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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선생님 4[펌글]
3학년이 되었다.. '우아..' 왜 이런 환호성을 치는 걸까?? 아우..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국어선생님이 담임이 된것이다.. 그런데 안좋은건 번호가 또 한칸 내려갔다. 1학년 땐 남자번호 6번..작은 키라도 그럭저럭.. 2학년 땐 남자번호 4번..역시 작은 키라도 그럭저럭.. 3학년이 되니..으악..이번엔 3번.. 그나마 1번이 안된걸 다행이라고 생각해나 할까나?? 왜냐면 전에 도의원 선거할때 시골을 내려갔는데.. 중3 때 우리반 1번이던 애가 180은 넘게 커버린 것이다.. 원래 약골이라 여자보다 훨씬 날씬하게 보였다..키도 한 몫하구.. 솔직히 중3때가 더 귀엽다..그땐 작은데다가 입술도 앵두같고 눈도 크고 머리는 반곱슬에..만약 그애가 정말 키가 조금만 더 컸어도 인기짱이였을 것이다. 키 작아도 물론 발렌타인 때는 초코렛은 우리반에서 제일 많이 받은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봐도 그 앤 정말 걸어다니는 인형이다..얼굴도 시골애인데도 엄청 뽀얗고.. 손가락도 길고..아 샛길로 샜다..^^;; 하지만 그 선생님도 편애가 심했다. 우리반엔 우연찮게 전교(전교라 해봤자 시골학교라 200명도 안된다..) 10등안에 드는 애들이 5명이 들어온 것이다..1학년때 우리반은 두명, 2학년 3명이었는데..이번엔 다섯명이라니 학급석차가 떨어질께 뻔하다.. 사실적으로 담임선생님은 청소를 시켜도 청소 할 것 별로 없는데다 공부잘하는 애들을 꼭 넣곤 했다.. 더 열받는건 1학년때부터 왜인지 나를 라이벌로 생각하는 녀석이 계속 나와 같은 반이 되었다. 왜냐면 모의고사는 기말고사든 내가 꼭 그 애 앞이다.. 하지만 그 애 앞에 있는 애가 한둘인가?? 근데 문제는 그 애는 3학년 졸업할때까지 나를 따라잡지 못했다.. 나중에 졸업할때는 "야 너 나랑 같은 고등학교 가자"그러는 거다..웃겨서리.. 담임 선생님은 이상한 버릇이 있다..버릇이라기 보다는.. 엉덩이가 옷을 잘 삼킨다..ㅎㅎㅎ 다른 선생님들은 그렇찮은데 유독 담임선생님은 한시간 수업하는데도 무려 대여섯번은 손으로 그걸 끄집어낸다..그리고 버릇은 혀로 입술을 자주 핥는다.. 그렇게 담임선생님만 주목하고 있을때 우연일까 운명일까? 다시 동생선생님을 보았다. 그때도 오토바이를 타고 계셨다. 난 자전거를 타고 다녔기 때문에 이번엔 같이 탈수가 없었다. 잠시 내려서 얘기했다. "너 나 안보고 싶었냐? 난 너 보구 싶었는데.." "에이..선생님 한번도 집에 오지도 않으시구요?" "야..너 나 전근간거 몰랐냐? XX로 전근갔다.." "예 그랬어요? 그럼 말씀좀 해주시고 가시지.." 그러더니 바로 내 물건을 손으로 주물럭 거린다.. 전보다 흰머리가 눈에 띄게 많아졌다. 몰랐지만 계속 염색을 하신 것이라 더 젊게 보였던 것이다..실제 나이는 더 많았던 것 같다. "아버지가 나 기다리시디?" "네 선생님 언제 오시면 술 한잔 같이 하시자고 벼르시던데요.." "야..나 술 안마셔임마..니네 아버지도 아시는데.." "그러세요?" "여름방학되면 한번 찾아뵌다고 말씀드려라.." "네.." 그러고는 선생님은 나를 산으로 데리고 가신다.. 그리고 신문지를 깔고 나를 먼저 눕히신다.. '아 뱃살 느낌이 너무 좋다..부드럽구..' 선생님은 내 물건을 입으로 물고는 장난을 친다.. 내가 바람둥이인가..? 지금두 아니라구 생각하지만 동생 선생님이 지금 담임 선생님이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의 바지를 벗고 다시 애널을 시도하신다.. 하지만 애널을 안했던 탓인지 아니면 내 구멍이 작아서인지 이번에도 실패다.. 좋아하는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개학한지 몇일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기말고사도 끝나도 여름방학이 되버렸다. 담임 선생님을 보지 못해 서운하다...졸업하면 더욱 그렇겠지? 동생선생님은 전에 말씀하신대로 집에 오셨다. 하지만 아버지는 친구분들과 너무 술을 마셔서 잠이 드셔서 같이 대화할 상황이 아니었다. 몇일 전 비가 많이 왔다. 내가 전에 했던 말을 기억했을까? "야 이 동네 폭포 있다며?" "네..비와서 물이 좀 많이 불었을건데..아마도 오늘은 많이 빠졌을거예요.." "거기나 가보자.." "네.." 폭포 가는 길은 가까웠지만 가시덤불이 많아 몸이 좀 무거운 선생님은 바로바로 따라오질 못했다. 아마도 구두 탓도 있는 것 같지만.. 폭포는 시퍼랬다..옛날에 용이 날아가다 누가 던진 돌에 맞았는지 몰라도 추락해서 생긴 폭포란다..근데 비오면 사람이 꼭 빠져죽으면 구멍이 마을 밑에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거기로 나온다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큰 돌로 거길 막아버렸다고 하지만 그 깊이는 잘 알수가 없었다. 특히 나같은 맥주병은 그런데 들어가다는 죽을꺼다..^^;; 선생님은 대충 거길 구경하고 다시 내려가려 했다. 그러다가 옆에 물이 많이 흐르지 않는 곳으로 갔다.. "이야..엄청 시원한데.." "그래요? 아직 차가울텐데.." 선생님은 갑자기 웃옷을 벗으시고 바지를 벗으신다.. '목욕이라도 하실 생각인가?' "야 너도 들어와라.." 물론 그냥 갈 생각은 아니었기에 수건과 비누는 가져갔다.. 들어오라는 소리가 난 등을 밀어달라는 소리로 알아들었다.. "야 벗고 들어와.." '설마 여기서..?' 그 선생님이랑 있으면 설마가 날 많이 잡는 거 같다.. 난 비누를 칠해주고 등을 밀어주었다. 선생님도 나한테 그랬다. 내가 할땐 몰랐는데 다른 사람이 비누칠을 하니깐 무척 흥분된다.. 계속 비누칠을 내 심볼에다 한다.. "선생님 누가 보면 어떻해요?" '야 여기 누가 오냐?" "애들들 수영하러도 오구요..여기 윗동네로 가는 길목이예요.." 맞는 얘긴데..선생님과 관계하는 동안에 한사람도 지나간 적이 없다는게 신기할 뿐이었다. 전에 동생들이랑 수영하러 왔다가 노팬티로 수영하다가 여자애들이 보고 놀린적이 있었는데 쪽팔려 혼났다..ㅎㅎㅎ 절대 그다음부턴 노팬티로 안하구 나중에 아예 팬티는 벗구 반바지만 입고 가곤 했다.. 컴플렉스는 아니지만 난 상대적으로 내 친구들거보다 작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심볼이 큰거도 중요한 문제이니깐.. 근데 이쪽 알고나서 안 거지만 사람것이 그렇게 작은 사람도 있다니 실제 보고 놀란 적이 있다..자기 컴플렉스가 그거라구 해서 설마했는데 발기돼야 내 새끼 손가락이다.. 선생님거랑 내거랑은 크기가 비슷하다.. 단지 선생님것은 귀두랑 뒷부분이 거의 일자구 난 귀두가 좀 크다..뒤에는 가늘구..ㅎㅎㅎ 근데 여자랑 관계하는데 그런게 문제가 되는걸까?? 하긴 포르노 보면 여자들 구멍 엄청나더라..근데 이반 비디오 보면 남자 뒷구멍도 만만치 않음을 느낀다..난 그거보구 바텀을 포기했다..ㅎㅎㅎ 앙..또 샛길..^^;; 선생님은 물로 나의 그 부분을 깨끗이 씻어낸 뒤 자기 입에 넣는다.. 비누칠할때도 더 흥분된다.. "으..으.." 차마 소리가 새어나갈까봐 무서웠다. 나도 선생님을 애무했다. 처음 접했던 나는 그때는 없었다. 그리고 여전히 키스는 좋았다..ㅎㅎ 선생님의 흰머리가 맘에 들었다. 아무도 없는 둘만의 폭포.. 비누기 때문일까..의외로 쉽게 들어간다.. 역시 선생님은 부인과 관계를 못해서일까? 엄청 격정적이다.. 나의 작은 몸이 마구 흔들린다.. 돌을 기대고 있는 내 팔이 무척 아프다.. 그의 손은 내 심볼과 내 젖꼭지를 왔다갔다 한다.. 갑자기 물로 선생님이 앉았다. 선생님의 입술이 또 깨물고 싶어졌다. 한번 나한테 당해서인가 이제는 입술을 잘 주지 않는다.. 약간 화가 났다..그래서 "선생님 귀 좀 잠깐 줘볼래요?" 애들만 상대해서 순진한 걸까? 그대로 귀를 내민다..그 순칸 "꽉.." 깨물었다. "아.." 아픔의 신음소리가 아니다.. 이번에도 피가 날까봐 세게 안물었는데..나중에 이것두 안 것이지만..귀도 상당히 민감한 성감대더구만요..ㅎㅎㅎ 그렇게 우리의 폭포에서의 격정적인 관계는 끝을 맺었다.. 내려가면서 선생님은 얘기했다. "너 한번 우리학교로 놀러와라.." "네? 거기 멀잖아요.." "버스타고 오면 금방이야..갈땐 내가 데려다 줄께.." "언제 가면 돼요?" "숙직할때..내가 알려줄께..X일..X일..X일" "근데요 선생님 이쪽 학교온지 별로 안됐는데 전근을 빨리 가셨네요.." "아..이번에도 여름방학 끝나면 또 옆 학교로 전근갈 것 같다.." "그래요?" 전처럼 그 선생님이 무섭지가 않다.. 무슨 얘길 해도 재밌다. 관계가 문제가 아니다.. 편하구..또래와는 다른...아니 다른 사람과는 느낌이 다르다.. 전근이 잦다는 말을 들었을때 더 먼곳으로 가면 어떻게 하는 걱정이 들었다.
