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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꼰대---청년층에게 간섭, 잔소리만 하고 권위적이고 대접받을 생각만 하는 이기주의.. 어르신---청년층을 존중하고 도와주고 조언해주고 부모된 입장에서 배려한다. 최민식은 시니어 인턴인데 한소희와 부녀 처럼 변해간다. 늙을수록 어르신 소리를 들어야,. 9월 16일 개봉,,2015년 미국의 로버트 드 니로 원작이 있습니다.
    2026-09-09 영화/연예/기타
  • 빵의 포장에 책 소개를 하나요? 이건 마음의 양식이 아닌 몸의 양식이네요.  
    2026-09-09 익명게시판
  • 이게 가능한가요?
    2026-09-09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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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애하는 김 관장님>  “계세요..?”  대답은 들려오지 않았다.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태권도장은 허름했다. 뭐지, 닫은 곳이었나?  아니 이 동네는 뭐 제대로 연 성인 태권도장이 없어..  그렇게 현관에서 투덜거리던 중 어두컴컴한 도장 한켠에서 건장한 남성의 굵고도 낮은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분명히 낯선 곳이긴 하지만 그날따라 이상한 호기심이 발동했던지, 나는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는 곳으로 천천히 발을 옮겼다. 절대 소리에 내 바지 앞섶이 진동했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흠  소리는 빛이 한 줄기 스며나오고 있던 문 틈사이에서 나오고 있었다. 문 앞에는 관장실 이라고 쓰인 명판이 붙여져있었다. 여전히 신음소리는 끊이지 않고 있었다. 다시 귀를 기울이니 찌걱거리는 소리가 함께 들려왔고 나는 내 추측이 맞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이건 누군가가 자기 자신을  위로하는 소리라고.  이상하리만큼 그날따라 대담해진 나는 침을 한번 꿀꺽 삼키고 아주 미세하게 열린 문틈으로 눈을 가져갔다. 누구나 한번쯤은 이성의 끈을 놓을때가 있잖아, 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  눈을 가져가자마자 보인 것은 딱 봐도 건장해보이는 도복차림의 남자가 앉아있는 모습이었다(상의만). 그리고 허벅지와 종아리에 굵은 근육이 붙어있는 쭉 뻗은 두 다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벌려져있었다. 아 아니,  왼쪽 발목에는 켈빈클라인 밴드의 빨간 브리프가 섹시하게 걸려 있었다.  위로 시선을 가져가자 그제서야 떡 벌어진 어깨와 굵은 선이 살아있는 얼굴, 높은 콧대가 한 눈에 들어왔다. 나이대는.. 형인가? 아저씨인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니 내 맘대로 형저씨라 지칭하겠다. 형저씨는 내 예상대로 ‘그것’에 집중하고 계셨다.  “읏..하아.. 후우...”  이미 손장난이 시작된 지 적어도 10분은 지났는지, 땀으로 머리가 젖은 형저씨는 도복 윗도리를 풀어 헤친 채로 유희를 제대로 만끽하고 있었다. 얼굴과 목, 그리고 터질듯한 가슴 근육과 조각같은 복근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  미치겠다, 속으로 나는 중얼거렸다.  우동가락같은 핏줄이 솟아있는, 적어도 20cm는 되어보이는 거근이 천장을 향해 직립해서 애타게 자신이 들어갈 구멍을 찾으며 껄떡대고 있었다. 붉게 상기된 얼굴을 한 형저씨의 새빨갛게 달아오른 형저씨의 남근은  계속해서 솟구치는 쿠퍼액을 감당하지 못하고 질질 흘리고 있었다.   핏줄이 울퉁불퉁하게 솟은 커다란 손으로 능숙하게 자신의 분신을 천천히 어루만지던 형저씨는 이내 스퍼트를 올린다. 잡혀가면 어떡해, 라고 생각하면서도 나는 눈을 떼지 못하고 그 광경을 생생히 눈에 담고 있었다.  “후우..후우우... 씁하...”  형저씨는 자위마스터(?)인지 자세를 바꿔가면서 능숙히 자신의 임무에 임했다. 이제는 몸을 일으켜 무릎을 꿇은 채로 자신의 오른손에다가 침을 발라가며 유연한 허리로 피스톤질을 하고 있었다. 형저씨가 이 태권도장의 관장님인지, 사범님인지 모르지만 운동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붉게 달아오른 얼굴로, 눈을 감고 입을 벌린 채로 열중해있는 형저씨는 이따금씩 혀로 오른손에 침을 바르고, 왼쪽 손으로는 자신의 유두를 애무하며 자위를 이어나갔다. 난방이 가동되고 있는지, 형저씨가 공기를 데우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실내는 미칠듯이 더웠다. 형저씨는 더위를 못 참겠는지 자신의 도복 윗도리마저 거칠게 벗어던졌다.  