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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사랑 앙구기 10
"미스 윤? ...... 괜찮지... 괜찮은 여자긴 해, 근데...그게 너 잠 안 자구 기다린 궁금증이야?" 새벽 한 시 쯤 되었을 때 형이 들어 왔다. 쪼르르... 형의 방으로 쫓아 들어 가 다짜고짜 미스윤에 대해서 물으니 시큰둥한 반응이다. "그냥 괜찮은 거 말구... 어떠냐구, 인성이라든가 배우자로서의 파뿌리 될 자격 말야" "너... 미스윤 좋아하냐? 다섯 살이나 연상인데? 하기야 요즘 남자들 연상을 좋아한다드라만" 남의 다리 긁고 앉아 있네... 미안하지만 형, 난 연상의 남자를 좋아한다구. "나 말구, 형 말야 형, 형 배우자로 어떠냐구 미스윤이" 형의 표정... 아닌 밤중에 웬 홍두깨냐는 얼굴... "너 저녁에 모 먹었냐? 반찬 없이 맨밥 먹었냐?" 넥타이를 풀어 헤치며 쳐다 보지도 않고 말한다. "뜬금 없이 밥 얘기는 왜 해? 일식집에서 회 먹었지" "소스 안 찍어 먹구 회만 집어 먹었어?" "형!" "새벽 한 시야 임마! 웬 소금끼 없는 소릴 하냐구 대체, 미스윤이 너한테 구조 요청 하디? 엄마가 널더러 나 어떻게 해 보라구 하디? 잠 안 오면 가서 책이나 읽어, 나 피곤해" 양복을 벗어 옷장에 걸며 말하는 폼이 나라는 존재는 완전히 무시하는 듯한 태도였다. "하나 밖에 없는 동생이 진지하게 말하면 귀 기울이는 척이라두 해야는 거 아냐? 마흔 살 된 형이 염려 되는 마음에 이렇게 얘기하는데?" "일 없네 아우님, 니 앞가림이나 잘 해라, 오지랍 찢어질라" 도무지 대화가 통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다. "나... 그렇게 우스워? 나, 사람이 아니구 애완동물이야?" 옷장 문을 닫으며 그제서야 나를 똑바로 바라 본다. 하는 수 없다... 일이 이 쯤 되면 어기짱이라도 놔야 속이 편할 거 같다. "가서 자라 임마, 어디서 술주정이야, 애완동물두 너한텐 과분하지, 너, 벌레 아니었냐? 공부벌레, 누에고치" "야, 명일준!" 퍽! 손바닥을 활짝 펴더니 머리통을 후려 갈긴다. 어유... 생각 같아서는 주먹으로 한 방 날리고 싶은데 그럴수는 없고... 침대 위에 놓여진 베개를 들어 형의 얼굴에 던져 버렸다. 우당탕 툭탁! 서로 베개를 하나씩 들고 그것으로 치고 받는 와중에 방문이 벌컥 열린다. 쫘악! 물을 뒤집어 썼다. 엄마가 세수대야에 물을 가득 들고 와서 싸우고 있는 우리들에게 끼얹어 버린 것이다. "엄마!" "엄마!" 동시에 소리 쳤다. "야심한 밤에 모하는 짓들이야 이 삵쾡이들아!" ...... 점심 때 쯤 되었을 때 그에게서 전화가 왔다. "점심... 같이 먹을까? 요 앞에 부대찌개 잘 하는 데가 있거든" 마다 할 이유가 없죠...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 전화를 드릴까 고민하고 있던 중이었는데요... "지금 바로 나가겠습니다" "그래, 정문 앞에서 만나 그럼... 매장에 손님은 없지?" "네... 은식이 혼자서도 충분해요" 전화를 끊고 나니까 은식이가 다가온다. "나 밖에 나가서 점심 좀 먹구 올께" 식사는 주로 지하 스낵코너에서 간단히 해결 했었는데 밖으로 나간다니까 의아한 표정을 짓는다. "누구... 만나요?" "부장님이... 같이 먹잰다" "나두 따라 가구 싶다" "어딜 따라 와, 지금 이렇게 된 게 누구 때문인데... 점심 굶어 너" 은식이가 입을 삐죽 내민다. "고맙다는 말은 못할 망정, 모가 어쩌구 어째요? 들어 올 때 피자 한 판! 알았죠?" 괜시리 혹 떼려다 혹 붙인 꼴이 돼버렸다. 그나저나 새벽에 한 시간 동안이나 팔을 들고 벌을 섰더니 팔이 욱신거려 죽을 지경이다. 나야 아직 젊으니까 벌 서는 게 이상하진 않지만 형은 나이 사십에...... 생각하면 할수록 웃음이 나온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화를 내면 우리 두 형제는 고양이 앞의 쥐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변화된 성격도 있지만 뼈가 굵은 편인 엄마는 그 큰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하면 거의 초죽음이었었다. 늘 투닥거리면서 싸움을 한 우리들은 그럴 때마다 팔을 들고 벌을 서야 했었다. "부대찌개 괜찮아?" 