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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되네? 5번 6번 7번?
    2026-03-10 익명게시판
  • 01.jpg
  • 사람들 한테 걸려봐야 아~~ 하지 ㅋ
    2026-03-10 트위터
  • 젤리를 뿜어주네요.
    2026-03-10 트위터
  • [사우나리얼탐험 8] 탑의 바텀 도전기 2편 피부가 약간은 까무잡잡한 게 군인 같기도 하고 운동하는 학생 같기도 하다. 조명에 비춰서 그런가 그 몸매에서 마치 보일러처럼 온기가 자르르 흐르는 게 내 눈에 들어온다. (아 너무 멋있다. 저런 애들하고 한번 해봤으면. 저 정도면 내가 바텀 해줄 수도 있는데) 난 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리며 옷을 벗고 있는 근육 청년을 계속 바라보았다. 몸에 달라붙는 흰색 계통의 드로즈 팬티의 입은 모습이 보인다. 청년이고 팬티마저 벗고 있는 순간 팬티 있는 데로 가져간다. 보통 이번 휴게실에서는 팬티까지 다 벗지만 요즘은 드로즈팬티가 유행이라 일부러 그 팬티를 벗지 않고 돌아다니는 애들도 있다. 드디어 청년이 팬티를 벗었다. 튼튼한 엉덩이의 근육이 내 눈에 확 하고 들어온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 달려가서 그 엉덩이를 한번 만져보고 싶지만 나는 인내심을 갖고 그 청년이 내 앞을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청년이 가운으로 옷을 갈아입고는 내 앞을 지나 샤워실 있는 데로 걸어간다. 스쳐가면서 살짝 등까지도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청년의 몸길이 엄청나게 탐스러운 몸을 살펴 보았다. 내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신호를 보내는걸 보니 지금 내 몸이 저 청년을 원하고 있는 것 같다. (소아~소아~) 샤워기에는 물소리가 요란하게 들린다. 나는 잠시 샤워실 밖에서 눈치를 살피다가 바로 샤워실 안으로 들어갔다. 내가 샤워실로 들어오자 청년이 반사적으로 나를 쳐다본다. 나는 그런 청년을 보는 척 못 본 척이로 청년의 샤워기 옆으로 가서 물을 틀었다. 청년이 나를 힐끗 쳐다본다. 내 몸매가 그리 멋진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군살이 별로 없어서 간혹 어린 애들이 좋아하곤 했다. 나는 찬물을 틀어 놓고 일부러 내 물건을 잡고는 계속 비누칠을 해댔다. 청년이 내 물건을 보는 무언가 반응을 하기 를 바라면서 말이다. “안녕하세요. 저 안에 사람들 많아요?” “아니요. 음 10명 정도 있는 거 같은데요.” “아 그래요. 아 난 이 시간에 오면 사람 많은 줄 알고 왔는데.” “하하. 처음이신가 보구나. 새벽3~4시 정도 돼야 사람들이 좀 와요.” “아 그래요? 어쨌지. 근데 여기 자주 오시나 봐요?” “저요. 음 비밀인데 가끔 오는 편이죠.” “그러시구나. 저 오늘 여기는 처음이거든요.” 처음이라니. 설마 이번 휴게실이 처음이라는 말은 아니겠지. 아마도 다른 데를 가다가 여기를 처음 온다는 말일 것이다. 처음이라는 그 말에 괜히 벌쭘해져서 버린다. 안 그래도 난 서서보면서 얘기하는 청년이 내 물건이 갑자기 시려서 조금은 무안한 듯 고개를 돌려버린다. “어 난 스타를 좋아하네요?” “저요? 음 불만 아니라 거의 좋아해요.” “그래요? 그럼 저는 대때요?” “음.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요. 음 30살 조금 넘었어요.” “생각보다 동안이네요. 전 20대 후반 정도로 봤어요.” “아 그래요. 고마워요. 하하.” 나보고 20대 후반이라니 이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가. 하지만 가끔은 나를 보고 어려보인다고 말하는 애들도 있었다. 나 자신도 내가 30대라는 생각을 별로 안 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눈앞에서 이렇게 어려보인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근데 전 탑인데 어떻게 되세요?” “저도 원래 탑인데요. 오늘은 바텀 한번 하려고.” “예? 탑이 바텀을 해요?” “하하. 그러게요. 오늘은 한번 해보고 싶어요.” “아홉 됐네요. 해본 적 있으세요?” “아뇨. 전에 몇 번 시도만 하다가 실패했어요. 오늘은 꼭 잘 겁니다.” “제가 바로시면 무지 아플 텐데. 대신 저는 뒤를 책임지죠.” 설마 이 청년을 바텀으로 찍어주기나 하겠는가. 우린 목욕을 얼른 샤워를 마치고 비누를 찾아서 안으로 들어왔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난 청년을 그 자리에 그대로 세워두고는 청년의 몸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탄탄한 가슴을 시작으로 등부터 쓸어보고 오른 젖꼭지를 혀로 살살 돌려주니 이 청년이 온 몸을 비틀면서 내 그것을 꽉 움켜쥔다. 난 점점 아래로 내려와 벌써 단단하게 서서 약간의 시큼한 그것을 흘리고 있는 청년의 그것을 내 입안으로 가져갔다. -3편으로 이어집니다.