2026-09-13
소설방
동생 선생님 3[펌글]
대충 내용상으로 봐선 경험담이거나 경험을 약간 바꾼 듯 싶네요.. 그래서 소설이라 하긴 좀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 다음주에 또 오라니..? 너무 황당한 일이었다. 왠지 모르게 친하게 느껴졌던 것들이 갑자기 무섭게 느껴지게 했다.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그 만나자는 날이 가까워오니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때 우리집은 전화가 없었다. '설마 우리집까지 찾아오진 않겠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집은 촌동네에서 산꼭기에 위치하고 있다. 오토바이론 절대 못올라오기 때문에 마을 회관에서 내려 걸어와야만 한다. 내가 처음 그 선생님을 봤을때도 엄청 땀을 흘리던 모습을 기억해서 설마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을 왜 그땐 못 떠올렸을까? "XX 있냐?" 그나마 다행(?)이었던 건 아버지와 어머니는 다른 동네로 일을 가 계셨고, 동생들은 여름이라고 계곡 폭포로 수영을 하러 나간 것이었다. '나갈까 말까? 아무 대답없으면 없는 줄 알겠지? 설마 동생이든 누구든 올때 기다리는건 아닌가?' 하는 등의 별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갔다. "없나보네. XX없냐?" 잠시 동안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잠시 후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이크 이러다 동생들 오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더 크게들었다. 난 할수 없이 자다가 일어난 것처럼 하구 눈을 비비며 나갔다. 모른척하고.. "누구세요?" 선생님은 무척 반가운 얼굴로 나를 보았다. "오늘 나 오늘 거 몰랐냐? 지난주에 다시 학교 놀러오라고 했잖아.." "아..네..전 저녁쯤에 가려구 했죠.." "그랬냐? 난 혹시 잊어버린건가 해서 말야..잠시 들어가도 되겠냐?" "아..네..들어오세요..미숫가루라도 드실래요?" '아 이 얼마나 천연덕스러운 연기인가?'하지만 난 속으론 이렇게생각하고 있어도 얼마나 미숙한 연기를 했을지 지금 생각하면 끔찍하다. 난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아마도 그때 분명 말을 할때마다 얼굴이 붉어졌을 것이다. "부모님은 어디 가셨냐?" "옆동네로 일 가셨어요.." "XX이랑 XX는?" "수영간거 같아요..아까 동네 애들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거든요.." "넌 왜 수영 안갔냐?" "비가 안와서 별로 못 놀아요..금방 흙탕물 돼요.." "그럼 다음에 비오면 같이 한번 거기 폭포가보자.." "네.."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조차도 모르고 있는듯이 말을 하고 있었다. 그땐 어떻게든 빨리 그 상황을 모면하고 싶었던 것일 것이다. "난 영어 좀 하는데..영어 가르쳐 줄까? 영어책 가져와볼래?" "네? 네.." 난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영어책을 선생님께 드리고는 선생님 앞에 앉으려고 했다. "거기 앉지 말고 이쪽으로 와라.." '?' 선생님이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곳은 선생님 가랑이 사이였다. 난 조심스레 그곳에 앉았다. 선생님은 영어책을 읽으면서 한줄씩 해석을 해주셨다. 하지만 이미 다 배운 내용이라 구지 읽거나 해석해주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었다. 그러면서 손으로는 내 반바지를 벗기고 있었다. 그리고는 팬티도.. "야..덥지도 않은데 무슨 왜 열어두냐? 닫아라.." "네..." 문을 닫기가 무섭게 선생님은 나에게 달려들었다. 마치 관계를 엄청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의 와이셔츠와 런닝을 후다닥 벗어버리고 다시 문쪽으로 가서는 문을 잠구고 나서 다시 바지와 팬티까지 벗었다. 그리고는 나의 물건을 빨기 시작했다. 첨엔 무언가에 물린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두번째인 그때는 그 느낌이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신음을 뱉어내고 있었다.. "아..아..." 그리고는 그의 입술이 나의 입술을 덮쳤다. 이번에는 나도 무슨 용기가 났던 것일까? 아니면 오히려 기대를 했던 것일까? 그의 혀가 내 입에 들어오기가 무섭게 혀를 빨고 그의 입술을 빨았다. 하지만 다음 부분은 그렇게 아파했었던 부분이다. 애무와는 다르게 애널은 좀처럼 하기 겁이 났다. 그는 그의 심볼에 침을 바르고 나의 항문을 간지럽게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그 끈적하던 것은 침이었다. 난 용기를 내어 말했다. "선생님 이건 안하면 안돼요? 너무 아파요.." "처음엔 아파서 그러는데 길들여지면 기분 좋아..나중엔 이거 하고 싶다고 그럴거다.." 난 그럴것 같진 않았지만..어쩔 수 없다 싶어 빨리 끝내는게 나을 것 같았다. 그는 항문에 그걸 넣으려 힘을 줬지만 나의 구멍이 너무 적은 탓에 계속 삑사리가 났다. "후..." 너무 오랫동안 그랬는지 그의 심볼에서 너무 흥분한 탓인지 그만 사정을 해버렸다. "에이.." 하지만 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 뒤의 말이 있기 전까진.. "야 학교 가자.." "네? 엄마랑 오면요..?" "아랫집 아줌마 계시던데 말하고 가면 되잖아마.." 이런 말투가 바뀌어져 있었다. 삽입을 못해서 화가 난 것일까? 겁이 나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선생님이 하자는 데로 했다. 하지만 나도 나 나름대로 화가 나 있었다.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까지 왔다. 선생님은 방금전에 사정한 탓인지 집에서처럼 날 덮치진 않았다. 이전처럼 난 그냥 학교 교실에 들어가서 전에 못봤던 만화책을 집어들었다. 선생님은 숙직실로 들어가셨고 아마도 낮잠을 주무시는 것 같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선생님이 숙직실에서 내려오시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곤 옆 교실로 들어가신다. 나를 부르진 않았지만 난 따라들어갔다. 둘만 있어서일까? 아니면 나도 그 기분에 흥취했던 것일까? 선생님은 책을 펴들고 무언가를 읽고 계셨다. 난 내 걷는 소리가 들리도록 일부러 마루를 세게 밟고 선생님 뒤로 갔다. "선생님꺼 만져봐도 돼요?" "이노마 어른껄 만진다고...? 하하하.." 그러더니 나를 바로 자기 무릎으로 앉힌다.. 그런데 창문사이로 학교 근처 마을의 사람이 지나가는 것이 보였다. 선생님은 그것을 보자 창문으로 가서 커텐을 쳤고, 밖으로 나가서는 현관문까지 꼭 잠그고 들어오셨다. 그리고는 언제 가져왔는지 원래 있었는지 모르지만 모포를 마루 바닥에 깔고나서 나에게 옆으로 오라는 손짓을 해보인다. 내가 키스를 좋아하는 걸 알았을까? 전과는 달리 물건보다는 내 입술을 탐한다. 나의 심볼이 화가 났다. 선생님의 손이 다시 나의 엉덩이 속을 누빈다. 아프다..하지만 어린 마음에도 그게 좋았을까? 이번엔 자세를 바로 잡았는지 그대로 들어온다..처음보다 덜 아픈 것 같다. 다시 자세를 내가 선생님을 마주본 상태로 선생님위에 앉은 자세가 됐다. 그 상태에서 선생님은 왕복운동을 하고 난 선생님의 혀를 가지고 놀았다.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난다. 선생님의 몸에서는 땀이 흐르고 있었다. 갑자기 입술을 깨물고 싶은 충동이 느껴졌다. 또 코도 깨물고 싶다. 이런..그런 충동이 너무 강해서 선생님을 입술을 깨물고 말았다. 사고를 쳤다는 기분보다는 그 기분이 너무 좋아 그의 살을 모두 내 몸속으로 삼키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입술이 터졌다. 하지만 선생님은 흥분된 상태라 그것조차 모르고 있었다. 난 코도 깨물어 버리고 싶었지만 선생님은 이미 절정을 넘어서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는 뒤로 나자빠져버렸다. 그리고 나를 안고 이야기를 했다. "나 실은 마누라랑 관계 잘 안한다..나도 고등학교 때 처음 이거 접했다..친구랑 하면서 했는데 좋아하더라..마누라는 내가 관계할려구 하면 피하구..섹스 안좋아하는 여자라서...내 욕구를 풀길이 없다.." 그런 말들이 너무 측은하게 느껴졌다. 다음 말이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다..다음 말이 나오고는 나도 모르게 짜증을 내버렸다. "야, 니 친구중에 XX라는 애 있지?" "네? 네.." "야..걔는 진짜 잘 들어가더라..그리고..." 그 말부터는 무슨 소린지 전혀 들리지 않았다. 왜냐면 다른 사람과 했다는 것에 질투를 느낄만큼 그를 좋아한 것이 아니었고 문제는 내 얘기를 지금처럼 내 친구에게 했을까는 두려움이 앞섰기 때문이다. 밤이 되었다. 두번째가 성공적이라 그런지 아니면 그런 흥분된 상황을 더 갖고 싶었는지 난 과감하게 식사를 마치자마자 선생님의 물건을 만지며 그의 입술로 내 입술을 가져갔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걸 받아주지 않았다. "야~ 피곤하다..오늘은 그냥 자자.." 정말 기분이 아니었다. 자신이 하고플때만 하고.. "선생님이랑 키스하고 싶어요.." "야 니가 아까 입술깨무는 바람에 입술 아려.." 