백화점 정문 앞에 서서 조금 기다리니까 그가 밖으로 나오며 말을 건다. "아무거나 잘 먹어요, 부대찌개 좋아하죠, 군생활을 의정부에서 했거든요 후후..." 군생활을 이야기 하다보니 슬그머니 대대장의 모습이 떠 오르면서 가슴에 찬바람이 인다. "잘 됐군..." 앞장 서서 뒤뚱뒤뚱 걸어가는 그의 뒤모습이 팔자걸음임에도 멋져 보인다. 마흔 살 나이에, 걷는 모습이 노인네 걸음이라서 재밌다. 사람이 마음에 들면 코딱지 후비는 모습도 멋져 보인다는데... 식당에 사람은 벅적거리는데 미리 예약을 해 놓았었는지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어제... 많이 당황했지?" 음식을 다 먹을 동안 별 말이 없던 그가 숟가락을 놓고 물을 한 컵 들이킨 후에 입을 열었다. "저두 그랬지만... 부장님두 많이... 저 땜에 괜히..." "흠흠흠... 괜찮아... 이준이가 사내에 소문을 낼 사람도 아닐테구... 은식이란 친구... 기지배 같긴 해도 사리분별은 확실한 거 같아서 별 걱정은 안해" "저... 이런 말씀... 드려두 될지..." " ? " 그가 눈으로 묻는다. "제가 이렇게 된거... 부장님이 동기부여를 해 주셨다면... 안 믿으시겠죠?" "무슨 소리지?" "십 년 전에... 동대문에서 뵙구 난 후에... 군대생활을 거치면서..." 그가 담배를 피워 문다. "띄엄띄엄 말하지 말구 차근차근 얘기 해 봐"
2026-11-02
나의 백일장
나는 소망합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내가 누구를 대하든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타인의 죽음을 마주할 때마다 나 자신을 돌아보며 겸손해지기를. 그러나 나 자신의 죽음이 두려워 삶의 기쁨마저 작아지는 일은 없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 줄어들지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상대가 내게 베푸는 사랑이 내가 그에게 베푸는 사랑의 기준이 되지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모두가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주기를. 그러나 정작 나 자신은 그런 너그러움을 잃지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언제나 남들에게 용서를 구하며 살기를. 그러나 다른 이들의 삶에 내게 용서를 구해야 할 일이 남지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내가 사랑할 연인을 만나게 되기를. 그러나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 애써 찾아 헤매지는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언제나 나의 한계를 인식하며 살기를. 그러나 아직 오지 않은 가능성까지 스스로 가두지는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삶이 언제나 나의 목표가 되기를. 그러나 사랑이 나의 모든 것을 지배하는 우상이 되지는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삶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 그리고 그 소망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내일을 기다리는 작은 이유가 되기를.
2026-11-02
나의 백일장
[퍼옴] 우리 동네 백수(7)
형이 연애중이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눈만 꿈뻑거리며 형을 쳐다보았다. "형 무슨 말이라도..왜ㅜ말안해주셨어요" "아 그게..헤어졌어 이미..근데 다시 만나야되나 싶어서" 이건 말이야 방구야..그럼 난 머였냐구.. "음 자세히 말하자면 긴데.. 애인이 외국으로 교환학생을 갔어 6개월전에.. 그래서 계속 만나야되나 고민을 많이 했지. 내가 나이도 있는데 굳이 기다릴 필요없잖아 그래도 좋아했으니까 기다렸는데 그게 잘 안됐고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그 친구가 중간에 잠깐 들어온거야 나 설득하려고.. 근데 그때뿐이더라고..같이 있는데도 같이 있다는 느낌이 안들더라고..이때뿐일테니까. 