    2026-03-10 나의 백일장
  • 바람은 늘 누군가의 등을 밀어주지만은 않는다. 때로는 정면에서 불어와 숨을 막히게 하기도 한다. 예전의 나는 그런 바람을 피해 누군가의 뒤에 서려 했다. 다른 사람의 어깨나 그림자에 기대면 조금은 덜 흔들릴 것 같았기 때문이다. 위로도 의미도 타인의 말과 손길 속에서 찾으려 했던 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알게 되었다. 그렇게 기대 서 있는 동안 나는 조금도 단단해지지 않았다는 것을. 바람이 불 때마다 흔들리는 이유는 세상이 거칠어서가 아니라, 내 안에 나를 붙잡아 줄 중심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그래서 나는 조용히 지난 날들을 접어 두기로 했다. 누군가에게 기대어 서 있던 기억들, 타인의 인정 속에서 나를 확인하려 했던 마음들을 하나씩 내려놓았다. 그리고 처음으로 바람이 부는 방향을 똑바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홀로 선다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다. 그것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습에 가깝다. 아무도 채워주지 않는 빈자리에 스스로를 앉히는 일, 내 마음의 공백을 내 목소리로 채우는 작은 의식 같은 것이다. 어둠 속에서도 길을 찾는 사람들은 거대한 빛을 기다리기보다 작은 불씨 하나를 마음속에 심는다. 나 역시 그렇게 하기로 했다. 세상이 나를 비춰주지 않는 순간에도 스스로를 밝힐 수 있도록, 심장 한가운데 작은 불씨를 심어 두는 일 말이다. 그 불씨가 생기자 바람은 더 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니었다. 여전히 거세게 불어오지만, 이제 나는 그 앞에서 조금 덜 흔들린다. 더는 쉽게 주저앉지 않고, 어디에 서야 할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홀로 선다는 것은 무너지지 않기 위해 버티는 일이 아니었다. 오히려 나 자신을 믿어 주는 가장 단단한 방식이었다. 누군가가 나를 붙잡아 주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가장 조용하지만 깊은 사랑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바람 앞에 선다. 밀려나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안에 뿌리내린 나를 믿기 위해서.
    2026-03-10 나의 백일장
  • 청국장 냄새
    2026-03-10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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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갤러리
  • 다음 날 새벽에 잠이 깨어 소변을 보는데 자지가 말도 못하게 따가웠다. 아니 쓰리다는 표현이 맞을 거 같다. 난 오줌을 누면서 소르라치게 놀랐고 겨우 오줌을 다 누고 방으로 왔지만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이거 왜 이러지 뭐가 잘 못된거지?............."  가족에게 말을 할 수도 없고 난 학교에 가서 선배형에게 말을 했다.  "야 너 그렇게 몸을 막 굴리면 어쩌려고 그러냐 너 에이즈라도 걸리면 어쩌려구 찜질방에 가냐. 미친녀석 너 그건 성병이야 얼른 병원게 가봐."  선배형은 날 벌레보듯이 쳐다보더니 병원에 가라고 하고는 가버렸다. 난 수업도 재끼고 학교근처 병원엘 갔다. 그 사이 오줌을 2번 더 보았는데 정말 죽는 줄 알았다. 특히 처음 오줌이 나오는 그 순간 그 따가움이란........  "요도염이네요. 급성입니다. 성관계하셨나요?"  "예? 요도염이요? 성병인가요?"  "하하하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몇일치료하시면 금방낫지요. 앞으로 성관계하실때는 콘돔을 사용하시도록 하세요. 특히 직업여성하고 할때는 꼭 사용하셔야 합니다. 주사맞고 약 타가세요. 참 소독도 한번하시구요"  진료실을 나오자 간호사가 손가락으로 한쪽문을 가르켰다.  "저리로 들어가세요."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자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주사기를 들고선  "바지 내리고 페니스를 꺼내서 손으로 잡으세요."  난 조금 놀랬지만 여자에게 관심이 없는터라 태연하게 시키는 대로 했다.  비닐장갑을 낀 간호사가 내 귀두를 잡더니 주사기를 오줌구멍에 팍 밀어넣고는 주사기를 꾹 누르는 것이였다.  "윽"  액체가 오줌줄기에 가득차는 느낌이 들었다.  "끝을 꽉잡고 1분간 참으세요. 소독하는 거니까 흘러나오게 하면 안됩니다. 꽉잡고 1분 지나면 저기에 쏟아내세요." 옆을 보니 변기가 있었다  간호사가 나가고 난 터질거 같은 자지를 잡고 쓰린 것을 참으면서 1분을 기다렸다.  마침내 1분이 지나고 난 변기앞에가서 자지를 놓았다. 으악 이게 뭐야. 자지에서는 물이 터져나옴과 동시에 시커먼 벌레같은 것이 따라서 쏟아져 나왔다.  시원하면서도 쓰라림은 계속되었다.  "저 시꺼먼게 나오던데 그게 뭐죠?"  "병균이예요"  간호사는 쌀쌀맞고도 짧게 대답을 했다. 주사를 한대 맞고 약을 받아서 나왔다.  "야 병원에 갔었냐?" 학교에 다시 올라가자 선배형이 날 보고 물었다.  "예 갔다 왔어요. 요도염이래요 별거 아나라던대요."  "별거아니라구. 내 참 너 이제 우리집에 오지마. 나 너랑 안해."  "알았어요. 오래도 안가요. 찜질방 가니까 널린게 자지던데 뭘. 우씨 치사하다. 치사해 선배가 되가지고 나 꼬셔서 먹을 때 언제고 치사하다.....그래 안간다....형 이제 끝이다."  난 이상한 배신감에 형에게 마구 퍼부었다.  형이 더 놀랬는지 "야 임마 농담한거 가지고 뭘그래...."하면서 날 달랬지만 난 정말 형하고는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병원을 몇일 다니고 오줌누기가 편해지자 찜질방이 무서운 곳이란 생각이 들면서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형이나 형친구 아저씨나.....모두들이 떠오르면서도 찜 질방이 자꾸 생각이 났다. 병원 다니느라고 몇일 딸딸이도 못치고 좇물도 못 뺀 나는 마침내 콘돔을 사들고 찜질방을 찾았다.
