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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오래전 에피소드 입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 대전에 자운대 근처에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자운대 근처가 사람도 없고 거의 시골지역이라 공중화장실에도 사람이 드뭅니다 이때 꼴릴때마다 밤에가서 야노를 했습니다 섭기질이 심한 편이라 정조대를 차고 엉덩이에 딜도꽂고 가서 공중화장실 밖으로 나가서 애널자위도 하고 화장실안에서 신음내면서 딸도 치고 그러고 놀았는데 그날도 밤 12시쯤에 아무도 없을때 가서 그러고 놀고 있었습니다 날이 추워서 화장실 안에서 소변기 붙잡고 신음내면서 애널자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길래 뭔가하고 뒤로 쳐다보니깐 군복입은 중년군인 (한명은 상사였고 한명은 소령)이 나를 쳐다보고있었습니다 순간 당황해서 그 화장실칸(거기에 내 옷 보관하고 있었음)에 들어가서 문 잠궈버렸습니다 최대한 빨리 옷을 갈아입으려고했는데 그 중년 군인 한분이 화장실 문을 발로 두들기며 욕하면서 나와보라고 했습니다 이대로 신고해버리기전에 나와보라고 하셨습니다 팬티도 제대로 못입고 딜도만 빼고서 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차렷하라고 했고 저는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따랐습니다 너 변태게이새끼냐면서 어디서 공중화장실에서 이런짓하냐면서 혼내시고 안되겠다고 경찰에 신고해야겠다고 하시길래 무릎꿇고 싹싹빌면서 죄송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때는 진짜 신고당할줄알고 너무 무서웠음...눈물까지 흘리고 이때 다른 중년군인 한분이 화장실칸에서 제 딜도를 가져와서 우리앞에서 딜도자위하는거보여주면 생각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게이인가 뭔가 생각도 안해봤고 그냥 살기위해서 바로 애널자위를 했습니다 신음안내냐면서 뭐라하시니깐 신음도 억지로내고 (이때는 흥분되기보단 무서웠습니다) 5분정도 그러다가 그대로 나와보라고하셨습니다 알몸으로 오리걸음시키면서 '다시는 변태짓을 하지않겠습니다'를 계속 외쳤습니다 흙바닥에서 누워서 유격체조도 시켰고 정신개조시킨다고 기합시킨것들 다 받았습니다 거의 30분쯤 지난 것 같을때 화장실가서 옷 갈아입으라고 시켰고 중년군인 한분이 오셔서 다시는 이런짓하지말라고했습니다. 저는 안도감에 눈물을 흘렸고 중년군인 한분이 공중화장실에서 변태짓까지하는 놈이 꼴랑 신고한다는 소리에 우냐고 하면서 머리를 쓰담아주셨습니다 저는 정말로 다시는 이런짓 안하겠다고 두분께이야기했고 소령분이 다시한번 걸리면 그때는 정말로 신고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집 어떻게 갈거냐고 하길래 걸어서 외각까지 나가서 택시불러서 가겠다고 하니 근처까지 차태워주신다고했습니다 차에 타서 가면서 저한테 게이냐고 물어보고 왜 이런짓을 하냐가 물어봤습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안될것같아서 게이는아닌데 이런쪽에 취향이 있어서 그런거다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동생같아면서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했고 괜히 안알려주면 신고할까봐 알려줬습니다 그 이후로 신고한다고 혹시 연락올까봐 간졸였는데 연락은 안왔습니다. 한달 후쯤에 전화로 자기 기억하냐면서 술한잔 먹자고 했습니다 안나가면 더 문제될것같아서 차라리 정신차린적하려고 나갔습니다 거기서 중년군인두분말고 다른두분까지 4분 계셨는데 거기서 또 수치스러운일이 있었습니다 글이 길어질것같아서 일단 끊고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거짓말없이 100%진실이며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직도 그날만 생각하면 소름이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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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03 익명게시판
  • 나도 동감! ㅎㅎ 문제는 주변에 자지가 없다는거 ㅠㅠ
    2026-11-03 익명게시판
  • 나도나도 그래요 손으로 잡아도 좋네요
    2026-11-03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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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떡은 알았지만 비빔당면은 처음 보네
    2026-11-03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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