그래서 결국 헤어졌고. 오늘 한국들어왔다고 얼굴보재서 만나고왔지." "아머에요 그럼 전애인인거잖아요. 맞져??" "응 그렇지..근데 얼굴보니까 또 흔들리더라구" "아네..그래서 다시 만나기로 한거에요?" "아직은 아니고..내가 고민해본다고 했어.." "그 얘기하려고 보자고 한거에요..?" "아니 동우야 그런건 아니고 그냥 기분이 좀 우울했는데 네 생각이 났어" "저도 형생각 많이 났어요. 그래서 아까 보낸 카톡보고 폰만 보다가 친구들한테 욕먹고..먼저 가버리고.. 근데 전화와서 한걸음에 달려왔는데 형이 한다는 말이 전애인을 만나고 왔고 고민중이라고 하면 저는 어떻게 해야돼요??" 왜지..이게 머라고 갑자기 울컥하네.. 하아 이건 술때문이야..분명 술때문이야 내가 눈시울이 붉어지자 형은 당황해한다.. 그럼머 어쩌라는거야 나쁜 승호형.. "에이 왜 울려고해 형이 미안해 동우야" 내손을 잡고 등을 토닥여주는 승호형.. "저 형좋단 말이에요.." "형도 알고 있었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요?? 형 미워요.." "동우야..형이 왜 고민하고 있는지 알아??" 지금 장난하는거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내가 울음을 간신히 참아내며 형을 올려다보자 "너때문이라고 바보야.." 이건 또 뭐야..왜..왜그러는거야 그럼 나랑 사귀면 되자나!! "제가 좋아서요?? 근데 사귀고 싶은 정도는 아니고?" "아니..나도 너 좋아 동생 그 이상으로..근데 내 욕심일까봐 그래.. 너가 생각하는 것만큼 난 좋은 사람이 아니야 동우야" "그런게 어딨어요! 형만큼 좋은 사람이 어디있다구..." 또 한번 울컥한다.. "너는 나이도 어리구 잘생기구 인기도 많을텐데 내가 그런 너의 앞길을 막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저그런거 몰라요 지금은..형밖에 안보인다구요ㅠㅠ" 끝내 울음이 터지고 말았다..아 쪽팔리게 왜 눈물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좋다는거야 싫다는거야.. "동우야..우리 동우..울지마 형 맘아프게ㅠㅠ" 내 눈물을 닦아주면서 형도 목이 메여오나보다. "그래서 어쩌자구요 형..그렇게 말하면 무슨 뜻인지 저 헷갈려요" 훌쩍이면서 형을 바라보는데.. 촉촉한 눈빛으로 나를 지그시 바라보는 승호형. 어..몸이..몸이 앞으로 기운다. 나를 토닥여주던 형의 손이 나를 끌어당긴다. 우린 누가 먼저랄꺼 없이 자연스레 눈을 감고 입을 맞췄다. 형의 입이 열리고 부드럽게 키스를 해온다. 아찔해..이대로 그냥 세상이 멈췄으면 좋을만큼 부드럽고 행복하다. 형이 내 팔을 잡아 몸을 끌어당겼고 그런 형의 행동에 몸을 맡겼다. 그리고 난 넓은 형의 품에 언겼다. 입을 떼고 나를 지긋이 바라보는 형.. 좀전에 울어서일까..부드러운 입맞춤에 놀란걸까 심장이 두금두근 거리고 몸이 들썩이는데 형이 날 안고 등을 토닥여준다. "형이 미안해..동우 울리려고 그런거 아닌데" 내귀에 작게 속삭인 형은 내 어깨를 잡아 눈을 마주하게 살짝 밀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형이랑 연애할까? 형이 잘할게.. 앞으로 동우 안 울릴게..응??" 간신히 진정이 됐는데..또 다시 눈물이 흐른다.. "동우야 울지말고.." 내 눈물을 닦아주는 승호형. 손길마저 따뜻한 승호형. "좋아요.." 내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자 내 양볼을 손으로 가볍게 감싸고 고개를 들어올린다. "안들려..머라구?" "조..좋다구요..형 좋아요 저도" "근데 왜 울어" "좋아서ㅠㅠㅠㅠ 너무 좋아서요" 그런 나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또 한번 입을 맞춘다. 쪽. "남자가 이렇게 눈물이 많아서 어떡해! 일부러 그러는거지? 안아달라고 하려고?" "알았으면 안아줘요ㅠㅠ" "으이구 귀여워ㅎㅎ 울지마 동우야 사랑해." 형은 나를 끌어안고 등을 토닥여준다. 형한테 안겨 눈을 감고 호흡을 가다듬는다. "그 사람만나지 말아요. 나 있잖아요" "알았어 동우야. 너만 보고 너만 좋아할게." "치 미워" 갑자기 나를 때어내고 쳐다보는 형. "왜 미워? 형이 좋다고 했잖아..ㅎ" "제 맘이에요. 그냥 좋고 밉고 그래요" 내가 볼을 있는 힘껏 부풀려 삐진 척을 하자 귀엽다는 듯 볼을 콕콕 누른다. "에고 우리 동우 화났어?? 형이 미안해 ㅎㅎㅎ" "알았어요..