    2026-03-10 소설방
  • 4회 (최종)     “헉!”   선호는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았다.    하지만 바라보이는 시야엔 아무도 없었다.    긴장한 탓에 환청을 들은 건지.   “아저씨... 한번... 빨아보고 싶어요......”   어디서 생긴 용기인지 선호는 태열의 입술에 대고 뜨거운 숨결로 대범하게 말했다.   누군가 볼지도 모른다는 팽팽한 긴장감.   그리고 친구의 아버지라는 배덕의 상황.   어째서인지 절대 해서는 안 될 금기사항이 선호의 욕망을 더욱 불태우고 있었다.   원래 타부(taboo)가 그런 것일까.   “하아아......”   선호는 애타는 신음을 흘리며 옆쪽 벽면에 부착된 거울을 바라보았다. 강직하고 마초적인 남자의 몸이 매끈하고 슬림한 자신의 몸을 끌어안고 있었다. 거대하고 굵직하게 발기된 성인의 페니스가 여리고 순수한 자신의 입구를 뚫어버릴 듯 닿아있었다.    거울 속에 비친 두 사람의 모습은 굉장히 야하면서 잘 어울렸다.   태열은 선호의 나이를 두 배나 뛰어넘는 어른이었다.    선호는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한 파릇한 청년.   그래서 더욱 잘 어울리는지도.   “그럼 해봐.”   태열은 번쩍 들었던 선호의 몸을 널찍한 책상 위에 내려놓았다.   “아저씨......”   선호는 네발로 엎드린 채 태열의 거대한 페니스를 애타게 바라보았다. 태열의 배꼽 위로 우뚝 휘어 오른 성기에는 푸르스름한 정맥이 강줄기처럼 굽이쳐있었다. 선호는 붉은 혀를 내밀어 태열의 기둥에 휘감긴 심줄을 야릇하게 핥아 올렸다.    남자의 성기를 혀로 핥는 건 처음이었다.    그런데도 어떠한 혐오도 들지 않았다.    전혀 불쾌감이 없었다.   오히려 짜릿했다.   혀에도 성감대가 있는 건지.   “아으읍-”   선호는 두 손으로 태열의 성기를 움켜쥐고 입으로 가득 머금었다. 그랬을 뿐인데 입에서 야릇한 신음이 흘러나오며 심장이 싸하게 저려왔다.   남자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비도덕.   그런데도 어째서 온몸이 이토록 아찔하게 반응하는지.   선호는 계속해서 태열의 굵고 거대한 성기를 입속으로 꾸역꾸역 삼켰다.   태열의 귀두가 식도를 통과할 때까지.   목구멍에 귀두가 꽉 막힌 느낌이 희한하리만치 짜릿했다.   눈가에서 새어나오는 눈물조차 아련할 정도로.   “으음-”   태열은 진한 탄성을 내뱉으며 두 손으로 선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젊음이란 이런 것인가.   선호의 머릿결이 무척이나 매끄럽고 부드러웠다. 마구 헝클어뜨리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태열은 두 손으로 선호의 머리채를 움켜잡고 자신의 페니스 쪽으로 힘껏 잡아당겼다.   “우읍!!”   선호는 다급히 두 손으로 태열의 허리를 붙잡으며 척추를 들썩였다. 정말로 태열의 성기가 식도 너머까지 틀어박혀 반사적으로 헛구역질이 일어났다.   “우욱! 우욱! 우욱!”   선호는 태열의 성기를 입속에 한가득 문 채 계속해서 척추를 파도처럼 들썩였다.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다.    견딜 수가 없었다.    너무 괴로웠다.   그런데도 어째서 이것이 이토록 짜릿할까?   당장 질식해 죽을 것 같은 숨 막힘.   어쩐지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친구의 아버지한테 힘으로, 온몸으로.   그러한 선호를 내려다보고 있는 태열의 시선이 군살 없이 쭉 빠진 선호의 날렵한 허리를 지나 볼록 솟아있는 엉덩이에 머물렀다. 태열의 시선에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아서 더 궁금했다. 선호의 벌어진 엉덩이 사이에 있을 연약한 입구가.   젊은 청년의 구멍은 어떨지.   태열은 선호의 몸을 잡고 책상 위로 거칠게 눕혔다. 순간 식도를 콱 틀어막고 있던 태열의 성기가 빠져나가자 선호는 채 삼키지 못한 침이 입가로 농후하게 흘러내렸다. 점성이 강해진 반짝이는 침줄기는 선호의 목을 실오라기처럼 휘감았다.     태열은 두 손으로 선호의 허벅지 안쪽을 잡고 위로 확 들어올렸다. 그러자 선호의 길고 날씬한 두 다리가 천장으로 쳐들리며 엉덩이 사이가 활짝 벌어졌다. 그토록 태열이가 궁금해 했던 선호의 여린 주름입구가 아주 생생하고 적나라하게 노출되었다.   “후우우-”   태열은 거센 태풍과도 같은 신음을 길게 내뱉었다. 젊은 청년의 애널을 가까이에서 보니 가슴이 후련해지는 것이었다. 얼마든지 자신이 물고, 빨고, 쑤시고, 무엇을 하든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하아악!!”   선호는 두 다리를 번쩍 치켜든 채 한껏 격앙된 신음을 토해냈다. 허리가 들썩이고, 팔다리가 뒤틀리며, 팽팽하게 당겨진 허벅지의 근육이 파르르 떨려왔다. 태열의 뜨거운 혓바닥이 자신의 애널입구를 통째로 뒤덮어버린 것이었다.   도무지 선호는 이런 성행위를 이해할 수 없었다.    어째서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의 가장 은밀한 부위를 애무하고 있는지.    어쩌면 사람으로서 가장 소중한 신체부위인 입이, 그리고 혀가 자신의 불결한 항문에 닿은 것도 모자라 구멍을 진하게 핥아 올리고 있다니.    이런 동물적인 행위에 선호는 머리도, 마음도 모든 게 복잡한 심경이었다.   하지만 어른의 섹스는 동물적인 행위보다 훨씬 과감하고 노련했다. 선호가 겪는 그런 초보적인 혼란은 이미 먼 옛날 얘기였다. 흥분과 쾌락에 도취되어 오직 앞으로만 거칠게 돌진할 뿐이었다.    그것이 어른의 섹스였다.   “아으읏!!”   