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 그곳은 트럭으로 물건이나 이삿짐을 운반하는 회사였습니다. 트럭 7대를 운영하는 작은 회사에서 저는 보조 일을 했습니다. 트럭 운전하시는 분들은 고정 배차를 받지만, 저는 보조였기에 아침마다 누구와 일할지 일정을 배정받곤 했죠. 운전하시는 아저씨들은 대개 60대 이상이었는데, 신체가 정말 튼튼했습니다. 배가 나와 뚱뚱해도 힘이 좋고 노하우가 워낙 좋아서 물건 나르는 데는 완전 베테랑들이셨죠. 그 시절엔 포장이사가 없어서 고객이 짐을 싸두면 우리가 옮기기만 했는데, 냉장고나 세탁기를 혼자 등에 지고 옮길 정도였습니다. 피아노도 두 명이면 거뜬했고요. 저는 손이 빨라 작은 물건들을 전담했습니다. 아저씨들은 워낙 오래 같이 일해서 사이가 무척 좋았습니다. 일하면서 농담도 하고 콧노래도 부르며 즐겁게 일하셨죠. 일을 마치면 동네 목욕탕에서 다 같이 목욕을 하고, 먼지를 많이 마신 날엔 삼겹살에 술을, 일이 수월한 날엔 탕 종류에 술을 마셨습니다. 술은 거의 입에서 떨어질 날이 없었죠. 목욕탕에서는 늘 농담이 오갔습니다. 아저씨들은 이제 여자 앞에 가도 서지 않는다며 하소연하다가도, 유일한 총각이자 막내인 저에게 "너는 언제 여자 꼬실 거냐"며 화제를 돌리곤 했습니다. 사장님은 60대 후반으로 포스가 조폭 스타일이셨습니다. 젊은 시절 실제로 '빨간 집(교도소)'에 다녀오신 상남자였죠. 성깔 있는 아저씨들을 관리하려면 그만큼 카리스마가 있어야 했습니다. 일할 때는 엄격했지만 일이 끝나면 정이 많으셨죠. 목욕탕에 가면 아저씨들은 늘 "막내야, 이리 와서 등 밀어라!"라며 저를 부르셨습니다. 저는 그분들의 단단한 몸을 만지는 게 좋아서 총알처럼 달려가 등을 밀어드렸죠. 제가 제일 늦게까지 몸을 닦고 있으면, 항상 마지막에 사장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사장님은 "서둘러 닦고 나가자"며 제 등에 비누질을 해주셨고 저도 사장님 등을 밀어드렸습니다. 그러다 한 번은 사장님과 둘이서 부산까지 가는 장거리 배차를 나갔습니다. 부산에서 물건을 하차하고 다시 실어오는 1박 2일 일정이었습니다.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고생하며 일을 마친 뒤, 모텔에 들어가 사장님과 함께 샤워하며 옷을 빨았습니다. 사장님은 상남자답게 샤워장 바닥에 덥석 앉아 다리를 벌리고 빨래를 하셨는데, 그 모습이 참 멋있었습니다. 옆에서 헹굼을 돕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빨래를 제 몸에 문지르며 장난을 치셨습니다. "옷 빠는 김에 거기도 빨자"며 제 소중한 부위를 빨래로 문지르시더군요. 사장님의 물건을 보며 묘한 기분을 느끼던 차에, 거친 빨래가 닿으니 제 물건이 바로 반응하며 일어섰습니다. 사장님도 그 딱딱한 느낌을 채셨는지 빨래를 놓더니 손으로 제 물건을 꽉 잡으셨습니다. "이리 와봐"라며 제 몸을 끌어당기더니 입술을 포개어 키스를 하셨고, 손으로는 제 물건을 흔들어 주셨습니다. 저도 모르게 손을 뻗어 사장님의 물건을 잡았습니다. 남자 물건을 만져본 건 그날이 처음이었습니다. 사장님과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것을 흔드는 상황이 너무나 놀랍고 흥분됐습니다. 처음 겪는 강렬한 자극에 저는 금방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야릿한 기분이 온몸을 감쌌죠. 사장님도 흥분을 가누지 못하며 본인의 가슴을 만지셨고, 제 손놀림이 빨라지자 사장님도 사정을 하셨습니다. 사워기로 몸을 씻어주시며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남자들 세계에서 남자끼리 있으면 이런 식으로 푸는 거다. 빨간 집에서도 다들 이렇게 했다"**고요. 그날 이후, 저는 사장님과 완전히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샤워를 마치고는 저에게 "혼자 자고 있어라" 하시고는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저는 아까 느낀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잠도 오지 않았고, 사장님이 들어오시면 같이 껴안고 잘 상상을 하며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새벽 1시가 되어도 사장님은 돌아오지 않으셨죠. 새벽 2시쯤, 피곤함에 눈이 감기려던 찰나 문소리가 났습니다. 드디어 사장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이제 들어오세요?" "아직 안 잤어?" "잠이 안 와서요." "잠을 자야 내일 올라가지." 