나만 봐줄꺼져?" "그럼 이렇게 이쁘고 귀엽고 멋있는 애인이 있는데?ㅎㅎ" 애인..애인이라고 했다. 형이 나를 애인이라고 했너 분명히. 하아 심장이 뛴다. 나 승호형이랑 사귀는거야?? 존나 좋다 하아 ㅎㅎㅎ "믿을..게요..ㅎㅎ" 내가 수줍게 말하자 나를 보며 오랜만에 멍뭉미 웃음 한번 날려주더니 갑자기 정색을 한다. 머야 왜그러는거지..?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동우야 미안한데.." "네?? 왜요?" "그 있잖아..너때문애 형이..불끈불끈해졌어..ㅎㅎ" 형말에 고개를 살짝 내려 형의 바지를 보는데 헉..ㅋㅋㅋ속옷을 입지 않아서 인지 거대한 텐트가 날 쳐다본다. "한번 볼래?" 당연하지!!ㅋㅋㅋㅋ막 이러면서 고개를 끄덕이자 살짝 상기된 얼굴로 바지의 고무밴드를 잔뜩 늘려 밑으로 내린다. 와 역시..내가 그 때본 윤곽이 이 놈이였구나 휴지심정도 되려나 꽤 굵은 형의 자ㅈㅣ가 꿈틀댄다. 휘지않고 곧게 뻗은 형의 물건.. 나도 모르게 몸이 떨린다..초흥분!!! 너무 야해ㅠㅠ 핏줄마저 섹시하게 느껴진다.. "형 어딜봐서 보통 크기라는거에요 ㅋㅋㅋ" "그런가?ㅋㅋ보기만 할꺼야?" 형의 도발적인 말에 스위치가 띵!!!하고 켜진다. 나는 맥주와 안주가 놓인 상을 번쩍 들어 옆으로 치워버리고 형의 바지를 마구 잡아당겨 벗겼다. 바지가 벗겨진 체로 야하게 서있는 물건, 그리고 살짝 상기돼 부끄럽다는 표정으로 나를 보는 형. 그 모습에 참을 수 없어 달려들어 형의 물건을 움켜쥐었다. "아..." 형의 낮은 신음이 날 더 흥분시킨다. 천천히 조심스레 입을 그 우람한 자ㅈㅣ로 가져다댄다. 구ㅣ두만 살짝 넣었는데도 형은 고개를 젖히고 내 머릴 감싼다. 막 샤워를 마쳐서 그런지 향긋한 냄새가 올라온다. 형 자ㅈㅣ는 향기까지 나네 아 너무좋아 천천히 음미를 시작한다. 살짝살짝 혀를 굴려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보고 아래위로 핥으며 핏줄까지 다 느껴본다. 형의 물건을 입에 가득 물고 아래위로 천천히 움직인다. 입에 가득차는 느낌에 이미 내 몸도 달아오를만큼 달아울랐다. "아..동우야.." 형의 말에 입에 자ㅈㅣ를 문 채로 고개를 들어올려다보니 실눈을 뜨고 내 혀를 느끼며 살짝 벌린 입으로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 그런 야한 모습에 나는 더욱더 강하고 빠르게 빨기시작했다. "츄릅..하아..츄릅 쭙.." "하아 동우야 천천히..천천히..하아 하고싶어" 자ㅈㅣ를 빨아들이던 입을 잠시 뗐다가 구ㅣ두부터 뿌리까지 단숨에 가득 물었다. "하아..윽..하아" 형의 반응에 한번 쭉 빨고 입을 뗐다가 다시 쭉 빨고를 반복했다. 방안에는 민망하게 빨아들이는 소리와 신음소리만 울려퍼진다. 갑자기 내 머리를 잡아 들어올리고는 거칠게 키스를 시작하는 승호형.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내 안을 휘젓는 형의 혀. 형의 윗입술을 살짝 빨아들이자 형은 내 아랫입술을 당겼고 내가 아랫입술을 빨아들이자 형은 내 윗입술을 당긴다. 그러다 혀가 만나 뒤엉키고 정신을 잃을만큼 흥분된다. 무게를 실어 나를 뒤로 눕히는 형. 그러더니 입을 가볍게 쪽하고 맞추고는 내 티셔츠를 벗긴다. 부끄러움이고 머고 어서 나를 덮쳐주길 바라며 형의 손길을 도와 티를 벗었다. 다시 한번 키스를 하며 내 유두를 살짝 꼬집는다. 하아..온몸이 찌릿찌릿 떨려온다.. 딱 달라붙어 서로를 탐하던 입이 떨어지고 형이 점점 아래로 내려간다. 내 목에 얼굴을 묻고 따뜻한 입김으로 하아 숨을 내뱉자 귀까지 간질간질해지는 기분이다. 형은 혀로 내 목을 따라 천천히 천천히 아래로 내려간다. 그 모습에 애가타서 내가 내 유두를 잡고 비틀자 "내가 할꺼야 넌 가만히 있어도 돼" 라고 말하며 오른쪽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아..하아..크아"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오른 손으로는 내 왼쪽 가슴을 애태운다. 온 신경이 민감해져 허리가 휘어진다. 이번에는 내 가슴을 입에 가득물고 혀로 살살 살살 그 모양이라도 알아내려는듯 나를 자극시킨다. "하아..승호형..하아 ..더 쎄게"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 유두를 강하게 빨아들인다. 그러면서도 혀로는 간길간질 그 끝을 살짝살짝 건드린다. 이제는 참을 수 없다. 