나중일이지만 그런 것이 서로 안 맞는 바람에 우리는 결국 계속 만날 수는 없었다..처음 경험이라 그런지 선생님한테 맞출 수가 없었다. 그렇게 여름방학이 지나고, 가을 학기가 되었지만 전처럼 그 선생님을 만나는 일은 없었다. 그리고 다시 겨울이 왔지만 한번도 그를 볼 수는 없었다. 2학년이 되었다. 다시 전처럼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누구를 만나는 것도 얘기하는 것도 싫어졌다. 그러다 수업을 마치고 2층에서 1층에서 내려오는 도중 3학년 국어 선생님하고 부딪혔다. 고개를 숙이고 다니다보니 그만 앞에 누가 오는지 보지 못한 것이다. 물론 내 잘못은 아니었다. 국어선생님이 다른 선생님과 얘기하고 오시다가 부딪혀 같이 구른 것이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구르면서 선생님이 나를 보호하려고 나를 안으신 것이다. 근데 꼴볼견은 그만 내가 내 팔 안쪽이 그만 선생님 가랑이 사이에 낀 것이다. 국어선생님의 심볼의 느낌이 느껴졌다. 3학년 국어선생님은 그렇게 볼일이 없었다. 교무실을 가지 않는 한.. 1학년 국어선생님은 여자분이었다. 또 우리담임이었고...^^;; 3학년 국어선생님..나이는 동생선생님과 비슷한 나이대인것 같다.. 그리고 통통하고..웃는 모습이 참 인자하게 보이신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2학년 영어 가르치는 여선생님이 그분의 제자라는 말도 있었다. 물론 그것은 사실이었다. 내가 2학년이 되었을때 그 여자선생님이 직접 말씀해 주신 것이다. 내 관심은 동생 선생님한테서 갑자기 3학년 국어선생님으로 옮겨갔다. 주번을 맡은 어느날.. 난 친구보다 먼저 학교에 도착했다. 주전자에 물을 떠놓고 칠판지우개를 떨고..완전 범생이..^^;; 그러다 친구가 자전거를 타고 오는 걸 보고 내려갔다. 자전거를 세우는 대로 가다보니 누가 교문쪽에서 들어오는게 아닌가..? '흐악..선생님...^^;' "안녕하세요?" "응? 누구더라? 너 3학년이냐?" 웅...기억을 못하신다..그렇게 큰 사건을 터트렸는데.. 뚱한 말투로 "아뇨.. 1학년인데요.." 그런데 내눈은 선생님의 몸전체에 고정되어 있었다. 아침에 고기를 잡으러 가셨나? 아님 오시다 개울창에 빠지셨나? 그건 아닐 것 같은데..^^;; 어쨌튼 온 몸이 흠뻑 젖은체 사각 흰팬티(파자마인가?)와 흰색 런닝이 젖은 채로 올라오고 계셨는데 겨드랑이 사이의 털이 보이고..거기의 털도 약간 보이면서 아랫도리가 물에 젖어 딱 다리에 달라붙어서 그것의 윤곽이 보였다. 가슴이 콩당콩당..전 같았으면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을 일인데.. 하루 종일 멍해있었다. 수업을 해도 무슨 소린지 알아 들을수가 없었다. 그날 밤 '흐억' 몽정을 해버렸다. 태어나 처음이었다. 당황..어쩔 줄 몰랐다..팬티를 어떻게 하지?? 아 이불은..?? 난 얼른 팬티를 다른 걸로 갈아입고 팬티를 몰래 빨아서 엄마 안보이게 책상 아래에 숨겨뒀다..결국 또 그걸 까먹어서 나중에 곰팡이 팬티를 발견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지만서두.. 몽정은 처음이라 이불에도 흥건하게 묻어있었다. 자위를 안해서인지 양이 많았던 것이다. 걸레로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계속 나는 것 같다.. 잔머리는 잘 못 굴리지만 엄마한테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엄마가 그 다음날 나에게 물었다.. "너 오줌 쌌냐?" "아녀..물 마시다가 바가지 엎었어.." 물을 이불에 확 쏟아버렸던 것이다...ㅎㅎㅎ 몽정해서 당하는 것보단 차라리 그걸로 혼나는게 나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어쨌튼 엄마에겐 무진장 혼나고 그해 겨울은 그렇게 지나갔다.
2026-09-12
소설방
동생 선생님 2[펌글]
난 생긴거완 의외로 예민한 편이다. 지나가는 고양이가 야옹하는 소리에도 깰 정도로..(과장이 좀심했을까나..?^^;) 누구의 손이 내 물건을 잡고 있는 것을 느꼈다. 깨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줄을 몰랐다. 그냥 자는 척을 하는게 나을 것 같았다. 하지만 계속 만지니깐 물건이 서는게 아닌가..? 이런 낭패다..(자고 있을때 만져도 서는 건지 어떤지 몰라서 난감했다..지금도 모른다^^) 이런 또 다른 반응이 온다.. 뭘까?(궁금증이 아니라 무섭다..^^;;) 무언가가 내 물건을 물어버린 것 같다. 불은 꺼져있는 상태여서 눈을 떠도 괜찮았다. 그 순간 난 학교 온것을 엄청 후회했다. 그의 얼굴과 입이 내 허벅지를 훑었다. 닭살이 돋았다. 다음 순간에는 무언가가 내 항문을 문지른다. 손가락보단 부드러운 물건이엇다. 하지만 좀 끈적거리는 느낌이 났다. 그의 한손은 가슴을 끓어당기고 있었고, 다른 한손은 내 물건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내 물건을 잡고 있던 한손이 갑자기 사라졌다. '?' 갑자기 어떤 물건이 내 항문안으로 들어오려고 했다.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놀라서가 아니라 아파서였다. 눈물이 흘렀다. 아니 울고 있었다. "아파?" 난 아무 말도 못했다. "조금 있으면 괜찮아져 조금만 참아봐..." 하지만 고통은 다시 시작되었다. "아파요.." 그 말과 동시에 어떤 물건이 내 안으로 들어왔다. "이젠 괜찮지?" "아뇨 지금도 아파요..흐흑.." 선생님은 나를 자기 쪽으로 몸을 돌렸다. 뭐가 뭔지 몰라 당황했다. 얼굴은 눈물 범벅이 됐다. 선생님은 내 등을 토닥거렸다. 하지만 선생님의 물건은 내 안에 있는 상태였다. 그의 입술이 내 입술을 핥았다. 치약 냄새일까? 냄새가 좋았고 느낌도 좋았다. "키스 할줄 알아?" 뽀뽀도 안해봤는데 키스를 해봤을리 없다..^^;; 갑자기 흐흐흑 울던 내 입술 사이로 혀를 넣었다. 그리고 다시 내 혀를 자기 입술안으로 가져갔다. 느낌이 좋다.(사실 지금도 키스를 무척 좋아함..^^;;) 다시 내 몸을 전처럼 돌렸다. 그리고 선생님은 무슨 행동을 시작했다. 난 그때까지 성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너무 아파서 견딜수가 없었다. 몇분이 지났을까? 멈췄다. 하지만 나에게 그 고통은 몇시간처럼 길게 느껴졌고 그 고통은 멈추지 않았다. "너 정액 나오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정액이 머지????' 선생님이 다시 내 물건을 빨기 시작했다. 흥분이 되었지만 그게 흥분한건지도 몰랐다. 내 입에선 갑자기 "오줌 마려워요.." 말이 나왔다. 선생님은 "잠깐만"하고 말했다. 그리고는 손으로 내 물건을 상하로 움직였다. 난 계속 오줌이 마려운 것처럼 느껴졌다. 난 참을 수 없었다. 그리고 XX했다. "너 딸XX 안쳐 봤냐?" '딸XX??' 무슨 소린지 전혀 알아 들을 수 없었다. 딸XX이는 분명히 논에 나갈때 가져가는 것이긴 한데..그게 이거와 상관있나? "너 처음 사정해보는 거냐?" 밑을 보니 끈적끈적하게 보이는 액체가 방 전체로 튀어 있었다. 그리고 작은 소리로 "네"하고 대답했다. 선생님은 걸레를 빨아서 방을 닦으셨다. 이불은 젖혀둬서 다행이 정액이 튀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잠이 들었고 금새 아침이 왔다. 햇빛이 들어와 시계가 보였다. 아침 여섯시가 조금 넘었다. 고개를 돌려보니 선생님은 주무시고 계셨다. 나를 꼬옥 안고서.. 난 눈이 멀뚱멀뚱한 채로 한손을 엉덩이쪽으로 가져갔다. 조금 만지기만 했을뿐인데도 새벽의 고통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7시가 넘었다. 선생님의 코고는 소리가 들렸다. "선생님??" 하지만 깨지 않았다. 난 선생님의 팔을 풀고 일어나 화장실을 갔다. 일을 보는데 무척 아팠다. 휴지로 엉덩이를 닦았다. 피가 묻어 있었다. 눈물이 나왔다. 화장실을 갔다오니 선생님은 어느새 깨어 아침을 준비하고 계셨다. 나를 보고 웃고 계셨다. 그리고는 나를 안고 입술에 뽀뽀를 했다. 이상했다. 아직 세수도 안한 것 같은데 또 치약 같은 향긋한 냄새가 났다. 다시 선생님의 손은 나의 물건을 주물럭거렸다. 하지만 새벽에 딸XX이를 너무 힘차게 운전했는지 아프다..^^;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나는 집을 가려고 움직였다. "다음주에 또 올래?" 난 아무 대답도 않고 뛰어서 집에까지 갔다. 그리고 다시 잠을 잤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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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선생님 1[펌글]