사장님은 옷을 벗고 팬티만 입은 채 침대로 들어오셨습니다. "이리 와" 하시며 곁을 내주셨죠. 술 냄새가 난다며 미안해하시기에 제가 "괜찮아요, 냄새 좋아요"라고 대답하자, 제 머리에 가벼운 꿀밤을 때리셨습니다. "자, 이제 자자." 저는 사장님 가슴에 꼭 붙어 매미처럼 달라붙었습니다. 그런데 5분도 지나지 않아 사장님의 코에서 번개 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큰 코골이는 처음이었죠. 몸을 살짝 움직여봐도 반응이 없으시길래, 저는 몰래 사장님의 물건에 손을 가져갔습니다. 거시기를 잡았는데도 사장님은 드르렁 소리를 내며 깊게 주무셨고, 저도 그 상태로 사장님의 온기를 느끼며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이 되자 누군가 제 손을 빼내는 느낌에 눈을 떴습니다. 사장님이 "이놈이 내 고추를 잡고 잤네" 하며 웃으며 제 손을 떼고 계셨죠. 제가 먼저 일어나야 했는데 민망함에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가니, 사장님이 제 뒷모습을 보며 한마디 하셨습니다. "저놈 거시기 선 것 좀 봐라. 젊긴 젊네! 같이 씻자. 빨리 씻고 나가야지." 어제는 슬쩍 보기만 했지만, 아침에는 눈이 또렷해져서 아주 제대로 구경할 기회였습니다. 역시나 사장님은 실망시키지 않는 굵직한 '육봉'의 소유자셨죠. 사장님은 "뭐 해 이놈아, 빨리 씻어!" 하며 장난스럽게 샤워기로 제 얼굴에 물을 뿌리셨습니다. 그렇게 아침 식사를 마치고 물건을 실어 다시 올라오는 길, 사장님은 마트에서 물과 과자를 잔뜩 사 오셨습니다. 이미 서로의 물건을 만진 사이라 그런지, 저는 음료수도 따드리고 입에 과자도 넣어드리며 아주 즐거운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 회사에 도착해 주차를 마치고 사장님 차로 갈아탔습니다. 저를 집에 데려다주신다던 사장님이 "저기 위가 우리 집이다"라고 하셨는데, 알고 보니 제 자취방과 아주 가까운 곳이었습니다. 저는 월세 연립에 살고 있었고, 사장님은 근처 큰 평수의 연립 자택에 살고 계셨죠. 사장님이 물으셨습니다. "너 월세 사냐? 짐 많아?" "별로 없어요. 냉장고, 세탁기도 다 옵션이라서요." "그럼 이번 주에 우리 집으로 짐 옮겨라. 너 좀 부려 먹어야겠다. 그리고 회사 못 나가게 잡아둬야지." 그렇게 사장님의 도움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제가 저녁을 사겠다고 했더니, 사장님은 "빈대 피를 빨아먹을 순 없지"라며 입주 기념으로 한턱 쏘셨습니다. 월세는 안 받는 대신 야근비는 없다는 농담 섞인 조건과 함께요. 방 3개짜리 넓은 집에서 제 방이 생겼습니다. 첫날 같이 잘 기대를 했지만 각방을 쓰게 되었죠. 그래도 같이 지내며 TV도 보고 자연스럽게 몸을 터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전화를 받을 때면 늘 밖으로 나가시는 게 조금 이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얼굴에서 광채가 나는 남성미 넘치는 분이 집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사장님은 저에게 방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셨지만,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문에 귀를 대고 엿들었습니다. 그 남자는 사장님에게 돈을 요구하고 있었고, 사장님은 선뜻 돈을 내주셨습니다. 그분이 돌아간 뒤, 사장님은 제게 그분이 유명 탤런트의 남편이자 조폭 대장급 인물이라고 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그 형님이 양성애자다. 교도소에 있을 때 이쁘장한 애들을 많이 건드렸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해주셨죠. 조폭들이 연예인 스폰을 하며 살림을 차리는 경우도 많다고요. 저는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사장님은 왜 혼자 사세요? 사장님도 혹시... 동성을 좋아하세요?" 사장님은 망설임 없이 대답하셨습니다. "그래 이놈아, 나 너 같은 애들 좋아한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머릿속에서 불꽃이 튀는 것 같았습니다. '아, 그래서 나에게 방을 주셨구나!' 저는 지체 없이 사장님에게 다가가 "제가 잘할게요"라며 품에 꽉 안겼습니다.