빨리 싸버리고 싶다. 내가 바지에 손을 넣어 내 자ㅈㅣ를 움켜쥐자 형도 내 흥분이 극에 달한 것을 느꼈는지 가슴에서 입을떼고 바지를 벗겨낸다. 형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티를 벗어서 구석으로 던진다. 다 벗겨진 채로 나를 내려다보는 형의 시선이 부끄럽고 야해서 자ㅈㅣ를 손으로 가리자 나를 보며 살짝 웃고는 있는 줄도 몰랐던 무드등을 켜고 불을 끈다. 이내 내가 있는곳으로 단숨에 와서 내 다리를 벌린다. 내 자ㅈㅣ가 아닌 사타구니를 혀로 간지른다. "아..아..하아..아아아" 신음소리가 커진다. 허리는 튕길듯이 휜다.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다. "더..더..하아...아아윽" 내 은밀한 알을 입에 넣고 사탕빨듯이 입안에서 굴린다. 이대로는 못 참을 것 같을 정도로 몸이 달아오른다. 이미 흘러나온 프리컴은 금방이라도 흐를것처럼 끝에 아슬아슬하게 맺혀있다. 그런 내 자ㅈㅣ를 올려다보니 입에 넣는다. "아...하아 승호형...너무 좋아요..하아 하아ㅏ" 형을 빠르게 내 자ㅈㅣ를 빨면서 오른손으로는 뿌리를 잡고 같이 움직였고 왼손은 쭉 뻗어 내 오른쪽 유두를 간지른다. "하..형..쌀거같아요.." 그러자 내 자ㅈㅣ에서 입을 떼고 말한다. "안돼" 차갑게 말을 하고는 내 입으로 형의 자ㅈㅣ를 밀어넣는다. 너무 크고 길어서 일까. 입에 담고 있기도 부담스럽다. 그 끝이 목젖에 닿아서 기침이 나오자 천천히 뺏다가 다시 밀어넣는다. "츄릅 ..춥..츄르릅 춥" "하아 동우야 형도 할거같애. 같이 하자" 형은 내 입을 구멍삼아 머리를 잡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했고 나는 오른손으로 자우ㅣ를 시작한다. "하아..아..아아" "(입에 자ㅈㅣ를 물고) 읍.. 으으음..으으음..흐으응" "동우야..하아..하..할거같애..아아" 형을 재빨리 내 입에서 자ㅈㅣ를 빼서 내 얼굴앞에서 빠르게 흔들기 시작한다. 침때문인지 찌걱찌걱 소리에 형의 신음소리가 더해져 야한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 "아아..하아...흑..크아.." "저도..하아..할거같아요..아아..한다.." "악...하아ㅏㅏ" 형의 정 액이 뿜어져나온다. 얼굴에 튄 정 액은 볼을 따라 목과 귀로 흘렀고 내 가슴에 자ㅈㅣ를 탕탕치며 끝없이 우유를 뱉어낸다. "하아 동우야 형이 해줄게" 그러더니 목과 가슴에 묻은 정 액을 손가락에 묻혀 내 자ㅈㅣ를 마구 흔들기 시작한다. 몇 초도 되지 않아 사정감이 몰려온다. "아...아아..ㅆ..싸..싼다" 뿜오져 나온 정 액이 내 얼굴까지 튀더니 목으로 옮겨가 계속해서 뱉어진다. 끝까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내 자ㅈㅣ를 놓지 않고 뿌리부터 끝까지 쭉쭉 짜낸다.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 눈이 마주쳤고 정 액범벅이 된 얼굴로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있자 "에고 많이도 했네ㅋㅋ닦아줄게 잠시만" 형이 가고 황홀했던 섹 스를 되새기며 숨을 크게 한 번 내쉬자 수건 하나를 들고 내게 와서 얼굴부터 가볍게 닦아준다. "좋았어?ㅎㅎ" "네..ㅋㅋ엄청요..ㅋㅋ" "어려서 그런지 얼굴까지 나가던데?ㅋㅋ귀요민줄 알았더니 상남자였어 아주 ㅋㅋ" "형도 엄청 야하던데 ㅋㅋ" "ㅋㅋ그랬어? 씻자! 일어섯!!" 내 양팔을 잡고 나를 세워준다. 우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서로를 바라보며 씩 웃고는 화장실로 향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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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가정부 (9)
