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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난 살고 싶다 ... 24회
수지가 차를 멈춘 곳은 한적한 곳에 자리를 하고 있는 조용한 레스토랑이다. 연인들만을 위한 곳인지 테이블마다 칸막이로 가려져 있는 독립된 형태를 갖춘 곳이다. 지원은 이런 곳에 들어와 본 일이 없어 실내를 두리번거린다. 그곳엔 마치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없는 듯이 사람들이 눈에 띄이지를 않는다. 실내는 조용한 실내 음악만이 흐르고 있었다. “조용하지?” “응! 헌데 누나는 이런 곳을 어떻게 알았어?“ “네가 다니지 않아서 모르지 이런 곳이 의외로 많다. 시내에 있는 곳보다 이런 조용한 곳을 찾는 연인들이 많거든!“ “그럼 우리도 연인들인가?” 지원의 말에 수지는 잠시 얼굴을 붉힌다. 잠시 주문한 음식들이 나와서 그들의 대화는 잠시 중단이 된다. 그리곤 식사를 한다. 수지는 급하게 서둘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하는 것이다. “수지 누나! 무슨 걱정이 있어?“ 수지의 무거워 보이는 표정을 보고 지원이 묻는다. “지원아! 이제 더는 내 마음을 숨기고 싶지가 않다. 난 이미 오래전부터 너를 사랑하고 있다.“ “......................” 지원은 수지의 말에 아무런 대답을 할 수가 없다. 자신보다 세살이나 위인 수지 누나다. 사랑의 감정을 한번도 느껴보지는 못했지만 수지 누나를 만나면 마음이 편안하고 포근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만나오고 있었다. “내가 너를 사랑하면 안 되니?” “누나........... 그런 것이 아니라...........“ 지원은 대답할 말을 찾지 못하고 쩔쩔맨다.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서............” “나도 처음에는 내 마음을 믿을 수가 없었어! 동생같은 너를 사랑하게 되리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었거든! 허지만 내 마음은 점점 너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으니..........“ “..................” “지원아! 우리 연인이 되면 안 되겠니?“ “수지 누나! 나도 누나가 좋아서 때로는 누나의 소식이 궁금하기도 하곤 했어! 그러나 그것이 사랑이었는지 모르지만 누나를 만나면 편안하고 포근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때로는 누나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해! 허지만 그것이 사랑의 감정인지 아니면 누나로서 그냥 의지하고 싶은 마음인지는 아직 나도 잘 모르겠어!“ 지원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을 한다. “그래! 너도 그 정도로 나를 생각하고 있다면 난 마음 놓고 너를 사랑할래!“ 수지는 몸을 일으켜 지원의 곁으로 와서 나란히 앉는다. “지원아! 나를 한번 안아봐! 그리고 나를 여자로 느끼는지 어떤지 말해 줘!“ 수지는 자신의 몸을 지원의 품속에 밀착을 시킨다. 지원은 어떨결에 수지의 몸을 끌어안는다. 처음으로 여자를 안아보는 지원은 아니다. 군에 있을 때 선배들과 함께 외출을 나가서 선배들이 권하는 대로 여자를 안아본 경험이 있는 지원이다. 처음으로 그곳에서 남자의 동정을 떼어버린 이후에 가끔씩 마음이 허전 할 때면 함께 보내는 여인이 있었다.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은 미망인이었다. 아들 하나만을 데리고 살아가는 과부였으나 젊고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서로 살을 부비면서도 서로 사랑한다는 말도 없이 젊은 육체의 향락만을 위한 만남이었다. 