중학교 1학년.. 난 이쪽을 알지 못했던 시절이었다. 솔직히 남자도 여자도 알기 싫었다. 부모님은 자주 부부싸움을 하셔서 여자는 관심도 없었다.(사실 지금도 독신주의^^;;) 동생과 난 3살 차이다. 나와 동생은 성격이 무척 다르다. 동생은 무척 사교성이 좋은 애라 내 친구들조차 자기 친구들인처럼 같이 놀곤했다. 그에 비해 난 학교와 집 뿐이면서도 친구는 없었다. 그해 봄... 동생 선생님이 가정방문을 왔다. 그 시절 '쟈칼'이라는 오락이 유행했다. 하지만 난 오락을 잘 못한다. 그날도 졸라 깨지고 용돈만 버렸다. 기분이 우울했다. 아버지가 어떤 분과 얘기하고 있었다. 동생도 같이 있었다.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로 보이는 통통한 아저씨였다. 동생은 말썽꾸러기라 가끔 말썽을 부려 종종 누가 찾아오곤 했다..??? '이번엔 무슨일을 쳤을까?' 난 그분에게 인사만 하고 동생들과 같이 쓰는 방으로 들어갔다. 마루에서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것으로 동생 선생님이란 걸 알았다. 난 이름은 잘 기억하는 편이지만 얼굴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 그날 이후 1주일이 채 못되었다. 학교에서 집까진 4-50분 거리다. 그날도 걸어서 집에 가고 있었다. 보통은 자전거를 타고 다녔지만..난 자전거를 겁이 많아 배우지 못했다. (이미 동생은 자전거를 배운 상태였지만서두..) 난 보통 고개를 숙이며 걸어다니곤 했다. 갑자기 오토바이 한대가 나보다 10보 정도 앞에 섰다. 엥? 양복에 오토바이?? 잘 어울리지 않지만서두.. 무슨 일인까 하는 궁금증도 들지 않았다. 난 가족한테도 관심없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일은 더욱 관심밖이었다. 난 오토바이 앞을 지나쳤다. 뒤에서 무슨 소리가 났다. 뒤를 돌아봤다. "야, 너 혹시 XX형 아니냐?" '?' 첨 보는 사람 같았다. "나 XX이 담임이다." '아..!' 엄청 둔하다..^^;; "안녕하세요?" 난 다시 가던 길을 가려했다. 그가 다시 말했다. "집까지 가면 내가 태워줄까?" "아뇨..걸어서 가도 금방 가요..그냥 가세요" 아버지 성격을 닮아서일까? 난 누구한테 도움받는 것을 싫어한다. 노골적으로 말하면 난 누구와 연관되는게 싫었다. "나 학교 가는 길이니깐 태워주마 타라" 난 이번엔 아무말 없이 그냥 탔다. 바람이 시원했다. 오토바이로는 채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내렸다. 그런 일이 자주 반복되었다. 일주일에도 한두번씩.. 왠지 그 선생님이 친근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여름방학이 가까웠다. 몇일이면 여름방학이다. 그날도 역시 우연찮게 동생 선생님을 보았다. 역시 태워준다고 한다. 전엔 못 느꼈었는데 뱃살이 상당히 부드럽다. 아니 와이셔츠의 감촉이었을지도 모른다. 가던 중 갑자기 그가 오토바이를 세웠다. '?' 집 가기 바로 전의 다른 마을 입구의 다리에서였다. 그가 갑작스레 내 바지 지퍼를 내렸다. 너무나 놀랐다. 그리곤 내 것을 만졌다. 하지만 내 물건은 서지 않았다. 난 남자는 커녕 여자도 관심이 없었던 터여서 그 순간에만 놀랐을 뿐이었다. 그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여름방학이 되기전날 또 그를 보게 되었다. 그 날도 역시 이전에 본 것과 같은 행동을 했다. 하지만 놀라지 않았다. 별 생각도 들지 않았다. 어릴때도 할아버지들이나 친척들이 장난으로 나와 동생들의 물건을 만지곤 해서 그런 식으로 생각했다. 그가 입을 열었다. "다음 주 수요일에 뭐하냐?" "그냥 집에 있을거예요" "나 숙직인데 그때 학교로 놀러올래?"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난 별로 그러구 싶지 않았다. 나가는 것 자체를 싫어했기 때문이다. "내가 숙직인데 아무도 없어서 심심하니깐 학교에서 놀다가 집에 가면 되잖아." 듣고 보니 특별한 것도 아닌 것 같아 그러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다. 어느덧 3일이 지나고 만나기로 한 날이 되었다. 우리집은 그땐 흑백TV도 없었다. 하지만 학교 숙직실엔 TV가 있었다. 1년 전만 해도 내가 다니던 학교였다. 시골학교라 변한게 전혀 없었다. 학교 소사 아저씨가 계셨다. 인사를 했다. 소사 아저씨는 선생님이 점심때 오시자 인수인계를 하고 가셨다. 선생님과는 점심때 만나기로 한 것이다. 난 소사 아저씨가 가시자마자 내가 가장 좋아했던 교실로 갔다. 난 만화를 좋아했다. 만화책이 있는 교실이 있었는데 그쪽으로 달려간 것이다. 창문으로 선생님은 숙직실쪽으로 가시는 것이 보였다. 시간은 금방 지나서 금방 저녁시간이 되었다. 난 집에 가려고 했지만 선생님이 어디 계신지 몰랐다. 그래서 먼저 교무실에 갔지만 안계셨다. 혹시나 숙직실로 갔다. 저녁을 하고 계셨다. "선생님 저 갈께요.." "어두워졌는데 오늘은 그냥 여기서 자고 아침에 내가 태워다주마" "집에 말 안하고 나왔는데요.." "내가 전화해줄께.." TV가 보고 싶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지으신 저녁을 같이 먹었다. 난 TV를 보고 선생님은 옆에서 안경을 쓰고 책을 보고 계셨다.(오토바이 탈땐 안썼다.) 9시나 10시가 됐을까?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2026-09-10
소설방
[퍼옴] 농구부썰 - 5
주5일제라 방학이 일찍끝나고 다 학교에왔음. 여자애들은 시꺼멓게 타놓고선 선크림 바르고 앉아있고 남자애들은 방학동안 컴퓨터만 했는지 다크서클만 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얘는 좀 다르게 캠프에서 운동을하다 왔는데 살이 살짝 타서 보이는 복근윤곽이 꽤 섹시하다고느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보고 나없이 어떻게 지냈냐! 하고서 얘기 꺼내니깐 금딸금섹….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조금 화나서 넌 나보면 섹스랑 키스밖에 할게 없냐? 라고 했는데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꼭 안아줌 ㅋㅋ 그래서 나보곤 뭐하고 지냈냐길래 그냥 롤하고 던파하고 사이퍼즈하고 지냈다고 했음 그러자 친구들이 니네 언제부터 그렇게 친해졌냐길래 그냥 반대항전이후로 친해졌다 대충 그렇게 둘러댔음 그러니깐 애들이 그냥 알았다는 눈치임 그리고 선생님이 오셔서 자리앉고싶은곳에 앉으래서 사각지대면서 가장뒤에있는 자리에 앉았음 그러자 걔도 허겁지겁 앉았음 그리고나서 1234교시동안은 다 영화만 틀어줬음 4교시때 흔하디흔하고흔한 라따뚜이를 보여주길래 그냥 안보기로함 근데 걔를 보니깐 걔도 이미 봤다면서 엎드려 있었음 그상태에서 쪽지로 얘길했는데 얘가 캠프다닐때 얘기를 막 해주다가 잠잘때 내생각했더니 꼴렸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확 달아올라서 존나 발정기냐고 해버렸음 (속으로는 좋았음) 근데 갑자기 얘가 내손을 턱하고 잡더니 자기 가랑이 쪽으로 스윽 하고가져다 대는거임 근데 …서있음…. 당황해서 야 뭐해?! 여기 학교야 변태야! 하면서 식은땀 뻘뻘흘리는데 아니 몇주동안 안했는데…. 이러는거임…. 어이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됀다고 집가서 얘기하자고 타일르니까 얘가 말을 안듣고 내손으로 자기좆을 주물럭거림 그런데 몇주사이에 얘가 좆이 더 커진거임ㅋㅋㅋㅋㅋ 문제는 체육복을 입고있어서 부들부들한 재질인데 이게 크게 만져지니깐 자기가 엄청 기분좋아하는거 같았음 그리고 나서 겨우손을 빼고 한참동안 가만히 있는데 종이치자마자 내손을 잡고 막 달리는 거임 그래서 급식실가는줄 알고 오늘 맛없는거 나온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방향이 완전 다른거임 그래서 이상해서 보니깐 얘가 밖으로 가는거임 우리학교는 건물안에 화장실이있고 수돗가 근처에도 화장실이 있었는데 수돗가에는 사람이 거의 안왔음 그렇게 빙 돌고 오다가 수돗가 화장실 문을 여는데 역시 사람이 없었음. 그제서야 손을 놨는데 걔보고 뭐하는 짓이냐고 했음 그러자 걔가 6교시까지 못뻐기겠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장 넓은 칸으로 날 밀어넣고 화장실 문을 잠궜음 그러더니 좌변기에 앉아서 바지를 스윽내리는데 좆이 더커진게 맞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웬지 걱정돼서 여기있다가 들키면 어떡해…. 안돼…. 나가자….라고 하는데 얘가 진지한표정으로 나랑 섹스하는거 싫어? 하는거임 나도 싫진 않은데 남들이 볼수도 있는곳에서 긴장하면서 해보고는 싶었음 싫진않은데…. 하니깐 그럼하자 라고 하면서 좆을 입에확 물리는 거임 근데 얘가 엄청 커져서 입에 가득들어가서 움직이지도못하고 웁웁대고 있는데 얘가 내 머리를 짚더니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함 근데 얘가 커져서인지 목구멍에 닿아서 자꾸 크읍크읍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래서 자꾸 목구멍이 막히니깐 아프진않은데 눈물이 나왔음 그렇게 한참 빨다가 입에서 좆을 떼고 보니깐 세면데 위에 데톨이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엉덩이엔 물을 바르고 자기좆에는 데톨을 문질렀음 그러고선 넣었는데 박혀보니깐 커진걸 훨씬 체감 할정도로 처음넣었는데도 찌릿한 부분까지 갔음 문제는 몇주만에 하는 섹스라 존나 아팠음 그래서 눈물이 찔끔할정도로 끄윽…했는데 얘도 오랫만에 조여서 그런지 신음을 내면서 박기시작했음 근데 데톨이 끈적끈적한 재질이라서 그런지 자꾸 뱃속에 뜨거운게 질척질척하고 찌꺽찌걱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계속 달라붙어서 기분이좋아서 거의 앙앙대다시피 신음소리를 냈음 걔가 많이 아픈걸 눈치챘는지 M자로 벌리게해서 좀 덜아프게 박는대신 찌꺽찌꺽하는 소리는 더욱컸음 그래서 둘다 신음 내고 숨도 가빠지는데 내가 신음이 안나오게 (들킬까봐) 손으로 입막고 아흐읍… 이런식 비슷하게 박히고있는데 얘가신음을 듣고 싶어서 환장 했는지 더 세게 박기 시작하는거임 찌꺽찌꺽이 아니라 푹쩍푹쩍으로소리가 더커졌음 그러다가 찌릿한게 계속올라와서 신음소리가 더커졌음 그만하라고 소리너무 크다고 앙앙거리면서 말했는데 얘가 뒷치기로 돌리더니 아까랑 똑같이 세게 박는거임 난 거의 벽에달라붙어서 신음만 내질렀음 그러다가 친구가 부르르떨다가 쌌는데 끈적한게 완전 질척해져서….이건 글로표현못하겠음 그후에 잠시 바닥에서 쉬었는데(방학할때 청소했는지 더럽지도않고 향기도났음) 근데 걔가 와서 꼬옥 안더니 밥먹으러 가자고하고 또 손잡고 달림…….