  • 얼마 전, 어느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남자 소변칸) 옆에 어떤 분이 소변을 보려고 서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 옆에서 '뽀시락뽀시락' 시선을 끄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슬쩍 옆을 쳐다보니,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쯤 되어 보이는 남자가 한 손으로는 바지춤을 잡고 소변을 보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햄버거 포장을 뜯어 한입 베어 물고 있었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순간 뇌정지가 왔습니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며 햄버거를 먹다니, 제정신인가 싶었죠. 그런데 그 순간, 그분이 아예 두 손을 다 이용해서 본격적으로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소변은 여전히 소변기로 정확히 조준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분의 **'사이즈'**였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큰 거시기는 처음 봤습니다. 거의 굵은 콜라캔 정도의 굵기더군요. 제가 잘못 본 건가 싶어 다시 한번 고개를 돌려 봤지만, 이건 절대 착시가 아니었습니다. 이 정도면 가히 능력자 수준이었죠. 그 순간 그분과 눈이 마주쳤는데, 저를 보더니 '씩~' 미소를 짓더군요. 심지어 얼굴까지 대박이었습니다. 연예인 뺨치는, 아니 완전 조각 같은 얼굴이었죠. 저는 소변이 다 끝났는데도 일부러 천천히 털면서 구경을 했습니다. 햄버거 아저씨는 소변이 다 끝났는데도 남은 햄버거를 아그작거리며 계속 드시고 계셨고, 옆 칸 사람들이 계속 바뀌는 동안 다들 그분의 물건을 보며 부러운 눈치였습니다. 더 이상 서 있을 명분이 없어 아쉬움을 뒤로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화장실 밖에서도 아저씨들의 웅성거림이 들리더군요. "와, 저 사람은 살면서 거시기만 키웠나?" "저거 분명 수술빨일 거야." "그래도 역시 남자는 크고 봐야 해." 다들 화장실 앞에서 그분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분위기였습니다. 잠시 후 아저씨가 위풍당당하게 걸어 나왔고, 저는 그분이 차를 타고 떠나는 뒷모습을 한동안 멍하니 쳐다만 보았습니다.
    2026-01-28 나의 백일장
  • 제시해 드린 식품별 소비기한 데이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한국소비자원의 연구 및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정리된 내용입니다.
    2026-01-28 익명게시판
  • 요즘은 잘먹고 운동을 해서 80대도 얼마던지 성생활할수 있대요 내가 아는 지인은 60대 인대 지금 그 지인하고 사귀시는 분이 80대인대 탑이라 한달에 서 너번은 한다고 하드라구요 지금도 헬스장이 다니시는대 술도 우리들 보다 더 많이 마시고 상체를 벗어보며 놀라울 정도더군요
  • 얼마나 쳐 싸댔으면 이런걸 붙여놨을까?
    2026-01-28 익명게시판
  • 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 이야 역시 여자로는 안되는 어르신분들
  •    
    2026-01-28 갤러리
  •    
    2026-01-28 갤러리
  •    
    2026-01-28 갤러리
  • 아마 유행이 3개월 이내에 꺼질것임.
    2026-01-28 익명게시판
  • 글쳐! 특히 우리나라는 유별나게 심함
    2026-01-28 익명게시판
  •    
    2026-01-28 갤러리
  • 에이아이 영상인데 이것도 실물이라고 착각하는 분도 있어요.
    2026-01-28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