엉겁결에 선호는 두 다리로 태열의 목을 휘감았다. 태열의 굵고 긴 혓바닥이 자신의 구멍을 강렬하게 뚫고 들어와 내벽을 마구 찌르고, 휘젓고, 짓누르는 것이었다.    이에 멈추지 않고 태열은 두 손으로 선호의 엉덩이를 힘껏 잡아 벌리며 부드러워진 애널주름을 앞니로 잘강 깨물었다. 다치지 않을 정도의 강도를 유지하며 선호의 가장 연약한 구멍주름을 이빨로 잘근잘근 깨물어나갔다. 그러면서 선호의 애널을 입으로 빈틈없이 뒤덮어 볼이 움푹 패도록 힘껏 빨아들였다.    “아아아앗!!”   선호는 두 손으로 태열의 머리를 움켜쥐며 아래에 힘을 주었다. 마치 자신의 애널이 태열의 입속으로 통째로 빨려 들어가는 아찔한 기분이 들었다.   “좋아?”   태열은 선호의 자지러지는 반응에 잠시 애널에서 입을 떼고 흡족한 얼굴로 물었다.   “하아아... 아저씨... 사랑해요......”   선호의 입에서 그런 말이 튀어나왔다. 동공에 초점이 없는 한가득 풀린 눈으로. 그렇담 그 말이 진심인지, 아니면 도취되어 무심코 튀어나온 말인지.   “날 사랑한다고?”   태열은 눈썹을 치켜 올리며 물었다.     “네에... 넣어주세요... 저를 가져주세요... 아저씨......”   선호는 태열을 향해 다리를 넓게 벌리며 애원했다. 그의 시선에 자신의 속살구멍이 최대한 활짝 벌어지도록.   “하지만 내 아들이 자네를 좋아하는 것 같던데.”   어불성설이었다. 태열의 말은 전혀 사리에 맞지 않았다. 그런 말을 하기 전에 이미 선호의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을 안지 않았던가? 그래놓고 이제와 아들 걱정이라니.   “태민이가 저를 좋아한다고요? 전혀 몰랐어요, 그런 줄은.”   선호는 고개를 저었다. 태민이는 친구일 뿐이지, 그 이상의 감정으로 생각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러기에 선호는 몸을 점점 아래로 움직이고 있었다.    태열의 발기된 페니스가 자신의 입구에 닿을 수 있도록.   닿았다!   “아아!!”   선호는 허리를 활처럼 휘어뜨리며 목을 뒤로 확 젖혔다. 닿은 것만으로도 온몸에 짜릿한 전류감전이 일었다.   “흠-”   태열은 낮은 숨을 내쉬며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선호의 여린 입구는 태열의 애무를 통해 제법 이완된 상태였다. 살짝 닿기만 했는데도 선호의 유연한 주름이 태열의 귀두를 차지게 휘감고 있을 만큼.   그렇담 더는 망설일 것이 없었다.   태열은 두 손으로 선호의 허리를 움켜잡고 하반신에 힘을 강하게 실었다.   “아아아아악!!!!!”   선호는 비명이 섞인 신음소리를 내지르며 두 다리로 태열의 허리를 힘껏 휘감았다. 선호의 입에서 튀어나온 신음은 거의 절규에 가까웠지만 그것은 고통이 아니었다. 엄청난 희열이었다. 그토록 원하고 바랐던 태열의 성기가 자신의 구멍을 뚫고 내부를 가득히 채워주자 선호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찔한 오르가슴을 느껴버린 것이었다.   “선호...”   “해주세요... 아저씨......”   선호는 태열의 말을 자르며 고개를 끄덕였다. 태열의 페니스가 이미 몸속 깊은 곳까지 뿌리째 들어온 이상 선호는 끝까지 가버릴 생각이었다. 그렇게 마음을 굳히자 선호는 상체를 일으켜 아예 태열의 몸 위로 올라탔다.   그때였다.   “아버지, 정말 너무하시는군요. 혼자서만 선호를 독차지하실 생각이세요?”   태열의 큰아들인 태준이었다. 그가 서재로 들어오며 핀잔하듯 말했다. 탄탄한 알몸으로 이미 한계까지 발기된 성기를 손으로 훑어 올리며.   “아......”   선호는 혼란스러웠다. 친구의 아버지와 섹스를 벌이고 있는 이 상황을 들킨 것도 당혹스러운데, 도리어 태준이가 아버지께 혼자 독차지하실 생각이냐고 묻는다는 건.   “하으읏!!”   선호는 두 손으로 태열의 가슴을 짚으며 허리를 활시위처럼 팽팽하게 당겼다.    결국 이거였나?    선호의 뒤로 태준의 발기된 성기마저 힘껏 파고들어온 것이었다.   앞에선 친구의 아버지가 뒤에선 친구의 형이.   두 사람의 성기가 한꺼번에 선호의 몸속에 박혀있었다.    “아으으윽!!”   급기야 선호는 고통스러운 신음을 가감 없이 내뱉었다. 태준이가 자신의 허리를 바짝 끌어당기며 깊숙이 밀어 넣었던 성기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러다 보니 선호의 몸속에서 태준과 그의 아버지인 태열의 성기가 강렬하게 마찰되어 서로 비벼지고 있었다. 그런 행위는 태준과 태열에게 엄청난 쾌감을 불러일으켰지만, 선호의 몸에는 상당한 무리로 다가가고 있었다. 선호의 작고 여린 입구가 두 사람의 성기를 한꺼번에 받아들이고 있으니 금방이라도 찢어지고 파열될 것 같은 아찔한 고통이 전신에 수반될 수밖에 없었다.   “하아아... 못하겠어요... 너무 아파요... 제발... 더는 못 견디겠어요......”    선호는 사지를 마구 비틀며 잔뜩 풀린 눈으로 애원했다.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주워 담을 수가 없었다.   태열은 선호의 매끈한 허리를 잡고 하반신을 강하게 위로 훅훅 쳐올렸다. 동시에 뒤에선 태준이가 두 손으로 선호의 유두돌기를 잡아 비틀며 단단한 성기로 입구를 힘차게 뚫어나갔다.   “아으으읏!! 아아아아악!!!!!”   선호는 입을 크게 벌리고 절규하듯 신음을 내질렀다. 이미 질끈 감은 두 눈에선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버지! 형!!”   그때 태민이가 서재로 뛰어 들어오며 소리쳤다. 직접 눈으로 똑똑히 보고도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다. 어떻게 아버지와 형이 자신의 친구 몸속에다 동시에 페니스를 삽입한 채 이런 경악스러운 섹스를 벌일 수 있는지!!