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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방학동 ㅅㅇ 아저씨를 ㄷㄸ 해준 썰
[댓글]
잘봤습니다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외노자 아저씨 물건 주무르고 가지고 논 썰. (펌)
[댓글]
잘봤어요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처음으로 방문해본 ㅇㅂ 사우나 (일산 ㅎㅈ사우나)
[댓글]
굿입니다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라스베가스 사우나 썰 (펌)
[댓글]
굿굿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일본지하철 역내화장실에서 (펌)
[댓글]
짜릿하네으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화장실에서 ㄸ치는 아저씨 본썰 (펌)
[댓글]
잘봤습니다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진주 윙스온천
[댓글]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외노자 아저씨 물건 주무르고 가지고 논 썰. (펌)
[댓글]
우와 ㄷ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진주 윙스온천
[댓글]
잘봤어요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외노자 아저씨 물건 주무르고 가지고 논 썰. (펌)
[댓글]
그래서 다음은?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처음으로 방문해본 ㅇㅂ 사우나 (일산 ㅎㅈ사우나)
[댓글]
잘봤어요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외노자 아저씨 물건 주무르고 가지고 논 썰. (펌)
[댓글]
잘봤어요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처음으로 방문해본 ㅇㅂ 사우나 (일산 ㅎㅈ사우나)
여기에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올줄이야… 쓴이는 아직 이쪽 세계에 아무런 경험이 없음. 그냥 눈팅만하고 상상만 했음.. 항상 호기심만 가득했음 뒤로 하는 경험은 어떨까.. 손으로는 도저히 채워지지 않는 만족감이랄까.. 불만족 수준임 도대체 어떤 기분일까 생각만 하며 지낸 세월이 제법 김. 그러던 중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되고 용기를 더 내보기로 함. 소주도 한병 마시고 진짜 엄청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방문함. 카운터에는 할아버지가 계셨고 굉장히 노후가 됐음. 되게 밝게 맞이해주셨다는.. 아 쓴이가 방문한 시간은 저녁 시간대. 근데 무슨 일인지 전부 2030 같았음 심지어 관리도 다들 잘 한 듯. 내가 제일 별로인 것 같았음ㅋㅋㅋㅋ 나는 체모도 굉장히 풍성함 예전에 운동을 했어서 체격은 좀 있으나 체모가 몹시 많아서 ㅌ들이 나를 좋아할거라는 생각은 안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들 완전히 민둥민둥 애기들임. 탕에 들어가는 순간에 시선들이 굉장히 뜨겁게 느껴졌음. 처음이라 기분탓일수도 있는데 진짜 흘깃 쳐다보는 눈빛이 딱 있었음.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살짝 무서웠음. 아무도 나에게 관심 없었겠지만 왠지 모르게 이 곳에서 내가 먹잇감이 된 것 같아서 좀 흥분도 됐음ㅋ 그렇지만 똘똘이는 아무런 반응은 없었음. 사실 지금 쓰면서 좀 흥분됨ㅋㅋㅋㅋㅋㅋ온탕?이 좀 미지근해서 옆에 열탕 으로 옮겼는데 아니 이럴수가 정면에 찜질방이 투명 유리, 문으로 보이는데 어느 분이 엉덩이를 내밀고 계속 서있는거 아닌가.. 그리고 그 앞에 진짜 체격 좋고 눈빛 강렬한 분이 그 분을 보면서 무엇을 하시는건지 아니면 그분과 하려는건지 애매한 포지션으로 찜질방 안에서 둘이 있었음. 그러다가 강렬한 눈빛의 분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 때부터 나를 계속 쳐다보심. 진짜 무섭게 쳐다보심. 그것도 좀 흥분됨ㅋ 그렇지만 쓴이는 아무런 경험도 없고 무서워서 계속 눈을 피함 진짜 너무 강렬해서 인상이 기억이 남. 나는 좀 착하게 생긴 얼굴을 좋아해서 첫 경험을 그 분에게 주고싶지 않았음..ㅎ 그러다 그냥 흥분도 좀 떨어지고 해서 탕에서 나와서 몸 닦고 옷 입으려는데 글로만 보던 2층 수면실로 가는 계단이 있는게 아닌가!! 진짜 너무 궁금하고 안에 들어가서 엉덩이 내밀고 엎드리고 있고 싶었지만 진짜 처음이라 무서워서 그냥 나옴ㅋㅋㅋㅋㅋㅋㅋ위에서는 엄청난 일들이 있었을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함. 같이 탕에 들어왔던 분들이 왠지 다 위로 가셨을것 같은 느낌? 근데 그냥 오늘 출근을 해야되기더 하고 피곤해서 그냥 나옴. 많이 밍밍하지? 그렇지만 나에게는 엄청난 일탈이었고 새로운 흥분이었다. 한동안은 방문 안 할 듯(무서워서ㅋ) 그렇지만 혹여나 또 마음이 생기면 정발산 dvd방은 한번 방문해볼 예정! 시설은 기대를 너무 안하고 가서 그냥 딱 오래된 대중탕 느낌이고 시골 사우나 느낌임. 어디서 퍼온거 아니고 주작 아니고 진짜 후기임. 필력이 부족해서 두서 없이 막 적었는데 보면서 불쾌하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안농~~~
2026-06-29
사우나/찜방 이야기
나년 미친년이구나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06-29
익명게시판
나년 미친년이구나
[댓글]
속으로 혼자 그러는 것 보다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좋지 않나요?
2026-06-29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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