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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없어. 좋아
    2026-03-11 갤러리
  • 뭐든 하고싶다
    2026-03-11 갤러리
  • 운동 끝나고 탈의실 들어감 오늘따라 지 와서 그런지 핼스장에 인간이 없음 탈의실에도 아무도 없는데 거울앞에 누가 정액을 싸질러놨음. 바닥에고 한가득 고여있음 가랜줄 알았는데 밤꽃냄새 진동을 함 그 옆에 누가 파란 메쉬 스포츠팬티 벗어두고 갔음. 딸치고 정신없이 도망가면서 까먹은 듯. 펼처서 냄새 맡아봄. 축축하니 젖어서 땀내 사타구니냄새가 진동을 함. 냄새와 팬티를 보니 젊고 남성호르몬 넘치는 근육 남인듯 함 그거 냄새 맡다 발정나서 거울에 정액 혀 대고 핥아 먹음. 따듯하고 쌉싸름한게 방금 싸지른거 같음. 바닥에 고인 정액도 엎드려 핥으면서 딸침. 코랑 입술에 모르는 남자 정액 잔뜩 칠갑하고 걸레처럼 흥분해서 막 싸는데 트레이너가 손에 휴지 둘둘말아 급하게 들어오다 나 보구 다시 후닥닥 그냥 나감. 생각해 보니 지금 헬스장에 남자는 나랑 트레이너 선생님 둘밖에 없었음. 벌크 거대한 40대 정도 아저씬데 평소 좆무덤이 묵직하고 엉덩이랑 허벅지 거대해서 몰래 도촬하곤 했음. 이런 아저씨도 딸을치는구나 생각하니 또 흥분함 씻은 후에 나갈수가 없어서 망설이다 팬티 들고 급하게 나오다 마주침. 웃으면서 수고하셨습니다 하는데 얼굴 뜨거워 터질뻔 함
  • 혹한기가 끝나고 엄청 추운 겨울 날 외박을 나와 동기들과 PX방에서 게임하다가 뜨듯한 물에 들어가고 싶어 애들한테 말했으나, 애들은 계속 게임하고 싶다고 하길래 저녁 먹을 때 합류하기로 하고 홀로 목욕탕을 갔다. 늦은 시간이었어서 사람들은 탕에서 나가고 있었고, 나는 탕에 온 김에 때를 좀 벗겨야겠다 싶어서 사장님한테 세신을 요청했다. 사장님은 탕에서 20분 더 때를 불리라 하시고, 뜨거운 물에 목까지 잠기도록 버텨냈다. 원래 뜨거운 물에 오래 있지 못하는데, 때를 제대로 밀고 싶어서 몸이 벌개지도록 꾸역꾸역 버텨냈다. 사장님이 탕에 들어와서 준비를 하셨고 곧 나를 불렀다. 세신 배드의 위치는 탕 입구. 그것도 딱히 가려지거나 구석도 아닌 은근 개방된 위치였다. 나체로 베드에 눕고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있었는데, 시원하게 밀지 부드럽게 밀지 물어보셨다. 부드럽게 미는걸 좋아하긴 했지만, 뭔가 부드럽게 밀면 때가 덜 밀릴 것 같기도 하고, 부드러운 감촉에 서버릴까봐 시원하게 밀어달라고 했다. 사장님은 때수건으로 몸을 박박 문댔고, 시원하기도 했지만 약간 아프기도 했다. 속으로는 이정도면 아파서 느낄 새 없겠다 했고, 허벅지까지 때를 밀었으나 안 섰기에 안심하고 있었다. 뒤집고 나서 때를 다 밀고, 군인이냐고 물어보시는 사장님 말에 군인 맞고, 이제 상병이라고 이야기하자, 고생많다며 서비스로 마사지를 좀 해주시겠다고 하시길래 공짜 마사지에 좋다고 하고 등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 목의 혈자리와 근육을 누르면서 여기를 누르면 좋네 뭐네 하는 사장님 손 마사지는 무릉도원 그 자체였다. 따듯하고 힘있는 손은 위에서 점점 내려왔고, 허벅지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손으 사타구니 위치를 살짝살짝 지나가는 것이었다. 뒤집을 때 그곳을 아래를 향하게 했었는데, 살짝씩 스치니까 느낌이 오기 시작했다. 점점 피가 몰리는게 느껴질 즈음에 마사지가 끝나고 비누칠을 하기 시작했다. 풍성한 거품으로 등과 다리를 스윽스윽 지나가고 다리 안쪽도 스윽 스쳐지니 그 부드러운 느낌과 거품 흐르는 것이 너무 잘 느껴졌다. 