아저씨와 즐거운 하루를 보낸 이후 조별 과제, 학과 술자리 등등 일이 많아 아저씨와는 이틀동안 짤막한 대화밖에 나누질 못했다 오늘 초저녁에 들어와서는 너무 피곤해서 바로 누워 자버렸다. -"도련님, 일어나세요! 저녁 먹어야죠" -"...조금만 더 잘게요" -"도련님, 곧 선생님 퇴근하세요" -"네" 저녁먹을 시간까지 스트레이트로 잤나 보다 평소보다 늦은 저녁, 아빠 퇴근도 늦는 겸 아저씨도 나를 배려해줬나 보다 졸려서 식욕은 없었지만 아저씨가 해주신 밥이니 끝까지 다 먹고 방으로 올라가 자버렸다. 그런데 왜 입에서 이물감이 느껴지는 거지? -"도련님" -"네" -"빠세요" -"우욱!" 아저씨는 이미 살짝 벌려진 내 입에 거근을 넣어놓고 흔들며 나를 깨웠다 친절하고 점잖은 아저씨가 '빠세요'라니... 아저씨의 거근은 내가 세워주기도 전에 이미 벌떡 서있었다 나에게 빨리는 상상에 아저씨의 것이 서버렸다니! 보람차다. 저번까지는 빨리면서 가만히 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적극적이다 내 머리를 잡고는 섹스를 하듯 허리를 튕기며 내 입보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웁! 웹!" -"저 이틀 동안 참은 거 아세요?" 이틀이나 참아서 성욕이 더 강해졌는지 저번보다 더 거칠어진듯한 아저씨... 아저씨가 내 입보지에 맛을 들였다는 게 자랑스럽다 아저씨의 거근이 목구멍을 찌르는 통에 숨쉬기도 힘들지만 아저씨가 나에게 쾌감을 얻으러 일부러 찾아왔다는 생각에 더 흥분돼 잠이 달아났다. -"흐아..." -"헉 헉 헉, 도련님 진짜 잘 빤단 말야, 직업 여성보다~" -"도련님" -"네?" -"넣어봐도 되요?" -"어디에요?" -"도련님 뒤에" 아저씨는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내 다리를 들고는 팬티를 벗겨버렸다 아저씨는 고스란히 드러난 내 애널을 응시하는 듯 했고 이내 침 바른 검지를 넣어 쑤시기 시작했다. -"헉!.." -"도련님, 좋아요?" -"네..." 내 애널을 한참을 쑤시던 아저씨가 손가락이 하나 더 넣는다 -"이거는요?" 곧 아저씨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지만 애널은 처음이라 아픔이 전해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아윽...아파요" -"참으세요" -아아아...저기에 러브젤 있어요 ㅠㅠ 발라주세요" -"알았어요, 도련님 구멍 쫀득한데요?" -"저 처음이에요... 살살 해주세요" -"그렇게 말하시니 더 거칠게 하고싶은데..." -"제발...아저씨..." -"도련님 처녀라니까 더 꼴리네" -"처...녀라뇨...숫총각" -"구멍은 처녀죠, 저 처녀 좀 먹어본 남자니 저만 믿으세요" -"아악!!!" 아저씨도 남자랑은 처음인 듯 했다 그냥 손가락 2개 들어가는 거 잠깐 보고는 바로 넣으려고 하는 걸 보니 애널은 준비가 많이 필요한데... -"엄살 피우지 마세요, 도련님" -"진짜 아파요" -"원래 처음엔 다 아파요" -"진짜 찢어질 거 같아요! 제발 저기 젤 있으니까 젤이라도 바르고..." -"이제 발랐으니까 넣으면 되죠?" -"조금만 더 넓혀주세...꺄악!!" 젤이 발린 아저씨의 거근이 쑤욱 들어왔다. -"하아... 역시 처녀들 조임이 좋아" -"하윽..." 거근을 뿌리까지 넣은 아저씨는 내 다리를 수직으로 든 채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픔과 쾌감이 공존하는 상황 그런데 아프면서도 묘한 쾌감이 나를 감싼다. 그렇게 아저씨의 거근에 적응돼갈 무렵 아저씨의 몸은 내 몸과 점점 평행을 이루게 되고 박는 속도를 올린다 덩달아 뜨거워지는 안 쪽의 느낌에 정신이 혼미해져간다 결국 나와 얼굴을 마주한 아저씨 아저씨는 눈을 질끈 감고는 박는데 집중하고 있다. -"아...아저씨!!!" -"헉 헉 헉" -"더 세게... 갈 거 같아" -"벌써 가면 안 되죠, 저는 아직인데" -"하윽..." -"..." -"거긴... 안 돼요!!" 이곳이 전립선이란 곳인가? 아저씨가 특정 부분을 귀두로 찌르는데 견딜 수가 없었다 아저씨의 기술인 건가? 아니면 그냥 대물이라서 대충 박았는데 전립선이 막 찔린 건가? 내 눈동자는 위로 돌아가버렸는지 아무 것도 안 보이고 몸은 제멋대로 떨렸다. -"하으윽..." -"도련님 엄청 느끼시는데? 잉 뭐야? 도련님 왜 쌌지? 손도 안 댔는데?" 이것이 오르가즘인가? 그동안 혼자 하던 애널 자위나 자위랑은 차원이 달랐다 아저씨가 내 오르가즘을 깨워줄 줄이야... 말로만 듣던 받싸를 첫 경험에 하고 말았다. -"하윽...아저씨..." -"왜요?" -"저... 너무 힘들어요" -"도련님만 생각하기에요? 저 아직 안쌌는데?" -"흐윽..." 자기도 자기만 생각하면서 ... 