉니다" -"근데 아저씨 뭘 그리 보고있어요, 부끄럽게" -"도련님 똥꼬 제 정액으로 범벅된 거 보니 디기 야하네 ㅋㅋ" -"아이...진짜! 보지 마요!" -"힘주니까 흘러나오는데~~" 부끄러우면서도 내심 아저씨의 웃는 얼굴이 보기 좋았다. -"아저씨 자지 진짜 그립감 좋다" -"도련님 제 자지가 그렇게 좋아요?" -"네" -"그럼... 박고 싶을 때마다 도련님 따먹으러 올게요" -"네... 매일 와주세요" -"제가 나이가 있어서 매일은 좀 그렇고..." -"제 애널 이렇게 길들여놓으시고...게다가 안 빼고 3번이나 싼 사람이 그렇게 말하시면 안 되죠!!" -"오늘은 좀 오래 참아서 성욕이 돋은 거고... 도련님 구멍이 오늘처럼 계속 조인다면 매일도 생각해 보고요" -"잔뜩 넓혀놨으면서..." -"오늘부터 케겔운동 열심히 하세요" -"그게 뭐에요" -"뭐 똥꼬에 힘주는 건데 인터넷 찾아보세요, 전 씻고 올게요" 입술을 내주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저씨를 기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여전했기에 아저씨가 씻는 동안 케겔운동에 대해 열심히 학습했다 아저씨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그리고 매일 하기 위해 아저씨 곁에 노리개로라도 남아있고 싶다. 돌아온 아저씨는 3번의 사정 때문인지 바로 곯아 떨어졌다 나는 보송보송한 아저씨의 쟈지를 주물럭거리다 곧 잠에 들었다.
2026-11-02
소설방
외노자랑 두시간 (펌)
외노자 세살 연상 아조시랑 만났는데 중국+인도인 혼혈이엇슴 인도인들 좀 지저분하고 암내 쩌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중국인 유전자가 더 강한지 피부만 좀 어둡고 깔끔한 동양인같더라 거기다 키도 나보다 쵸큼 작고 쇠질 좀 한 티도 나고 건강미 넘치는 슬근인데 찌찌를 스치기만해도 경련을 일으키는 민감도 max 몸뚱아리임... 젖꼭지 주물럭 하면서 펠라 해주니까 오우 뻑...! 이러면서 존나 허리가 휜 채로 자지러짐 그러고 섹스를 시작했지 시발 여기까진 모든게 잘될줄 알았다.... 긴장을 많이 한건지 엄청난 지루인건지 모르겠는데 정상위로 한지 15분쯤 지나서 '드디어 끝난건가...' 생각하니까 갑자기 엎드리라고 하고 퍽퍽 박기 시작하는거임 중간에 자꾸 발기가 풀려서 빠지는데 시발 조금만 문지르면 원상복귀돼서 또 우겨넣기 시작함 아조시 쥬지도 찌찌 못지않게 예민한지 다시 넣을때마다 지가 더 크게 신음소리 내고 다 들어가면 괄약근 조일때마다 또 경련하더라 그러고는 또 떡치기 시작... 몇번을 뺐다 떡치다를 반복한걸까 정신이 혼미해질 때쯤 갑자기 옆으로 눕길래 '드디어 끝났나보다...' 하니까 이젠 나도 옆으로 눕혀서 한쪽 다리 들고 뒤에서 박기 시작함 그 자세로 또 한동안 박히다 결국은 둘다 지쳐서 멈췄다. 시발 둘다 땀범벅 돼서 아조시는 내 위에 누워서, 난 밑에 엎드려서 박고 박힌채로 경련 일으키고 있는 꼬라지가 ㅋㅋㅋㅋ 운동 오래한 사람들은 진짜 몸뚱아리 자체가 흉기구나... 라는걸 깨달음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사정을 못했길래 내가 "와 님 아직도 못싼거임?' 하니까 선풍기 바람때문인지 쥬지가 자꾸 죽어서 자기도 미칠거 같았다고 함 하긴 내가 눕혀서 박히는 동안 내내 허리를 돌리고 있던건 아조시니까... 그래서 잡담좀 나누면서 쉬고 내가 가슴 애무해주면서 대딸해주고 마무리함 존나 오랫동안 자극받아서 그런지 뭔 쇄골까지 튀더라 아조시 샤워하러 가고 시간 보니까 5시 반이었슴 우리 분명 세시에 만났는데... 너네는 운동하는 탑이랑 섹스하게 되면 조심해라
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헬스장있는 사우나 후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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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일반사우나에서 대단합니다
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유럽 게이 파크에서 만난 중년 아저씨들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유럽 게이 파크에서 만난 중년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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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계단에서 몰래하는 쫍쫍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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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여러 경험들 썰 재미는 없지만.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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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싱가포르 경험담 써본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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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유럽 게이 파크에서 만난 중년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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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그런 곳도 있군모..
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부산 ㄱㅈ 이란곳을 가봤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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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선 또 이만한 곳도 없는듯!
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헬스장있는 사우나 후기 (펌)
[댓글]
쫄낏 쫄깃하네요..
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오사카 사우나 가본 후기 (펌)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오사카 사우나 가본 후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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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가정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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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흥분하게 만드네요. 너무 좋다~~
2026-11-02
소설방
헬스장있는 사우나 후기 (펌)
[댓글]
잘봤습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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