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그렇게 경악하고 있는 태민이마저 알몸이라는 사실이었다. 태민의 굵직한 페니스 또한 배꼽 위에까지 잔뜩 휘어 올라 이미 한계까지 단단하게 발기된 상태였다.   “하아아... 태민아......”   선호는 아스라이 팔을 뻗어 태민의 굵고 단단한 성기를 손으로 움켜잡았다. 그리고 끌어당겨 입으로 한가득 머금었다.   친구, 형, 그리고 그의 아버지까지.   선호는 친구의 아버지와 형의 페니스를 동시에 몸속으로 받아들인 채 입으로는 친구의 성기를 오럴하고 있었다.    그렇게 엉켜있는 네 사람은 원래부터 한 몸인 것 같았다.   “컷!”   ‘어?’   선호는 풀린 눈을 또렷이 뜨고 소리가 난 쪽을 바라보았다.   “HD캠이 방전이에요. 배터리 교체하고 다시 갈게요.”   조연출이 꺼져버린 HD캠을 들고 황급히 카메라박스로 다가갔다.   “배터리 금방 가니까 배우들은 그 상태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감독은 선호에게 다가가 몸 상태를 체크하며 말했다.   “감독님, 형들 페니스 좀 잠시 뺐다가 슛 들어갈 때 다시 받으면 안 될까요?”   선호는 베테랑이긴 했지만 ‘투 스틱 원 홀’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래선지 생각보다 너무 힘들고 빠듯했다. 하나의 몸으로 두 개의 페니스를 한꺼번에 받으려니.    “이 자세 다시 만들기 힘들어. 조금만 더 버텨봐.”   뒤에서 선호의 몸속에 성기를 박고 있는 태준이가 말했다. 극중에선 그렇고, 그의 실제 이름은 최승원이었다.   “나 이러다 점점 줄어들 것 같은데?”   이번엔 선호의 앞에 있는 태열이가 말했다. 그러면서 발기된 페니스를 유지시키기 위해 하반신을 앞뒤로 움직이며 선호의 몸속에다 왕복행위를 시작했다. 극중에선 그의 실제 이름은 강철호였다.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그때 옆에 있던 태민이가 극중 아버지인 철호의 유두돌기를 야릇하게 애무했다. 태민이의 실제 이름은 민시후였다.   “시후야, 더 가까이 와. 너꺼 좀 빨고 있자. 나는 뭔가를 빨아야 내께 잘 서.”   철호의 말에 시후는 선뜻 다가가 그의 입속에 성기를 밀어 넣어주었다. 그러면서 입으론 철호의 유두를 강렬하게 빨고, 손으론 선호의 성기를 앞뒤로 흔들어주었다.   선호는 이름 그대로가 본명이었다. 그리고 이 업계에서 상당한 네임드와 브랜드가 있는 배우였다. 사실 그런 배우가 ‘원 홀 투 스틱’을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그런 포지션은 한물 간 배우들이나 돈을 보고 덤비는 일회성 알바들이 주로 하는 체위임), 이번에 독일에서 주최하는 ‘GV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은 터라 프로모션 차원으로 과감하게 찍는 중이었다.   “근데 감독님, 아무리 포르노라지만 스토리가 너무 막장 아니에요?” 선호는 아랫배까지 빠듯하게 들어찬 두 사람의 성기를 가까스로 버티며 감독에게 물었다. “친구에, 형에, 그의 아버지까지 포썸이라니. 전혀 리얼리티가 없어서 공감이 하나도 안 될 것 같은데. 더구나 저한테 느닷없는 내면연기까지 시키고. 콩가루 집안이랑 포썸하는 애가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설정은 너무 아니지 않나요? 진짜 작품성이 1도 안 느껴져.”   “그래도 돈 주고 받은 시나리오인데 끝까지 잘 살려야지. 어차피 프로모션이라 작품성은 거두절미하고 흥행만 해주면 장땡이야. 그러니 너는 그런 걱정이랑 말고 연기에나 신경 써. 비도덕적인 타부섹스에 지리멸렬하는 혼돈의 캐릭터.”   감독의 말에 선호는 피식 웃었다.   “으윽! 감독님! 저 쌀 것 같아요!!”   그때였다. 뒤에서 선호의 몸속에 성기를 박고 있던 태준이가 허리를 크게 들썩였다.   “빨리 여기 카메라! 1, 2번은 그대로 스탠딩 시키고 HD는 근접촬영 들어가!”   감독이 지시하자 조연출을 비롯한 스탭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어읏! 나도 나온다!!”     순간 앞에서 선호에게 삽입한 태열마저 하반신을 강렬하게 쳐올렸다.   “하아아앗!!”   중간에 샌드위치로 끼어있는 선호만 죽을 지경이었다.   이윽고 태열, 태준 두 사람이 선호의 몸속에다 체내사정을 마치자 감독이 직접 HD캠을 들고 선호의 다리 사이에 자세를 잡았다. 선호의 벌어진 구멍에서 두 사람이 사정한 정액이 동시에 흘러나오는 장면을 생생한 고화질로 근접촬영을 할 생각이었다.    그 장면을 이번 작품의 메인표지로 장식하면 대박나지 않을까.   “류선호, 시작해.”   감독의 말에 선호는 두 눈을 질끈 감으며 아래에 힘을 주었다.   그러자 눈에는 눈물, 아래엔 정액이 흘러내렸다.   메인커버를 위한 선호의 프로페셔널한 연기.   동시에 태열은 자신의 성기를 선호의 입속에 밀어 넣었고, 태준은 붉게 솟아오른 선호의 유두돌기를 혓바닥으로 진하게 애무했다. 그리고 태민이는 선호의 성기에 침을 발라 거칠게 흔들었다. 선호가 사정하는 장면까지 카메라에 담으면 가장 완벽한 표지가 될 것 같았다.   “오케이! 컷!”   순간 선호의 성기에서 정액이 솟구치자 감독은 상당히 만족하는 얼굴로 엔딩사인을 보냈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은 채 태열이가 또 한 번 사정을 일으키며 선호의 입속에다 정액을 한가득 쏟아 부었고, 태준이도 선호의 미끈한 가슴과 유두돌기에 흥건할 정도로 정액을 분출해냈다. 그리고 태민이 또한 선호의 벌어진 애널구멍에 정확히 조준하여 뜨거운 정액을 긴 줄기로 발사했다.   그 장면들까지 모두 캠에 담은 감독은 굉장히 뿌듯한 얼굴로 물개박수를 날렸다.    이번 작품이 완전 대박 날 것 같은 강렬한 예감!!