제대를 하면서도 아무런 작별 인사도 남기지 않고 떠나온 여인이다. 그리고 지금 수지 누나를 안고 있는 지원의 가슴은 처음으로 심하게 뛰기 시작한다. 지원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인의 입술을 찾는다. 길고도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긴 키스가 끝나자 수지의 얼굴은 홍당무가 되어 수줍어한다. “우리 여기서 나가자!” 수지는 지원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수지는 이제 지원의 마음을 얻었다고 생각을 하고 지원의 여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는다. “내일 근무를 하는 날이 아니지?” “응! 밤에 들어가면 돼!“ “지원아! 나 오늘 네 여자가 되고 싶어!“ “...................” “이제 너를 놓치고 싶지가 않아!” “누나! 후회하지 않겠어? 나 같은 사람이 누나의 남자로 남아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어?“ “절대로 후회하지 않아!” 수지는 조용해 보이는 호텔 앞에 차를 주차 시킨다. “어때?.............” 수지는 지원의 결심을 기다린다. 지원은 그런 수지의 마음을 받아 준다는 표현으로 수지의 손을 잡고 호텔을 향해서 들어간다. 룸에 들어선 수지는 얼굴이 새빨갛게 변하면서 지원을 똑바로 바라보지를 못한다. 수지로서는 생전 처음으로 남자의 가슴에 안기려 하는 것이다. 지원은 다시 수지를 품에 안고 깊고 뜨거운 키스를 하면서 여자의 옷을 하나씩 벗겨낸다. 이미 그들은 한 남자와 여자일 뿐이다. 지원은 수지가 남자 경험이 없다는 것을 몸으로 느낀다. 한차례의 격정의 순간이 지난다. “수지! 사랑한다.“ “지원씨! 이제 난 당신 여자가 되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알아?“ “나도 네 남자가 되어서 정말 행복해!” 지원은 발가벗은 몸으로 침대에서 일어나려다 수지의 처녀막이 파열된 흔적을 본다. 하얀 시트위에 빨갛게 피어난 꽃송이처럼 점점이 놓여진 수지의 처녀막의 흔적이다. “수지! 고마워! 이렇게 아름다운 몸으로 나에게 와 주어서 정말 고마워!“ 지원은 다시 수지를 끌어안으며 행복해 한다. “내 언제까지고 너만을 사랑하고 너만을 바라보면서 살게!” “아! 지원씨!“ 수지는 가슴이 터질 것만 같은 행복감이 밀려든다. 어떤 일이 있다 해도 지원의 품에 한번이라도 안겨보고 싶었던 수지의 마음이었다. 자신의 순결을 주고 싶었던 남자였다. 곱게 간직했던 순결을 아낌없이 주고 싶었던 남자가 바로 지원이었다. “수지! 이제 넌 영원히 내 곁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데 괜찮겠어?“ “그럼! 이렇게 나를 네 여자로 만들어 주고 곁에 두고 싶다고 해 줘서 정말 고마워! 죽을 때까지 남편으로 너를 섬기고 네 아이들을 낳고 살고 싶어!“ “그래! 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면서 살게!“ 지원은 또 다시 여자를 애무한다. 그렇게 그들은 그날 밤을 서로를 확인하면서 밤을 지샌다. 다음날 오후가 되어서야 그들은 호텔을 나온다. 어제 만났을 때와는 달리 이제 지원이 더 어른스럽다. 말투 또한 완전히 뒤바뀌어서 수지가 더 애교스럽게 지원을 바라본다. 이제 수지는 지원의 여자로서 나이같은 것은 잊어버리고 완전히 한 남자의 여자로 바뀌었다. 병원 앞에 도착을 하자 수지는 지원과 헤어지가 아쉽다는 듯이 지원을 바라본다. “나 이제 당신을 만날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나도 그래! 내일 근무가 끝나고 나서 집에 돌아가 부모님께 당신 얘기를 하겠어! 그리고 가능하면 빨리 결혼을 하자!