2026-09-15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농구부썰 - 4
그렇게 섹스한뒤로 조금은 서먹서먹하게 지냈음 그다음 방학식이 왔는데 방학식 끝나고 걔가 부르더니 만날 자기네 에서만 밥먹는다고 우리집에서 밥을 먹자 하는거임 나는 나름대로 스파게티만드는거에 자신도있고 해서 당당하게 걔를 초대했음 집에 들어가니깐 형이 있었는데 형이 그냥 쓰윽 보다가 용돈 오천원 딱 주고감 저번에 말했다시피 우리가족은 감정표현 솔직하고 스킨십도 많이하는편인데 형은 유독 다름 그냥 가오인듯 ㅋㅋㅋㅋㅋ 그래서 형 나간뒤에 친구놈한테 스파게티를 해줬는데 맛있다면서 한그릇을 금방 비우는거임 시발 넌 나중에 나랑 결혼하면 이렇게만 밥해라 이지랄 떨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감자볶음에 청산가리넣을거라고 장난침 ㅋㅋㅋ 암튼 그다음에 대충 설거지하고 형방에서 놀기로 했는데 형방에는 꽤 큰 침대도 있고 노트북에 컴퓨터랑 선풍기까지 있어서 놀기에 안성맞춤이였음 친구가 컴퓨터하고 내가 침대위에서 노트북했음 롤을 했는데 4번 이기고 1번 졌음 그다음에조금 나른해서 기지개폈는데친구가.옆에 쿵하고 오더니 너 애쉬 개못해 ㅋㅋㅋㅋㅋ 이난리인거임 아니 나도 나름대로 플레기인데 쫀심이있지 해서 야 실버한테 지겠냐? 하면서 확 달려들음 문제는 얘 힘이 엄청셈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5초만에 걔품에서 아무것도 못하고있었 음 그러더니 걔가 쓰다듬 거리면서 ㅋㅋㅋㅋ 플래티넘인데 실버한테 못한다는 소리들으니 기분나쁘냐? 하는거임 그래서 반쯤 화풀려서 아닌데?했더니 얘가 귀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뽀뽀를했음 그래서 나도 뽀뽀했는데 얘가 갑자기 야 우리가 그거 안한지 얼마됐냐? 하니깐 내가 거의 3주일 조금 넘었다고 했음 그러더니 얘가 다리로 꽉 조이더니 지금하자 라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썩을 새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번처럼 존나 아프게 하면 아예 잘라버릴 거라고 함 가뜩이나 큰거 세게박으면 뒤질거같다고 찡띵댔음 그러더니 알았다고 노력해본다고함(써글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둘다 씻고 와서 어색하게 키스하는데 얜 벌써부터 꼴려있음 그래서 한참 보다가 바지스윽 내리고 빨려보니까 존나 단단하다 못해 이상한 투명한 끈적한 걸로 미끈미끈 해져있었음 언제부터 서있었냐고 하니까 침대 누울때부터라는거임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쳐다 보니깐 얘가 그냥 입에 확넣음 썩을것 그렇게 빠는데 이건 진짜 입이 피곤함… 근데 얘가 존나 기분좋다는표정 지으니깐 그냥 빨고싶어졌음 싸지는 않았는데 얘가 뒤로 빙글하고 날 돌림 그래서 ….뭐하냐? 했는데 얘가 자기것만 빨게하는거 미안해서 빨아준다는 거임 그래서 기겁 하고 야 거길 어떻게 빨아 하면ㅅ밀쳤는데 얘가 결국 빨았음 뭔가….. 느낌이…. 이상했음 좀 간지러우면서 좋다해야하나? 그런느낌이였음 한참빨다가 얘가 넣는다고 하는데 내가 목소리가 안나와서끄덕끄덕 했음 이번엔 정말 천천히넣는데 그전에 했었던 2번의 섹스보다 훨씬 안아프게 들어가는거임 걔가 갑자기 하는말이 그때보더 훨씬 조인다면서 어쩔줄 몰라함 난 아무힘도 안주고 있어서 어리둥절하는데 슬슬 넣다가 이 ㅅㅂ년은 또 점점 세게하기 시작함 얘는 내가 M자로 벌려서 하는걸 좋아하는데 이전에는 안났던 푹푹 하는 소리가 났음 희한하게 아픈건 조금이고 기분좋은건 더 좋아서 신음 내는데 얘도 존나 쪼인다면서 신음을 내는거임 나는완전 기집애 소리인데 걘 사내 목소리 …. 그렇게 박는데 얘가 10분이 넘도록 안싸는거임 그래서 궁금했는데 갑자기 지금까지 한거보다 훨씬 세게 박는거임 오죽하면 살끼리 부딫치는 소리까지 낫음 야동에서 날법한 소리가 나오는데 존나 뱃속에서 찌릿한 거임 그러다가 얘가 2분정도 더 그러다가 쌌는데 계속 서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번만 더하면 안되냐고 부탁하는데 넌 현자타임도 없냐고 존나 지쳐서 말했음 그러더니 걔가 또 넣기 시작하는거임 그런데 아까의 기분좋은건 없고 존나 아픈거임 그래서 야야 잠깐만 해서 나도모르게 힘이들어갔음 그러더니 얘가 너무 쪼인다고 힘좀 빼달라고 하는거임 나도 힘을 빼볼라 했는데 힘이 안빼졌음 그래서 그상태로 한 8분 있다가 또 쌌음 그뒤에도 꼴려있었는데 내가 한번만 더하면 고자만들거라고 가만안둘거라 으름장 놨더니 알았다 하면서 꼬옥 안았음 그상태로 둘이 같이가서 씻고 걘 엄마랑 코스트코 간다고 갔음 갈때 뽀뽀도 하고갔음 그뒤에 방학때 한번 더하고 개학하고난뒤에 학교에서 오랄한거있는데 [퍼옴] 농구부썰 - 4 그렇게 섹스한뒤로 조금은 서먹서먹하게 지냈음 그다음 방학식이 왔는데 방학식 끝나고 걔가 부르더니 만날 자기네 에서만 밥먹는다고 우리집에서 밥을 먹자 하는거임 나는 나름대로 스파게티만드는거에 자신도있고 해서 당당하게 걔를 초대했음 집에 들어가니깐 형이 있었는데 형이 그냥 쓰윽 보다가 용돈 오천원 딱 주고감 저번에 말했다시피 우리가족은 감정표현 솔직하고 스킨십도 많이하는편인데 형은 유독 다름 그냥 가오인듯 ㅋㅋㅋㅋㅋ 그래서 형 나간뒤에 친구놈한테 스파게티를 해줬는데 맛있다면서 한그릇을 금방 비우는거임 시발 넌 나중에 나랑 결혼하면 이렇게만 밥해라 이지랄 떨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감자볶음에 청산가리넣을거라고 장난침 ㅋㅋㅋ 암튼 그다음에 대충 설거지하고 형방에서 놀기로 했는데 형방에는 꽤 큰 침대도 있고 노트북에 컴퓨터랑 선풍기까지 있어서 놀기에 안성맞춤이였음 친구가 컴퓨터하고 내가 침대위에서 노트북했음 롤을 했는데 4번 이기고 1번 졌음 그다음에조금 나른해서 기지개폈는데친구가.옆에 쿵하고 오더니 너 애쉬 개못해 ㅋㅋㅋㅋㅋ 이난리인거임 아니 나도 나름대로 플레기인데 쫀심이있지 해서 야 실버한테 지겠냐? 하면서 확 달려들음 문제는 얘 힘이 엄청셈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5초만에 걔품에서 아무것도 못하고있었 음 그러더니 걔가 쓰다듬 거리면서 ㅋㅋㅋㅋ 플래티넘인데 실버한테 못한다는 소리들으니 기분나쁘냐? 하는거임 그래서 반쯤 화풀려서 아닌데?했더니 얘가 귀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뽀뽀를했음 그래서 나도 뽀뽀했는데 얘가 갑자기 야 우리가 그거 안한지 얼마됐냐? 하니깐 내가 거의 3주일 조금 넘었다고 했음 그러더니 얘가 다리로 꽉 조이더니 지금하자 라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썩을 새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번처럼 존나 아프게 하면 아예 잘라버릴 거라고 함 가뜩이나 큰거 세게박으면 뒤질거같다고 찡띵댔음 그러더니 알았다고 노력해본다고함(써글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둘다 씻고 와서 어색하게 키스하는데 얜 벌써부터 꼴려있음 그래서 한참 보다가 바지스윽 내리고 빨려보니까 존나 단단하다 못해 이상한 투명한 끈적한 걸로 미끈미끈 해져있었음 언제부터 서있었냐고 하니까 침대 누울때부터라는거임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쳐다 보니깐 얘가 그냥 입에 확넣음 썩을것 그렇게 빠는데 이건 진짜 입이 피곤함… 근데 얘가 존나 기분좋다는표정 지으니깐 그냥 빨고싶어졌음 싸지는 않았는데 얘가 뒤로 빙글하고 날 돌림 그래서 ….뭐하냐? 했는데 얘가 자기것만 빨게하는거 미안해서 빨아준다는 거임 그래서 기겁 하고 야 거길 어떻게 빨아 하면ㅅ밀쳤는데 얘가 결국 빨았음 뭔가….. 느낌이…. 이상했음 좀 간지러우면서 좋다해야하나? 