    2026-03-10 소설방
  • 아침 일찍 서둘러 버스를 탔다. 새롭게 시작되는 직장생활..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을 졸업후 어렵게 구한 직장이다. 첫 출근을 하는날...신입사원들 20명이 인사과에 모여서 상기된 얼굴로 모여있다. 그리고 도착한 한 사람.. "자. 신입사원 여러분은 강당으로 모여주시고 가지고 온 필기구와 책등은 모두 여기에 두고 오세요.." 인사과의 직원이 강당으로 안내를 했고 간단하게 주의사항을 이야길 했다. 강당에 모여서 모두 소곤소곤대는 소리... 그리고 인사과의 담당이 들어오고 회사에서의 첫날이 시작되었다. 낯설기만 한 사람들...신입사원 교육은 세 개의 팀으로 구성이 되었다. 내가 속한 팀은 여사원들이 두명 포함되었고 남자사원은 4명으로 구성되었다. 그중에 내 눈에 들어오는 한 사람... 나와 동갑내기인 이 정식.. 정식과 나는 인사를 나누었다. "안녕하세요..저 이 정식입니다." "네..전 유 인환입니다." 같은 팀으로 구성된 우리는 서로 인사를 나누었고 인사과의 사원이 주는 주제를 함께 모둠으로 발표하였다. 하루종일 교육의 내용은 회사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대한 설명과 경쟁업체 그리고 제조과정등을 설명 들었다. 그렇게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퇴근할 무렵 "인환씨. 간단하게 맥주나 한잔할까요?" "맥주요..좋죠" 사실 나는 술이 무척이나 약하다. 아니 거의 마시질 못한다. 그럼에도 정식의 말을 거절할 수가 없었다. 정식은 차를 가지고 왔는지 주차장으로 가자고 했다. 그렇게 정식과 함께 주차장으로 향했고 정식의 차는 중형의 고급차였다. 신입사원이 몰고 다닐만한것이 아니다는 생각을 했고 집이 무척이나 부유한것 같았다. 정식은 자주 다니는 호프집이 있는지 난 아무런 말없이 그저 정식이 가는대로 따라 갔고 호프집에 도착을 하고 안으로 들어가자 사장이 정식을 반갑게 맞이하였다. "정식이..오랫만이네..형 안보고 싶었어." "형이 집에 안 들어오니 못보잖아. 집에 좀 들어와..이제 아버지 하고 화해도 하고..아차.여긴 내 입사동기 유 인환씨야.." "아..반가워요. 정식이 동기면 나이가.." "네..올해 27살입니다." "우리 정식이하고 동갑이네요..그럼 말 편하게 놓아도 될까요" 정식이 형은 성격이 무척이나 쾌활해 보였고 자세히 보니 정식이와 무척이나 닮은것 같았다. 정식이와 나이차이는 났지만 둘은 친구처럼 지내는것 같았고 그런 정식이 부러웠다. 정식과 그리고 형과 함께 셋이서 마시는 술... 내가 맥주 세잔에 얼굴이 붉어오자 정식이 형은 "인환이는 술을 못하는가 보네" "네..술을 못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실수를 했는것 같은데..술도 못하는데 괜히.." "아닙니다." 나는 다시 맥주를 마셨다. 사실 그 전까지 내가 이렇게 술을 많이 마신적이 없었기에 술이 이렇게 잘 넘어가는지 몰랐다. 그리고 호프집에서 나와서 정식과 헤어졌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길에 속이 울렁거렸다. "아저씨..죄송합니다만 차 좀.." 차를 세우고 도로에서 한참을 올렸다. 아마 진상이라는 말이 당시에 있었다면 말 그대로 진상이었을것이다. 그렇게 몇 번을 올리고 나서야 집에 도착했고 잠을 자는내내 머리가 아팠다. 다음날 헐레벌떡 일어나 출근 준비를 했다. 출근시간은 정신이 없이 바빴다. 회사에 도착해보니 모두 강당에 모여있었다. 오늘은 각 모둠별로 현장체험학습을 들어간다고 했고 정식은 나와 파트너가 되어 같은현장에 들어가게 되었다. "반갑습니다. 신입사원 이 정식입니다." "반갑습니다. 신입사원 유 인환입니다." 정식과 나는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현장으로 들어갔다. 현장 담당 반장님의 안내와 함께 현장 여러곳을 둘렀고 정식은 필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는듯 했다. 그런 정식의 모습을 보니 정말 멋쩍어 보였다. 무슨일이든 열심히 하는것 같았고 서글서글해서 다른사람과도 쉽게 친해지는것 같았다. 나와는 성격이 좀 반대인것 같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잘맞는것 같기도 했고 현장에서도 먼저 손수 일을 돕기도 했다. "인환씨..우리 그냥 편하게 친구처럼 말 놓고 지내면..." "좋아..그래, 편하게 말놓고 지내자." 정식은 아무래도 서로 같은나이에 존칭을 사용하다보니 불편했는지 친구로 지내자고 했고 나또한 처음 정식을 본 순간 친하게 지내고 싶은 생각이 있었기에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좋다고 했다. 점심식사 시간...줄지어 사람들이 식사를 했고 신입사원들의 명찰을  보면서 주위사람들은 동물원의 원숭이 구경하듯 하는것 같았다. 아무래도 복장이 달라서 그런것이 아닐까.. 교육 3일차... 적성검사와 신체검사를 받았다. 회사에서 지정하는 병원으로 통근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 여자 동기들은 따로 검진을 받았고 남자동기들은 모두 함께 검진을 시작했다. 그리고 옷을 갈아입으러 탈의실로 향했고 나는 정식의 몸을 보게 되었다. 정말 몸이 조각 같았다. 