그 모습을 보는 내 사정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미 내 앞섶은 청바지가 터질 기세였고 약간의 찝찝함이 느껴질 정도로 안이 젖어있었다. 내 분신도 저렇게 만져달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형저씨의 피스톤질은 이제 극에 달하고 있었다. 미친듯이 빠른 속도로 허리와 오른손을 움직이던 형저씨는 마침내 사정 직전에 이르러 더욱 더 흉폭해진 자신의 20cm짜리 대물이 정액을 뿌리는 것을 허락했다.  “으으으.... 끄아아아아악!”  누가 보고있다는 것을 꿈에도 모르는 형저씨는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정액을 발사했다. 하얗고 찐득해 보이는 액체가 4~5m씩 날아가 관장실의 파란 벽지에 새하얗게 흔적을 남겼다. 형저씨는 거의 1분 동안 허리를 부들부들떨며 그렇게 총 열 번의사정을 이어갔고 거의 일반 남성의 서너배의 분량의 정액을 쏟아내며 여운을 즐겼다. 땀범벅, 정액범벅이 된 형저씨는 후우 한숨을 내쉬며 아마 정액을 닦을 휴지를 찾는지 한참동안 관장실의 이곳저곳을 뒤적거렸다.  “저번주에 사다놨는데 그새 휴지를 또 다썼네..”  그렇게 휴지의 부재 덕분에 나는 형저씨의 엉덩이와 애널, 음부까지 낱낱이 눈에 담을 수 있었다. 뒤돌아서서 허리를 숙이고 수납장을 뒤지는 형저씨는 뒤태까지 훌륭했다. 근육으로 꽉차보이는 단단히 힙업된 엉덩이와 거친 겉모습과 어울리지 않는 핑크빛의 뽀얀 애널. 그리고 소부랄처럼 커다랗게 축쳐진 불알까지.. 결국 형저씨는 휴지를 못찾았는지 자신이 벗어던진 도복으로 자신이 벌여놓은 음란한 난장판을 닦기 시작했다.  난 그리고 결심했다. 아, 내가 다닐 도장은 여기구나.  -     그렇게 결심하고나니 곧바로 등록해야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이날 이후로 내 안의 변태기질이 절정에 이른지도 몰라..  여하튼,  아무 일 없다는듯이 다시 현관으로 가서 관장실까지 목소리가 닿도록 큰소리로 말했다.  “계세요?”  그러자 딱봐도 당황한 것처럼 느껴지는 형저씨의 중저음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ㅇ..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뒤이어 들려오는 우당탕 소리. 어지간히 놀란 것 같은데 넘어진 건 아닐지..  몇 분이 흐르고 형저씨는 도복을 입은채로 (물론 위아래 둘다! 아까 닦는 데 쓴 그 도복은 당연히 아니겠지) 나와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인사했다. 근데 이마엔 아직도 땀이... 얼굴의 붉은 기운도 아직 가시지 않은 채였다.  “안녕하세요, 어떻게 오셨어요? 얼마만에 신규등록자인지”  머쓱한지 웃음을 지어보이는 형저씨는  도복을 입은 채로도 섹시했다. 아직 젖어있는 머리칼은 이마를 덮고있었고, 그래서 그런지 아까 나체로 격렬하게 박아대던 형저씨의 모습이 겹쳐보이며 나도 모르게 얼굴이 시뻘게졌다. 도복을 입고 있어도 드넓은 어깨, 옷깃사이로 보이는 꿈틀대는 가슴근육과 185가  넘어보이는 키는 모든 사람을 설레게하기에 충분했다. 물론 그 중 한명은 나고.  시선을 더 아래로 가져오자 아직도 화나있는 도복의 앞섶이 보인..다..? 뭐지.. 이분은 괴물인가? 아까 그렇게 미친듯이 사정을 해놓고도 아직 가라앉지 않았는지,  평상시에 발기가 되지않은 상태로도 저 정도로 튀어나오는지 모르겠지만, 형저씨의 중심은 나를 바라보고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있었다.  
    2026-09-09 소설방
  • 여름의 끝자락에 바람 하나 다정하게 불어와 “참 수고했다”고 등을 토닥이며 가을을 데려옵니다. 하늘은 조금 더 높아지고 햇살은 한결 부드러워져 마음 한켠에 쌓여 있던 그리움도 천천히 익어갑니다. 낙엽 하나 조용히 길 위에 내려앉듯 우리도 잠시 걸음을 늦추고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며 쉬어가는 따뜻한 계절입니다. 뜨겁게 달려온 여름을 뒤로하고 조금은 천천히, 조금은 여유롭게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가을이 살며시 찾아오는 이 아침, 문득 당신의 안부를 묻습니다. 바람처럼 편안하고 햇살처럼 따뜻하며 가을 하늘처럼 맑은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2026-09-09 나의 백일장
  • 밀커존이라고 해서 오긴 왔는데 베드가 너무 한가운데 있어서 어떻게 시도해봐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 수면실에서 전라로 한숨 자고 일어나서 사람 없을 때 한번 여쭤봐야겠군요 이쪽 아시거나 가깝거나 자주 오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9-09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