철퍽 철퍽 철퍽 아저씨의 박음질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나는 흐느적거리는 걸례가 되어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었다 아저씨에게 대주는 것 빼고. -"햐, 도련님 구멍 아직도 쫀득하네, 이렇게 오래 박았는데" -"아저씨..." -"으아... 나온다!" 아저씨는 내 애널에 거근을 뿌리 끝까지 박고는 몸을 활처럼 쫙 피면서 내 안에 욕망의 액체를 가득 채웠다 땀에 젖은 것도 모자라 땀방울이 끊임없이 흐르는 아저씨의 거대한 몸과 강렬한 눈빛 흥분에 가득 차 약간 벌려진 입이 너무 섹시했다. -"아저씨... 너무 좋았어요" -"네? 좋았어요 라뇨? 아직 안 끝났는데?" -"헉... 저 너무 힘들어요" -"도련님 구멍은 아직도 잘 쪼이는데요? 엄살피우시는 거죠?" -"아니에요.. 정말 힘들어요" -"조용히 하세요, 저 오늘 3번 쌀 때까진 안 뺄거니까 그렇게 아세요" -"하윽...그런데 아저씨도 게이인 거예요?" -"네? 그건 잘..." -"네? 아윽!!!" 천천히 박던 아저씨가 갑자기 속도를 내서 박는다 아저씨에게 확답을 듣고싶었지만 애널이 너무 빠른 속도로 뜨거워지는 바람에 말을 할 수 없었다 뭐 사실 내 애널은 아저씨의 성욕해소도구 수준으로 다뤄지고 있다는 걸 모르진 않았지만 내가 아저씨의 도구라도 됬다고 생각하니 힘들면서도 더 흥분됐다. -"와 진짜! 도련님 구멍 명기같은데?" -"..." -"하아..." 힘들긴 하지만 끊임없이 들리는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굉장히 리듬감있게 들려온다 그렇게 힘이 잔뜩 빠진 채로 시야가 보였다 말았다 하면서 박히다가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 아마도 아빠의 발자국 소리... -"아! 아저씨!! 잠깐만요!" -"말시키지 마세요, 한창 좋은데" -"저... 2층에 아빠 올라온 거 같아요" -"그게 뭐 어때서요" -"어떻냐뇨" 아빠가 아저씨를 부른다. -"형태씨? 형태씨 방에 없네? 어디 나갔나?" -"아빠가 아저씨 부르잖아요" -"나중에 가면 되요" -"아으...그래도 걸리면 어떡해" -"입으로는 걸리는 거 걱정하면서 구멍으로는 제 물건 안 놔줄 기세인데?" -"뭔 말을 그렇게 음탕하게 해...아 불안해..." -"봐봐요 내려가시잖아요, 도련님 긴장하니까 더 조이는 거 같은데?" -"하윽!!" 아빠의 걷는 소리가 멀어지고 불안감은 잠재워졌다 -"도련님, 아까처럼 좀 조여 봐요" -"..." 아빠가 우리가 일을 치르고 있는데 우리 방 근처까지 왔다니 정말 염통이 쫄깃했다, 걸리진 않았겠지? -"윽! 도련님 갑자기 처음 넣을 때처럼 조이는데?" -"아...아!!" -"갑니다! 도련님!" 아빠 생각에 긴장했었나 보다 아저씨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저씨는 연거푸 박다가 정말로 3번을 채웠다 나는 힘겨워 널부러졌다. -"아저씨...진짜 3번을 채우시네..." -"제가 체력이 좀 셉니다" -"근데 아저씨 뭘 그리 보고있어요, 부끄럽게" -"도련님 똥꼬 제 정액으로 범벅된 거 보니 디기 야하네 ㅋㅋ" -"아이...진짜! 보지 마요!" -"힘주니까 흘러나오는데~~" 부끄러우면서도 내심 아저씨의 웃는 얼굴이 보기 좋았다. -"아저씨 자지 진짜 그립감 좋다" -"도련님 제 자지가 그렇게 좋아요?" -"네" -"그럼... 박고 싶을 때마다 도련님 따먹으러 올게요" -"네... 매일 와주세요" -"제가 나이가 있어서 매일은 좀 그렇고..." -"제 애널 이렇게 길들여놓으시고...게다가 안 빼고 3번이나 싼 사람이 그렇게 말하시면 안 되죠!!" -"오늘은 좀 오래 참아서 성욕이 돋은 거고... 도련님 구멍이 오늘처럼 계속 조인다면 매일도 생각해 보고요" -"잔뜩 넓혀놨으면서..." -"오늘부터 케겔운동 열심히 하세요" -"그게 뭐에요" -"뭐 똥꼬에 힘주는 건데 인터넷 찾아보세요, 전 씻고 올게요" 입술을 내주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저씨를 기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여전했기에 아저씨가 씻는 동안 케겔운동에 대해 열심히 학습했다 아저씨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그리고 매일 하기 위해 아저씨 곁에 노리개로라도 남아있고 싶다. 돌아온 아저씨는 3번의 사정 때문인지 바로 곯아 떨어졌다 나는 보송보송한 아저씨의 쟈지를 주물럭거리다 곧 잠에 들었다.