단단한 체형에 어깨선도 살아 있었고 저런 몸을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옷을 입고 있을때는 체격이 그다지 크지 않았기에 전혀 느낄수 없었는데 옷을 벗으니 같이 있던 동기들이 모두 정식의 몸을 보고 놀라며 말했다. "정식씨..야..몸 장난이 아니네.." "정말..옷입고 있을땐 몰랐는데 정말 장난아니다" 정식은 좀 쑥스러운지 "다들 왜 그래..챙피하게.." 신체검사를 마치고 다시 회사로 돌아왔다.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서 책을 보았다. 책에서 주제를 정해 논문을 작성하는것이 오늘의 일과였다. 한참 책을 읽다가 정식을 바라보았다. 정식은 언제 다 읽었는지 벌써 논문을 적기 시작했고 "벌써 적어..난 아직 책 다 읽지도 못했는데.." "난 이책 예전에 한번 읽었던 책이야.." "정말이야..대단해.." 정식은 자신의 논문을 다 적고 내것도 도와주었다. 정말 이 녀석...뭘까.. 논문제출을 하고 하루 일과를 마쳤다. 정식은 동기들 모두에게 오늘 한잔 어떻냐고 물었고 약속이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모두 정식의 형이 하는 호프집에서 모이기로 했다. "인환이 왔네..그래 그날 잘 들어갔어" 정식의 형은 반갑게 맞이 해 주었다. 그리고 자리를 안내 해 주었고 동기들 모두 모여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얼마나 마셨을까... 그날 정식과 함께 마시던날 보다 술을 더 많이 마셨다. 우리 동기들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창재씨.. "자..우리모두 이렇게 같이 입사한것도 인연인데 우리의 인연을 위하여 건배.." "건배.." 창재씨는 결혼을 한 기혼이였고 모두 형이라고 불렀다. 아무래도 기혼이다보니 누구씨라고 부르기보다는 편하게 형이라고 부르는것이 편했고 여사원들은 대부분 우리들보다 나이가 어렸기에 오빠라고 했다. 같이 모여 술을 마시다보니 동기애가 더 두터워졌고 모두 취해서 인지 딱딱했던 회사에서보다 편하게 이야기 하는것 같았다. 그렇게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되었고 교육의 마지막날을 맞이하였다. 신입사원 교육 마지막날은 행군을 했다. 남자들이 군대에서 마지막에 행군을 하듯이 회사에서도 교육의 마지막날은 행군과 함께 산행을 동반했고 모든 모둠에 여사원들이 끼여 있었기에 행군내내 여사원들을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다. 미리 준비한 팀구호와 팀가를 제창하면서 행군을 했다. 아침일찍 시작된 행군은 저녁쯤이 되어서야 끝이났고 행군을 마치고 도착한곳은 사우나였다. 미리 회사에서 체육복을 준비해 두었고 각 개인별로 지급을 받아 사우나로 들어갔다. 탈의실에서 옷을 벗고 옷장에 옷을 넣었다. 정식은 내 옆자리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고 정식의 나체를 볼수 있다는것에 설레이기도 했다. 정식의 몸은 신체검사때 보았기에 알고 있었지만 물건은 어떨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그리고 팬티만 입고 있던 정식이 팬티를 내렸고 정식의 물건이 내 눈앞에 보였다. 눈 앞에 보이는 정식의 물건.. 무척이나 작았다. 정말 입속에 넣으면 한입에 들어갈정도 였고 작았지만 귀엽게 보였다. "인환아..너 안벗어.." "어..어 벗어야지" 그리고 나도 팬티를 내렸다. 정식의 그곳을 볼때 살짝 발기가 되어서 그런지 조금은 쑥스러웠다. "야..인환이 물건 죽이는데..부럽다.." 그 말을 듣는순간 얼굴이 달아올랐다. 괜히 챙피한 생각이 들었고 "자...빨리 샤워하자.." 그리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창재형은 동기들 등을 밀어주었다. 비눗거품을 가득 묻혀 등을 문질러 주었고 모두 어린아이 마냥 거품으로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정식이 또한 내게 장난을 쳤고 그러면서 난 정식의 물건을 살짝 터치했다. 묘한 기분...그러나 아무렇지 않은듯 그냥 웃었다. 사우나에서 나와 인근식당으로 향했다. 회사에서 미리 신입사원들의 교육을 마치고 준비한 회식이라 열외란 없었다. 동기들 모두 모여서 인사담당과 함께 하는 술자리.. 다소 무거웠지만 동기들이 모두 모여서 술을 마실수 있는날이 흔치 않다는 선배들의 말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인사담당은 돌아가면서 술잔에 술을 채워주었고 몇잔을 받았는지 정말 소주가 독하게 느껴졌다. 내가 술을 잘 하지 못한다는것을 정식은 알기에 내 옆자리에 앉아서 나의 흑기사가 되어 주었다. 회식을 마치고 나올때쯤 정식은 술이 많이 마셔서 그런지 비틀거렸고 정식의 집으로 데리고 가려고 했지만 집이 어디인지 알수 없었기에 우리집으로 데리고 갔다. 혼자 있는집이라서 아무것도 없었고 냉장고에서 냉수를 정식에게 주었다. 정식은 물을 벌컹거리며 마시더니 이내 침대에 그대로 뻗어버렸다. 정식은 그리고 움직이지 않았다. 정식의 옷을 벗겼다. 사우나에서 갈아입은 회사 체육복.. 상의를 벗기고 하의는 그대로 두었다. 런닝을 걸치고 있는 정식의 몸은 정말 멋져보였다. '내가 왜 이러지...처음 보는순간부터 좋았지만 아니야 이러면 안돼..'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나도 옷을 벗고 정식의 옆에 누웠다. 눈을 감았다. 머릿속에 온통 복잡했다. 다시 정식을 바라보았다. 코를 골며 정신없이 잠을 자는 정식.. 어떻게 할까...................어떻게... ------------------------------------------------ ©건담1 님의 글입니다.  저작권 : 건담1 ------------------------------------------------