그런느낌이였음 한참빨다가 얘가 넣는다고 하는데 내가 목소리가 안나와서끄덕끄덕 했음 이번엔 정말 천천히넣는데 그전에 했었던 2번의 섹스보다 훨씬 안아프게 들어가는거임 걔가 갑자기 하는말이 그때보더 훨씬 조인다면서 어쩔줄 몰라함 난 아무힘도 안주고 있어서 어리둥절하는데 슬슬 넣다가 이 ㅅㅂ년은 또 점점 세게하기 시작함 얘는 내가 M자로 벌려서 하는걸 좋아하는데 이전에는 안났던 푹푹 하는 소리가 났음 희한하게 아픈건 조금이고 기분좋은건 더 좋아서 신음 내는데 얘도 존나 쪼인다면서 신음을 내는거임 나는완전 기집애 소리인데 걘 사내 목소리 …. 그렇게 박는데 얘가 10분이 넘도록 안싸는거임 그래서 궁금했는데 갑자기 지금까지 한거보다 훨씬 세게 박는거임 오죽하면 살끼리 부딫치는 소리까지 낫음 야동에서 날법한 소리가 나오는데 존나 뱃속에서 찌릿한 거임 그러다가 얘가 2분정도 더 그러다가 쌌는데 계속 서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번만 더하면 안되냐고 부탁하는데 넌 현자타임도 없냐고 존나 지쳐서 말했음 그러더니 걔가 또 넣기 시작하는거임 그런데 아까의 기분좋은건 없고 존나 아픈거임 그래서 야야 잠깐만 해서 나도모르게 힘이들어갔음 그러더니 얘가 너무 쪼인다고 힘좀 빼달라고 하는거임 나도 힘을 빼볼라 했는데 힘이 안빼졌음 그래서 그상태로 한 8분 있다가 또 쌌음 그뒤에도 꼴려있었는데 내가 한번만 더하면 고자만들거라고 가만안둘거라 으름장 놨더니 알았다 하면서 꼬옥 안았음 그상태로 둘이 같이가서 씻고 걘 엄마랑 코스트코 간다고 갔음 갈때 뽀뽀도 하고갔음 그뒤에 방학때 한번 더하고 개학하고난뒤에 학교에서 오랄한거있는데 다음에 올림
2026-09-14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농구부썰 - 3
방학때 나랑걔는 그냥 거의 살다시피 걔네집에 있었음 어머니 아버지 맞벌이고 걔 혼자 외동이라 좀 심심해할것같아서 애인으로써 늘 가줬음 걔네집엔 선풍기밖에 없어서 수박먹으면서 티비보고있는데 갑자기 걔가 쓱하고 안으면서 너무 덥다 ㅜㅜ 하는거임 그래서 이러면 더덥다고 했더니 넌 이제부터 내 죽부인이다. 이지랄 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위먹었냐 라고 한마디 던지고 누웠음 걔가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러 가자는거임 귀찮아서 싫다했더니 완전 앙탈투로 아아 사먹으로가자 개객끼야 ㅜ 이러는거임 그래도 끈적해서 싫다했더니 애가 갑자기 확 안더니 너 지금 여기서 땀뻘뻘흘리면서 따먹힐래 아니면 조금 땀흘리고 아이스크림 먹으러갈래 라고 협박하는거임 ㅜㅜ 지금 이날씨에 그런짓하다간 일사병으로 죽겠다 싶어서 기겁하면서 애 손을 잡아끌고 마트로 향했음 우리둘은 아무리 더워도 손은 잡고다녔는데 손잡고 마트까지 가서 아이스크림을 4개샀음 2개는 가면서 먹고 2개는 집가서먹으려는 계획이였음 그렇게 메로나를 입에 딱 물었는데 진심 천국임 ㅠㅠㅠㅠㅠ 그래서 존나 황홀하게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는데 얘가 이상한 눈빛으로 날 보는거임 그래서 ? 왜그래? 이러니깐 얘가 아이스크림은 존나 맛있게 먹으면서 자기껀 왜이리 맛있게 안먹냐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이가없어서 아이스크림처럼 니께 달달하냐 차갑냐 어떻냐 했는데 얘가 차갑진 않아도 애인건데 달달하지 않아야 겠냐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확 아이스크림처럼 깨물어 버릴까 보다 했더니 얘가 부루퉁함 ㅋㅋㅋ 나쁜년 이러면서 그래서 좀 심하게 말한거같아서 알았어 ㅎㅎ 화풀어 자기(우웩…) 했더니 금세 또 화풀어가지고선 안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차저차해서 집에 왔는데 아이스크림 2개가 다녹았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어쩔수없다고 샤워라도 하자고함 너무더웠던 터라 그러자고 하고 욕조에 차가운물을 받고 욕조에 누웠음 근데 욕조가 좁아서 체격좋은 걔가 눕고 내가 위에 올라탔음. 확실히 물이 존나 차가워서 그런지 금방 닭살이 돋았음 슬슬 나갈려고 하는데 얘가 다리로 허리를 꽉조이는 거임 그래서 뭐하냐고 했더니 밖에가면 땀나니깐 여기서 조금만 더 이러고 있자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하긴..뭐 그러겠다 해서 나도 안겼음 그리고 한 10분정도 지난뒤에 나가려하니깐 그래도 얘가 잡는거임 10분이나 지났다고 이제 나가자고 하니깐 얘가 힘주면서 자기가 꼴렸다 하는거임 …………………….. 그래서 순간 당황해서 그…그래서 뭐 어쩌자고?! 했는데 얘가 완전 자기쪽으로 눕히면서 하자고하는거임 그래서 할거면 밖에서 하지 왜 여기서 하냐했더니 여기서 하면 시원하잖아 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 닭살돋고 추운데? 하니깐 괜찮아 하면 따뜻해지겠지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어이털려서 힘줘서 나갈라 하는데 이새끼 힘이 장사임 ㅜㅜㅜㅜㅜ 그래서 제발좀 나가자 하는데 후딱빼고 나가자… 하는거임 그래서 하….존나 그러다 고자된다 하니깐 고자 되면 싸도 안나오니깐 계속 할수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두손두발 다들고 니 맘대로 하라고 함 그러더니 얘가 좆을 스윽 들이미는데 진짜로 꼴려있었음 입에 넣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이스크림처럼 빨아버릴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전에처럼 쯉쯉하듯이 빠는게 아니라 아이스크림 먹듯이 할짝할짝 거렸음 그랬더니 얘가 쯉쯉을 받고싶은지 안절부절못함 아무래도 그게 훨씬 기분좋았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쯉쯉 해줬더니 얘가 웬일로 빨때부터 신음소리를 냄 그래서 한참 빨다가 이제 친구가 확 끌어안더니 넣고싶다고 했음. 근대 갑자기 얘가 그런말하니깐 부끄러운거임 그래서 얼굴 개빨개졌는데 그거 쪽팔려서 그냥 스윽 하고 벌림 둘다 물속에서 이런거 하는거 처음이라 스윽 하고 넣는데 물때문에 별로 아프진 않았음 문제는 넣다뺏다 할때 자꾸 물이랑 살이.부딪치는 그 찰박찰박? 비슷한 소리가 나는데 그소리가 너무 민망했음 친구놈이 처음엔 평소에 하던대로 m자로 박다가 갑자기 뒤로 돌리더니 뒤로 하기시작하는거임 근데 그러니깐 찰박찰박 하는소리가 더커지면서 느낌도 더 찌릿찌릿한거임 그래서 신음참다가 도저히안돼서 신음 내면서 벽잡고 한참 그상태로 박혔음 그러다가 얘가 쌀거같다면서 다시 m자로 바꾸더니 푹푹 거리기 시작함 이젠 못참겠어서 거의 진짜소리에 가깝게 신음내질렀는데 친구도 신음을 그렇게 질르는거임 그러다가 얘가 쌌는데 지금까지는 그냥 배안이 따뜻했다… 이런느낌인데 배안전체가 확따뜻하게 도는거임 그래서 따뜻한게 좋아서 나도모르게 신음내버렸음 그뒤로 친구랑 같이씻고 나간뒤에 롤하는데 엄마가 외식하자 해서 걔한테 잘있으라 했음 그런데 걔가 확 하고 끌어안더니 개학때보자! 하는거임 그래서 ?? 하면서 보는데 자긴 청소년 캠프가서 개학 하루전에 온다는거임 그래서 오늘 해줘서 고맙다면서 꼭 안아쥼
2026-09-13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농구부썰 - 2