2026-11-02
소설방
외노자랑 두시간 (펌)
외노자 세살 연상 아조시랑 만났는데 중국+인도인 혼혈이엇슴 인도인들 좀 지저분하고 암내 쩌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중국인 유전자가 더 강한지 피부만 좀 어둡고 깔끔한 동양인같더라 거기다 키도 나보다 쵸큼 작고 쇠질 좀 한 티도 나고 건강미 넘치는 슬근인데 찌찌를 스치기만해도 경련을 일으키는 민감도 max 몸뚱아리임... 젖꼭지 주물럭 하면서 펠라 해주니까 오우 뻑...! 이러면서 존나 허리가 휜 채로 자지러짐 그러고 섹스를 시작했지 시발 여기까진 모든게 잘될줄 알았다.... 긴장을 많이 한건지 엄청난 지루인건지 모르겠는데 정상위로 한지 15분쯤 지나서 '드디어 끝난건가...' 생각하니까 갑자기 엎드리라고 하고 퍽퍽 박기 시작하는거임 중간에 자꾸 발기가 풀려서 빠지는데 시발 조금만 문지르면 원상복귀돼서 또 우겨넣기 시작함 아조시 쥬지도 찌찌 못지않게 예민한지 다시 넣을때마다 지가 더 크게 신음소리 내고 다 들어가면 괄약근 조일때마다 또 경련하더라 그러고는 또 떡치기 시작... 몇번을 뺐다 떡치다를 반복한걸까 정신이 혼미해질 때쯤 갑자기 옆으로 눕길래 '드디어 끝났나보다...' 하니까 이젠 나도 옆으로 눕혀서 한쪽 다리 들고 뒤에서 박기 시작함 그 자세로 또 한동안 박히다 결국은 둘다 지쳐서 멈췄다. 시발 둘다 땀범벅 돼서 아조시는 내 위에 누워서, 난 밑에 엎드려서 박고 박힌채로 경련 일으키고 있는 꼬라지가 ㅋㅋㅋㅋ 운동 오래한 사람들은 진짜 몸뚱아리 자체가 흉기구나... 라는걸 깨달음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사정을 못했길래 내가 "와 님 아직도 못싼거임?' 하니까 선풍기 바람때문인지 쥬지가 자꾸 죽어서 자기도 미칠거 같았다고 함 하긴 내가 눕혀서 박히는 동안 내내 허리를 돌리고 있던건 아조시니까... 그래서 잡담좀 나누면서 쉬고 내가 가슴 애무해주면서 대딸해주고 마무리함 존나 오랫동안 자극받아서 그런지 뭔 쇄골까지 튀더라 아조시 샤워하러 가고 시간 보니까 5시 반이었슴 우리 분명 세시에 만났는데... 너네는 운동하는 탑이랑 섹스하게 되면 조심해라
2026-11-02
사우나/찜방 이야기
배드민턴 신규 회원 모집해유~~~^^
안녕하세요~~~~~^^ 대전이나 근교에 거주하시는 회원님중 배드민턴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활동중이신 회원님을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1. 일시 : 매주 토요일 12시부터 ~ 2. 장소 : 대전 중구 유천동 3. 현재 인원 : 6명 ~ 8명(50대~60대)
2026-11-02
정보공유
레즈의 결혼식은 다르다
보통 게이 결혼식은 둘다 남자 정장을 입는데 레즈는 한분은 웨딩 드레스. 한명은 남장이다. 평소에도 한분은 남자 마리에 남자 옷을 입어 마치 남녀 커플 처럼 보인다. 게이들도 여장을 하고 싶은 분이 많은데 이것더 크로스 드레서인가?
2026-11-02
익명게시판
경진일
2026-11-02
갤러리
HIV 감염인의 보험, 궁금한 점을 함께 풀어봐요
공감손해사정 천승환 소장님의 HIV 감염인의 보험 가입 및 보상과 관련된 강의 입니다. https://youtu.be/Ge-p-yIw924
2026-11-01
h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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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만왕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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