    2026-03-10 소설방
  • 팬티위를 잡고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발기한 물건에 걸린 팬티를 살짝 들어 올리자 둥근 ㄱㄷ가 쑤욱 얼굴을 내밀고  나를 향해 보고 있는게 아닌가   한미디로 형의 거시기는 대단했다 그동안 만나왔던 그 누구 보다도 사우나에서 보아왔던 남자의 물건들중 으뜸이었다. 크고 굵고 적당히 휘어져 있었고  적당히 붉은듯 검은 색깔을 띄고 있었다 보는것만으로 난 이미 최고의 절정이 되어 있여다.   혼자 뻘줌이 벗고 있는거에 무안해 할까봐 나도 옷을 벗었다. 이미 나의 물건은 팽창할대로 팽창해져 있었다.   숨을 고른후 형의 몸을 조금더 안마를 했다 안마를 하면서 그의 물건을 가끔씩 스쳐 지나갔다 거시기는 벌떡 벌떡 요동을 치고 있었다.   젖꼭지를 주무르다 살짝 비틀어도 보고 손가락 끝을 세워 옆구리쪽을 문지를때는 몸이 음찔하는게 느껴졌다.   생각 같아선 목이며 젖꼭지를 입으로 애무하고 싶었으나 이쪽 선배들의 얘길 들어보면 중고등학생때나 군대 생활 할때 남자들끼리 만지고 흔들기는 가끔 하더라도 입으로 빠는건 강하게 거부감을 갖는 일반이 많다 하기에 애써 참아야만 했다.   그의 다리를 조금 벌리고 무릎사이에 앉아 그의 허벅지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의 물건은 최대한 발기가 된채 편안히 배꼽을 향해 누워 있었다.   내 허리를 조금들어 손에 좀더 힘을 가하면서 허벅지를 누르면서 점점 사타구니 쪽으로 옮겨갔다. 불알 주위를 꾹꾹 눌러 주다가 그의 물건을 움켜 잡고 위아래로 훑어 내렸다. 두손가락으로 때론 다섯손가락으로  그의 물건을 한참을 훑어 내렸다   나머지 왼손으로는 그의 젖꼭지를  살살 문지르다가 잡아 돌리다가를 반복했다.   물건을 잡은 손에서 뻑뻑함이 느껴졋고 물건을 똑바로 세워 ㄱㄷ부분에 침을 바른 후 ㄱㄷ와 기둥을 번갈아 문지르자 그가 엉덩이를 살짝 들었다 놓는것이 보였다.   그가 조금씩 몸을 떨기 시작했다 억지로 참고 있는듯 했다 더 오래 느끼고 싶다는듯이.. 사장이자 동생인 내 앞에서 사정하는것이 쑥스러운지.. 억지로 사정을 참고 있는듯 했다.   나는 배게를 그의 엉덩이 밑으로 집어 넣었다 중심부가 높아지면서  물건은 하늘을 향해 꽂꽂이 서잇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있자니 손도 안된 내 물건에서  먼저 사정이 이루어지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프리컴이 흘러 내렸고 나의흥분이은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   팽창한 그의 물건을 더 빠른 속도로 훑어내렸다. 그의 목부위에서 땀이 송글히 맺혀 있음이 보인다. 가슴골에도 송글히 맺혀 있는것 같았다   그는 나의 손놀림에 더이상 참을수 없다는 듯  다리를 쭈욱 힘주어 펴곤했다 억지로 신음소리를 참고 있는 듯 그의 얼굴이 찡그렸다 펴졌다를 반복한다.   팔힘은 강하게 그러나 손목은 부드럽게.. 점점 강도를 더해가고 있었다. 그의 몸이 좌우로 조금씩 비비 꼬이고 있었다   난 그의 허리춤에 바짝 다가앉아 더 큰 동작으로 물건을 흔들며 그의 얼굴을 보고 있다.   묻고 싶었다 ..지금 기분이 어떠냐고.. 그리고 흥분되면 신음소리라도 내라고 ..   그러나 나는 내 온몸을 다해  형의 몸을 절정의 끝으로 안내할 뿐이었다   철퍼덕 철퍼덕 .. 내 손이 형의 살에 부딪히는 소리가 경쾌하면서 짜릿했다   그의 몸이 조금씩 움직였다. 그는 들릴듯 말듯 아주 짧게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그리고 두다리를 밑으로 쭈욱 뻗었다   헉..   그의 짧은 신음이 어서 뽑아 달라고.. 더 이상은 못참겠다는 소리로 들렸다.   난 그곳에서 폭발하듯 솓구치는 뭔가를 발견하기 위해 시선을 ㄱㄷ 끝에 모으고 흔들었고   그가 이불을 움켜주고 윽..하는 한마디에 뜨거워진 기둥속에서 무엇가가 용트림 하고 있는 느낌을 감지했다.   순간 ..그의 ㄱㄷ끝 구멍에서  화산처럼 솓구치는 흰 액체를 보았다.   쿨럭 ..쿨럭..쿨럭..찌이익   기둥속 깊은곳에 간직했던 진한 농축액의 엑기스가  넓은 그의 배위로 마구 솓구치기 시작했다   쿨럭 ..쿨럭   포물선을 그린 화산은 가슴까지 뻗쳐 떨어졌다 가슴으로..배위로 ..배꼽으로..털위로.. 한참을 사정했다. 나머지 한방울까지 뽑아내기 위해 뿌리 끝에서 ㄱㄷ까지 쭈욱 짜 내려갔다.   - 그만..ㅈ..제바ㄹ..@%&&...윽..   그리고 축 늘어진 몸을 애써 감추려 이불을 뒤집어 쓰고 돌아 누우신다.
    2026-03-10 나의 백일장
  • 손이 아줌마 같아요 ㅎㅎ
    2026-03-10 익명게시판
  • 박히면 바텀이 바로 사정할거 같음..
    2026-03-10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