사장님은 다시 나를 뒤집어서 눕혔는데, 반발을 넘어 빨간 귀두를 드러내고 있는 고추를 보니 창피함이 몰려와 양손으로 고추를 가렸으나, 비누칠에 방해된다고 양손을 머리깍지를 시켜 빳빳해진 고추를 만천하에 드러내 버렸다. 사장님은 아주 젊다면서 비누칠을 마져 해주셨는데, 빳빳해질대로 빳빳해져 귀두를 드러내고 있는 고추 위를 타올로 쭈욱 지나가주니 나도 모르게 하읏 소리를 내며 고추에 힘을 주었다. 껄떡거리는 내 고추를 보고도 아저씨는 발에서부터 다시 한 번 쭈욱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불알까지 자극을 받아버려 머리깍지하던 손을 풀어 왼손으로 귀두를 꽉 잡아 겨우 참아냈다. 아저씨는 반동으로 일어나려던 나한티 그냥 일어나면 비누때문에 위험하다면서 다시 나를 눕혔다. 머리속으로는 한 번 더 스치면 못참는다고 생각하면서 약간 걱정하고 있었더니 비누 타올을 치우셨다. 다행히 안쌌다는 안도감과 함께 내심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때 사장님이 맨손으로 상체부터 하체까지 쭉쭉 밀어주셨는데, 고추는 건들지 않으셨다. 자 이제 끝~ 라고 하시길래 끝났구나 하고 일어나려던 찰나, 군인이 역시 힘이 좋아라고 말씀하시면서 한 손으로는 알을 붙잡고, 다른 손으로는 귀두를 비누를 무친 부드러운 손으로 두어번 돌리시는 것이었다. 허윽 어흑 허윽 이건 노린거다. 스칠때마다 반응하던 날 보고 은근 즐기셨던것이다. 마지막에 기분 좋으라는 서비스 허억 낮은 신음을 참아낼 수 없다. 온몸이 뜨거워졌다. 훈련으로 2주간 못뺐던 탓이다. 세신배드 위치도 그렇고, 사람들이 있었다면... 야동 배우가 된 느낌이었다. 계속 뿜어져 나온다 숨 한 번에 발사 한 번 정신 없이 뿜어내다 멈추니 사장님 손이 알을 만진다 아직 비누거품 있는 손으로... 이번엔 다 닫지 않은 수도꼭처럼 주르르륵 나온다. 창피했다. 그러나 멈출 수 없었다. 얼굴이 뜨겁고 눈을 뜰 수 없었다. 그리고 어떻게 목욕탕에서 나왔는지 잘 모르겠다. 거의 도망치듯이 나왔던 것 같다. 그 후에 그 목욕탕을 갈 일이 없었고, 이제는 그곳에 가질 않았으니... 그 아저씨는 내 반응 때문에 나한테만 그랬을까 아니면 근처 부대에서 나오는 군인들한테도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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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익명게시판
  • 이선민 이정도 일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사진으로 보니 므흣하네요
    2026-03-11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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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갤러리
  • 게이 집안임을 알고서도 결혼하는 남자는 드물다. 아마 저 집안도 매우 개방적일듯..
    2026-03-10 익명게시판
  • 뚱뚱한 중년과 20대가 나오니 부자 사이 같아요. 뚱이 나오면 다 코미디가 됨,..  
    2026-03-10 익명게시판
  • 왜없다고 단정하시지ㅋ 난 말라 픽~ 얼굴도 내기준 왼쪽보단 낫고 왼쪽은 내눈에 못생겨보이는데
    2026-03-10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