그렇게 섹스를 하고난뒤에 도망치듯 집에 들어와서 방에 있었음 그러자 애들이 단체톡으로 카톡을 하고있었음 기억나는 것만 쓰자면 -야 넌 왜 이제 카톡받음 -아 친구집에서 롤가르쳐 주느라 ㅎ -ㅇㅇ 나이제 메라센도 가능함 -ㅂㅅ ㅋㅋㅋㅋㅋ이 건웅원딜이 캐리해준다 -존나 미포충 새끼가 -니네 롤 할거냐 -아까 서버터졌었음 -그냥 안할래 -ㅇㅇ 니 럭스는 믿을만 하니까 이러고 머리랑 엉덩이 조금 아파서 톡못한다고 했던걸로 기억함 그렇게 한 30분동안 끙끙 대는데 걔네집에서 섹스하던일이 자꾸 생각나는거임 그래서 나혼자 침대에 누워서 끙끙댔음 근데 걔한테 카톡이 온거임 -너 괜찮아? -응 ㅎㅎ 좀 쉬었더니 괜찮아 ㅎ -미안해…. 너무 세게.. -ㄴㄴ 아니야 -아 ㅎㅎ 이랬었음 이때부터 이미 70%는 사귀는 분위기라고 느꼈음 아무튼 그렇게 톡을 보내다가 까무룩 잠이들었음 그리고 다음날에 학교에서 반대항전 일정이 오늘로 잡힘 마침 오늘은 동아리 활동때문에 학교가 단축수업이라서 2시반에 학교가 끝났음 문제는 끝나고 나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애들이 없는거임 내 폰은 공기계라서 애들이 어디서 모이는지 몰랐음 한참을 서성거리는데 농구부친구가 딱 오는거임 그러더니 어깨동무를 자연스럽게 하길래 한참 얼굴쳐다보는데 고스트캐슬 피시방이래 빨리가자 이러는거임 그래서 그냥 어깨동무풀고 막달려갔음 피시방에 갔더니 애들이 열심히 대기열 뚫고 있길래 되려 9999이상 될까봐 허겁지겁 접속을 했음 자리를 잡고 반대항전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팀 말파이트가 뭘처먹었는지 궁 Qe면 원딜이 순식간에삭제 되버리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깨끗하게 말렸음 ㅜㅜ 다른애들 전부 미련없이 가는데 농구부애가 엄청 아쉬워하는거임 하기야 자기딴 에도 엄청 열심히 연습했을텐데 졌으니 속상할것같았음 걔가 일어나면서 자기는 집에서 좀더 연습할텐데 어쩔거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나도 딱히 할것도없고 집에가봤자 엄마몬이 일좀 시키실거 같아서 따라가기로 함 그래 좋아 ㅋ 하면서 걔네집에 감 걔네집에 가서 가방도 벗는데 진짜 조금 과장해서 김이 쉬이익하게 나올정도로 뜨거웠음 너무더워서 샤워좀 하려고 야 나 샤워좀할게 이랬음 그러니깐 알았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대충 미지근한말로 샤워한번하고 걔가 샤워하러갈때 롤을켰음 근데 아이디랑 비번을 치는순간 딱 아아아앙아아ㅏ아아ㅏ아ㅏ아아아아앙 롤서버가 그사이에 터진거임 ㅠㅠㅠㅠㅠㅠㅠ 친구가 무슨일이냐면서 오는데 팬티차림인거임…. 팬티가 무슨 알파벳써진 파란색 스판사각이였는데 딱 달라붙어잇는 좆윤곽에 11자 복근 하며 잔뜩파여있는 쇄골…진심 존나 섹시한거임.. 나도 모르게 꼴릴뻔했는데 친구가 스윽 오더니 무슨일이냐고 하길래 롤서버가 터졌다고 찡찡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얘가 아아 미치겠네 하면서 내뒤에서 백허그 하면서 모니터를 같이 바라보는데 시발 얘좆이 내 허리에서 꿈틀대면서 닿아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꼴릴거 같애서 야 잠깐만 치워봐 하는데 왜그러냐고 하는거임 차마 말할수는 없어서 그냥 좀 덥다고 비켜보라고 하는데 얘가 꼬옥 안으면서 이미 꼴렸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기겁해서 뒤돌아봤더니 팬티를 뚫을듯이 좆이 튀어나와 있는거임 ㄷㄷㄷㄷㄷㄷㄷ 애가 다시 앞으로 꼬옥 안는데 좆에 좆이 닿는것이 느껴져서 참던게 풀발기 되버림 진짜 갑자기 스윽하고 서버려서 깜짝놀라가지고 피하려고 하는데 얘가 어느새 꽉붙잡은 거임…. 그러면서 배 만지다가 팬티속으로 만지작 거리는데 되게 잘 느껴졌음… 그래서 나도 걔 팬티 내리고 주무르는데 진심 얘는 커도 너무큼 ㅜㅜ 한참동안 만지다가 얘가 침대위에 슥 눕더니 그위에 나를 눕혔음 걔는 다벗고 나는 윗옷만 입고있었음 걔좆을 나한테 들이밀길래 저번에 했던대로 쯉쯉 거리기 시작했음 근데 한번 쮸웁 할때마다 얘좆에서 투명한게 맺혔는데 짠맛이났음 그상태에서 좀 퓩퓩 거리듯이 더 빨아댔음 이번엔 싸지않고 조금 흥분했을때 뺏는데 얘가 자기좆에 로션? 스킨? 비슷한걸 발랐음 그상태에서 슬슬 들이밀기 시작했는데 미끄러워서 인지한번에 쑤욱 들어감 저번처럼 아프진 않았는데 여전히 아팠음 그런데 이번에 할때는 기분좋은게 더 많았음 로션을 발라서인지 쑤컹쑤컹 들어가는데 살과 살사이에 물같은거 부딪치는 되게 민망한소리가 들렸음 그소리가 존나 민망해서 박아대는동안 살살하라고 계속 외쳤음 근데 얘는 점점 숨가빠지면서 땀 뻘뻘흘리고 세게박으면서 신음을 내기시작했음 소리가 점점세지고 나도 신음내다가 목 갈라질정도로 너무 신음을질렀음 근데 찌릿찌릿한게 진짜 박혀보면 신음을 안낼래야 안낼수가 없음 그상태로 퍽퍽소리내면서 M자로 박히는데 얘가 허벅지를 딱 잡는데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음 배안도 화끈화끈하니 찌릿하고 진짜 눈앞이 깜깜할정도로 뒤집힐거 같았음 마지막에 얘가 안에다가 쌌는데 배안이 간지러우면서 따뜻했음 그리고나서 또땀투성이돼서 걘 귀찮다고 세수만 하고 난 샤워까지 다했음 그 뒤에 서버 다시 풀려서 롤하다가 걔네집에서 저녁도 먹었음 저녁먹고난뒤에 걔랑 사귀귀로 말도 했는데 얘는 오글거려서 못쓰겠음 ㅎㅎ 이게우리가 사귀었던날임
2026-09-12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농구부썰 - 1
그때는 한창 반대항전이 유행하던 때였음 나도너도 롤하고 한창 자기실력 자랑할때였는데 다이아는 없었고 플래티넘은 나를 합쳐서 4명정도 있었음 나는 미드럭스에 상당한 자신감이 있었고 웬만한 하드카운터도 이겨봤음 (탈론 르블랑 제드 피즈) 그덕에 반대항전애선 항상 내가 미드였고 럭스 저격밴도 생기기 시작했음 그래도 카타리나에 자신있어서 그다지 상관없었음 럭스랑 카타 밴되면 ㅅㅂ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반도 반대항전을 하기시작했고 5명을 모으는데 나를제외한 4명중 3명은 골드였고 1명은 못보던애인데 실버였음 그래서 골드애들한테 왜 실버를 꼈냐고 물어봤는데 쟤말고는 실버에서 딱히 잘하는 애도 없고 나머지애들은 브론즈라고 말하는거임 그러더니 실버애가 다가오는데 그냥 우리반에 농구부다니던 약간 살 타있고 몸 좋은 애였음 걔랑은 별로 친해지고 싶지않고 (내가 이때 게이로 맘을 굳히긴 했지만 티도안내고 한참 이미지관리하고 있었음 더군다나 남자와 섹스라니 이건진짜…. 상상도 못했음) 애초에 나는 음악밴드부에서 피아노로 활동하는 애라서 운동하는애들에게 관심이 없던것도 이유중하나였음 (하츠네미쿠 Fictional world피아노파트 칠정도로 피아노에 도텄음) 잡설이 너무 길었음 미안함 아무튼 그래서 걔가 하는말이 자기가 서포터를 맡게 됐는데 소나를 연습해볼테니 너가 플래티넘이니 좀 도와달라는 말을 하는거임 나야 워낙 부모님이 프리하게 시간주시고 니인생 니가 책임져라 하는 주의셨음 여기서 잠깐 우리가족 얘기를 더하자면 우리가족은 감정표현도 솔직하고 스킨십도 잦음 껴안기라던지 서로를 많이 터치하고 사랑한다는말도 많이함 근데 중3이 되고나니깐 뽀뽀는 조금 그렇고 껴안기만 하는데 이게 습관이 돼서 나도모르게 안기다가 앗 하는경우도 많음 더군다나 게이로 정체성을 확립한 지금은 스킨십이 더더욱 꺼려짐 이번에도 잡설이 느므 많았음 쏘리 ㅜ 아무튼 시간이 프리한 나는 기꺼이 허락했고 얘가 덩치에 안맞게 되게 고맙다고 했음 ㅎㅎ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우리둘은 피시방으로 향했음 나는 솔직히 낯가림 별로 없어서 그친구가 어떻든 일단 친구로 지내보고 결정함 피시방에가서 얠 가르쳐주는데 얘가 확실히 파워코드 넣는법이랑 궁센스,와드위치가 조금 껄끄럽게 안들어갔음 그래서 이친구에게 내 모든 서폿팁을 가르쳐 주자 라고 생각하고 과감하게 1픽인데도 서폿을 픽하게 했음 그렇게 한참 가르쳐주고 있는데 피시방 시간이다된거임 나는 어제 마법도둑 럭스를 산지라 돈이없었고 빌리려했지만 얘도 돈이없었음 그래서 이대로 그냥가면 입롤되겠다 싶어서 친구에게 너네집좀 가자라고 했음 친구가 괜찮냐고 하니깐 나는 그냥 저녁만주면 ok라고 했음 우리가족은 6시에 저녁먹는데 나올 때가 5시였음 피시방 거의 위쪽에 얘네 아파트가 있었는데 집에 들어가니깐 페브리즈를 뿌린것마냥 향기로운 냄새가났음 운동하는 애들은 막 땀냄새에 페로몬 범벅일것같다 이런건 내착각이였음 그래서 친구네 어머니께 인사드리려고 두리번두리번 거리는데 친구가 어머니 아버지 둘다 맞벌이라고 말해서 그냥 들어옴 존나 둘다 땀범벅이였는데 나는 방과후에 밴드참가하려고 항상 가방에 사복을 넣어다녔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나 옷좀 갈아입을게 하고 빨간레이스달린 검정 후드티에(이건 도저히 묘사를 못하겠어서 인증하겠음 댓글로) 검정 스판 스키니진으로 갈아입었음 다입고 나자 친구도 쭈삣쭈삣 하면서 좀 헐렁한 축구복으로 갈아입었음 잠깐 곁눈질로 봤는데 11자 복근 있는게 꽤 몸이 좋았음 그래서 언제부터 운동했냐 물어봤더니 중학교 1학년때부터 했다고 함 여차저차해서 컴퓨터를 키고 롤을 들어가서 걔를 가르치기 시작했음 그렇게 한 5판정도는 가르쳐주면서 하고 1판을 자기가 직접 하게 해줘봤음 그런데 오 세상에 얘가 정말 잘하는거임 파워코드 짤짤이도 잘넣고 궁도 잘쓰고 진심 골드 이상의 플레이를 보여줬음 결국엔 봇듀오가 괴물같이 커서 원딜이 쿼드라 띄우고 칼서랜을 받아내고 말았음 내가 진심 제자를가르친 스승같은 느낌이라서 너무 기쁘다보니까 친구를 확 끌어안고 스킨십을 해버림 근데 친구 반응이 갑자기 급 조용해진거임 그래서 내가 뭐지 하다가 아차 해버렸음 또 스킨십 하는 습관 나와버린 거임ㅠㅠ. 