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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3 갤러리
  • 근데 난 내 땀냄새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어디 지나가는 연구결과로 사람은 자기 자신의 체취를 좋아한다는걸 본 뒤로는 그냥 이게 이상한건 아니구나 하고 생각했음
    2026-09-13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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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3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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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3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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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3 갤러리
  • 이 기사 보면 청년층이 오프라인, 직접 만남에서 소외되어 혼자서 하는 트위터, 유투브, 밴드, 인스타그램 이런 것으로 인간관계를 대치한다. 결혼, 출산율이 왜 낮은지 점점 풀리는 분위기..
    2026-09-13 익명게시판
  • 요즘 사람들 신기한 공통점. 1. 먼저 연락 안 함 2. 서운해도 굳이 표현 안 함 3. 관계에 큰 기대 안 함 4. 약속 취소돼도 무덤덤함 5. 연락 끊기면 그냥 둠 6. 멀어져도 안 잡음 7. 굳이 인맥 넓히려고 하지 않음 8. 혼자가 제일 편함 예전 같으면 차갑다고 생각했을 텐데 요즘은 이런 사람이 많아진 게 전혀 이상하지 않음. 나도 이제는 억지로 이어가는 관계보다 편안한 혼자가 훨씬 좋다. 이 글 보면서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었음. 완전 공감.
    2026-09-13 익명게시판
  •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별것 아닌 듯한 오늘이지만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내 곁에 함께해 주는 소중한 인연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나의 소중한 인연들,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도 따뜻한 마음과 함께 평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6-09-17 나의 백일장
  • 진짜 인연은 애써 힘주어 붙잡지 않아도 어느새 내 곁에 조용히 머물러준다.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이 닿고, 잠시 멀어져 있어도 다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사람. 반대로 떠날 사람은 아무리 붙잡고 애써도 결국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간다. 그러니 붙잡지 않는다고 해서 소중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사랑하기 때문에 놓아주어야 할 때도 있고, 지키고 싶기 때문에 흘러가는 마음을 억지로 붙잡지 않는 용기도 필요한 것이다. 정말 내 곁에 남을 사람이라면 놓아준 뒤에도 다시 돌아올 것이고, 진짜 인연이라면 시간과 거리마저도 쉽게 우리를 갈라놓지는 못할 테니까. 결국 사람 사이의 인연은 얼마나 세게 붙잡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편안하게 서로의 곁에 머물 수 있었느냐로 기억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2026-09-16 나의 백일장
  • 마음을 다해 살았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삶이다. 때로는 웃었고 때로는 많이 울었지만 그 모든 날들이 지나고 나면 한 송이 꽃처럼 우리의 삶에 피어나 있을 테니까. 상처받은 마음은 굳이 서둘러 지우려 하지 말자. 아팠던 만큼 사랑했고, 눈물 흘렸던 만큼 진심으로 살아왔다는 뜻이니 그 마음 또한 우리 삶의 소중한 한 조각이다. 기뻤던 날은 기쁜 대로, 행복했던 날은 행복했던 대로 가슴 한편에 조용히 놓아두자. 그날의 웃음도, 그날의 따뜻한 빛도 시간이 흐른다고 쉽게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까. 지나간 날을 돌아보며 더 잘할 걸, 왜 그랬을까 하며 스스로를 탓하지 말자. 그때의 우리는 그때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고, 사랑할 수 있는 만큼 사랑했고 마음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냈다. 그러니 지난날을 후회로만 바라보지 말자. 마음을 다해 살아온 사람에게 지나온 모든 날은 결코 헛되지 않으니까. 오늘도 그렇게 내 마음을 다해 살아가면 된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2026-09-15 나의 백일장
  • 뒤에 꽂는 딜도 같은데 왜 저런걸 하는 거예요? 꼬리 흔들면 탑들이 박아주나요?  
    2026-09-13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