쨌든 미안하다고 하고 손빼려는데 걔도 고맙다면서 끌어안아 주는거임 그래서 긴장 다풀고 안심했음 휴 얘네 집안도 되게 스킨십 잦나 보구나 뭐 이런생각정도? 그런생각하다보니깐 나도 그냥 꼭안겼음 ㅋ 문제는 이놈의 좆이 서있는상태에서 맞닿아 버린거임 ㅠㅠ 너무 긴장을 풀었는지 완전 딱딱하게 커져가지고 걱정했는데 얘도 서있는거임 그 짧은 시간에 존나 많은생각을했음 얘도 게이인가? 에이…. 건드려서 그랬겠지 등등의 ㅋ 아까보다 더 심한 정적이 흘렀음 그래서 빨리 어떻게든 빠져나갈려고 야 ㅎㅎ 이제 저녁좀 먹고싶은데 저녁좀먹자 등등의 말도안돼는 저녁핑계거리를 늘어놓기 시작했음 근데 얘가 존나 진지한 표정으로 스윽하고 얼굴을 들이미는 거임 이게 좀 오묘하게 누워있었는데 내쪽이 거의 대각선비슷하게 안겨있어서 조금만 더 얘가 앞으로오면 내가 M자로 벌리는 그런 포즈였음 그상태에서 안 넘어지려고 걔얼굴 쪽으로 얼굴을 다가갔는데 얘가 갑자기 너 존나 귀여운거 아냐…. 이러는거임….. 근데 다른사람들처럼 가볍게 야! 너 존나 귀여운거 아냐? ㅋㅋ병시낭? 이거랑은 다르게 너…존나 귀엽다… 이런식으로 들려오는 거임 아직 변성기도 덜왔고 쬐끄매서 밴드에서도 여자노래는 내가불렀음 귀여운 소리는 숱하게 들어봤는데 이번건 그렇게 가벼운게 아닌거임 그래도 난 가벼운 뜻으로 받아들이고 너도 존나 멋있게 생긴거 아냐 ㅋㅋㅋ 이랬음 근데 얘가 갑자기 표정이 더 진지해지더니 키스를하는거임 문제는 내 첫키스였음 혀랑혀가닿는느낌이 뭔가 이질감 느껴져서 난 가만히 있는데 걔가 혓바닥으로 입천장까지 쓱쓱핥다 갔음 그래서 둘다 소맷자락으로 입닦는데 내가 뒤로 확넘어 간거임 근데 얘가 내 양옆 허벅지를 딱 잡고선 …괜찮겠냐? 라고하는거임 단박에 얘가 게이라는걸 알아차림 그리고 후장섹스를 하자는것으로 들렸음 주변에 게이들도 별로없고 무엇보다 농구애가 이렇게 잘생긴줄 몰랐음 몸도 되게 내스타일처럼 섹시했고. 그래서 섹스가 궁금하기도 해서 고개를 끄덕끄덕 했음 근데 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지도않았는데 박으려고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나도 센조이가 뭔지 젤을 발라야하는지도 몰랐음 그래서 걔가 딱 좆꺼내서 넣으려는 순간 먼저.. 빠는거 아니야? 이런말을 해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넣으려다 당황해서 아.그럼 그…해줄래? 해서 해준다고 했음 첫경험을 이렇게 서툴게 보내고 싶지도 않았고 뭣보다 나도한번 빨아보고 싶다는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걔좆으로 고개를 내렸는데 얘가 끝에 마 투명한 끈적한? 정액은 아닌데 아무튼 그런게 묻어있었음 얘좆이 상당히 컸고 갈색인데 약간 어둡고 털도 풍성했음 그위에 11자 복근있으니까 진짜 섹시하다고 느꼈음 그걸 어찌어찌 서툴게 빠는데 이빨이 닿을까 조심조심 빨았음 근데 이걸 좀 빨다보니깐 쯉쯉? 하는 소리가났는데 그때부터 얘가 좀 숨이 거칠어졋음 그러다가 입에다가 쌌는데 정액맛이 진짜 끔찍햇음 ㅡㅡ 쓰고 끈적한데 비린맛까지났음 뱉어버리고 싶던거 눈 딱감고 삼켰는데 목구멍이 달라붙을거같음 그래도 얘좆이 서있는거임 문제는 얘가 이제 슬슬 넣어보고싶다는 눈치임 그래서 m자로 다리를 스윽 벌렸는데 얘가 허벅지를 덥석 잡더니 진짜 해도돼? 하는거임 나도 별의별 망상이 다들었음 막 엄청아프고 피나는거 아니야? 이런 생각 하는데 얘가 한번 쑤욱 하고 넣는데 숨울 못쉬겠는 거임 진짜로 얘도 엄청쪼이는지 허벅지 잡고 그냥 가만히 뱃속에서 꿈틀꿈틀대고 한참을 신음만 내는거임 나도 그러고 있다가 3분뒤에 슬슬 괜찮아 지길래 친구보고 이제움직여도 될거같다고 했음 친구가 땀뻘뻘 흘리다가 어? 어.. 하면서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음 근데이겤ㅋㅋㅋㅋㅋㅋ 배안에 따뜻한게 들어갓다나가는데 찌릿찌릿하니 막 배가 요동치는 거임 그래서 나도모르게 신음이 나와서 끙끙 댔음 친구도 되게 조인다고 좀 힘들어하면서 박았음 그렇게 한참을 그렇게하니까 이제쑥쑥 소리까지 나면서 잘들어 가는거임 친구가 쌀것같다면서 신음내면서 속도를 올리기 시작했음 퍽퍽? 철석철석? 아무튼 그런소리가 났음 찌릿찌릿한게 점점심해져서 신음도 더커졌음 친구가 마지막에 싸는데 배안에 따뜻한게 막 샤워기 몸에댔을때처럼 느껴졌음 둘다 부르르떨다가 얘가 나한테 털썩 누웠음 근데 얘가 좆이 완전 시빨갛길래 기겁해서 괜찮냐고 땀뻘뻘흘리면서 걱정했더니 괜찮다고 했음 그리고 나서 둘이 샤워실가서 샤워하는데 거의 도망치다시피 걔네집 빠져나왔음 이게 내 아다후기임
2026-09-11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일반 짝남 딸셔틀썰
10년정도 좋아했던 짝남이 있는데, 고백도 해보고, 바이라고도 말해보고, 결국 그냥 졸라 친한친구됨. 그런데 내가 게이인지 바이인지도 모르겠는게 그 친구 아님 꼴리지도 안음 여튼 그친구랑 븅신짓 많이 해봤는데, 그친구와 첫 경험은 자취방에서였음 그새끼가 여자 소개시커달라해서 친한 여자애랑 방에서 섯다치면서 벌주 마시는데 일부로 졸라 그새끼만 먹인거야, 그랬더니 애가 그냥 가더라고 뒤집어져서 미동도 없어,,,(죽었는줄 알았음…) 그래서 그 여자애 가라 하고 같이 자는데, 진짜 만지고 싶어서 못 견디겠는거야, 혼자 미친듯이 두근거리면서 살짝 건드리는것 부터 시작했지, 근데 반응이 없길래 점점 강도가 세지며 결국에는 팬티에 손까지 집어넣고 세게 막 만졌음. 근데 이새끼가 술먹고 완전 기절해서 꼴리지도 않고 그냥 죽어있더라고… 그런데, 내생각이 이새끼몸을 만질수있는 기회라 생각해 여기저기 다 만졌음 이놈이 온몸이 근육질이라 만지는데 기분 좋더라… 근육 결 항문앞 발 손 머리 전신을 다 만졌어.. 한 30분 만지다 재미없어져서 거시기를 빠는데 …. . . . 이새끼가 깬거야…. 갑자기 일어나서 화장실 가더니 다시 침대로 돌아와서 기절하데? 한 30분 쥐죽은듯이 자는척하다가…또 혼자 흥분해서 만지기 시작했어, 근데 이번에는 만지니까 꼴리더라고 그새끼 ㅈㅈ가 직감이 아… 이놈 지금은 안자는구나 싶었음, 여튼 발기되거 계속 만지다 움찔움찔하길래 빨아줬음 그러다 싸더라고ㅎ 진짜 많이 싸데;; 신음소리 하나없이;;; 여튼 그러고 입에있는 정액을 내 ㅈㅈ에 발라서 딸치고 잤음 그러고 다음날아침 아무렇지도 않게 가데? 그리고 한 몇개월있다가 그놈이랑 또 술먹고 내 자취방에서 자는데 이놈이 갑자기 딸치고 싶다고 화장실로 가는거야 따라가니 미친놈이 졸라 꼴려있더라고;;; 그때는 우리다 둘다 술이 많이 되어서 내가 졸라 용기있게 기분좋게 해줄까? 이랬음. 난 당연히 싫다 할줄 알았는데 그냥 가만 히 있는거야;;;; 그래서 침대로 오라한다음에 진짜 전신애무와 함께 미친듯이 빨아줬음 이놈이 성감대가 ㅂㄹ인지 거기 만져주니 막 꿈틀대더라;;; 그런데 싸고 나니까 막 한숨쉬면서 밖에 가서 담배피데?? 이러고 내가 유학갔는데 이놈이랑 후장 ㅅㅅ까지 정말 제대로 했음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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