“ “지원씨! 밤새 근무를 하려면 힘들어서 어떻게 해? 내가 먹을 것을 해 가지고 올까?“ “아냐! 집에 가서 푹 잠이나 자! 그리고 삼일 뒤에 다시 만나자!“ “알았어!” 수지는 지원의 뺨에 살짝 입술을 가져다 댄다. “조심해서 가!” 지원은 차에서 내려 수지의 차가 멀어져 가는 것을 보고 나서야 병원으로 들어간다. 간밤의 일이 꼭 꿈만 같다. 갑자기 찾아온 행운처럼 가슴의 흥분이 가라 안지를 않는다. 예전의 과부를 안았을 때와는 너무나 다른 감정이다. 다시 수지의 모습이 그립고 수지의 몸매가 눈에 떠오른다. 수지를 알게 된 것은 상당히 오랜 된 세월이었다. 대학을 입학하고 나서 처음으로 알게 된 친구 임수창이다. 그해 가을이 되기 전에 임수창이 지원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 것이다. 수지는 바로 수창의 누나였던 것이다. 수창과 수지는 지원을 좋아해서 자주 자신의 집으로 지원을 데려간다. 그들 세 사람은 함께 연극을 보러 다니기도 하고 영화를 보러 다니기도 하면서 스스럼없이 어울려 다니곤 했었다. 지원은 수지를 누나라고 부르면서 따르고 있었고 수지 또한 아무 때나 지원을 부르곤 하면서 때로는 연인처럼 때로는 누나처럼 지원을 보살펴 주기도 했던 것이다. 지원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수지에게 하기도 했다. 그 정도로 수지는 참으로 마음이 편안했다. 지원이 군에서 제대를 하기 전에 김수창은 외국에 유학을 떠나고 없었다. 동생이 보고 싶을 때마다 자신을 찾아온다고 생각한 지원은 수지와의 만남이 더 없이 좋았던 것이다. 지원은 수지를 친누나인 지영누나와 마찬가지 마음으로 대하곤 했다. 그런 수지누나가 이제는 자신의 여자가 된 것이다. 완전한 자신만의 여자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환자를 보면서도 수지의 생각에 헤어날 수가 없다. 가슴이 뛸 정도로 그녀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밤 근무를 한다.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에 수지가 찾아온다. “오지 말라고 했는데.” “당신이 보고 싶어서 오지 않고는 잠을 잘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저녁도 부실하게 먹었을 텐데 내가 만들어서 가져다주고 싶기도 하고요.“ 수지는 도시락을 싸 왔던 것이다. “어서 먹어봐요.” “와! 이것을 다 당신이 했어?“ “응! 맛있어요?“ 지원은 수지가 해온 도시락을 다 비운다. 수지는 늦은 밤이라서 살이 찐다고 입에 대지도 않았다. “잘 먹는 것을 보니까 정말 행복해!” “당신이 해 온 것인데 어떻게 안 먹을 수가 있어? 당신 사랑이 이렇게 듬뿍 담겨져 있는데.“ “지원씨! 당신은 정말 너무 좋은 사람이야! 내가 당신의 여자라는 것이 정말 행복해!“ “나도 당신의 남자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지?” 지원은 수지의 손을 잡고 비상구로 나간다. 그리곤 수지를 끌어안고 키스를 한다. 뜨겁고도 긴 키스로 그들은 사랑을 확인한다. “조심해서 가!” “당신도 너무 무리하지 말고 근무 잘해요.” “그래! 도착해서 전화해!“ 헤어지기 싫은 두 사람이다. 지원은 갑자기 찾아온 사랑과 행복에 들떠 있다. 밤새 근무를 하고 다음날 집으로 돌아가는 마음도 핑크빛 행복에서 벗어날 줄을 모른다. “지원아! 어제는 왜 안 들어 왔니?“ 아들의 외박을 걱정하던 이연자는 지원을 보자마자 묻는다. “어머니! 죄송합니다.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서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랬구나! 밤새 걱정이 되어서 병원으로 찾아가 볼까 하다가 그만 두었다. 무슨 일이 있었니?“ “네! 실은 저 결혼을 할까 합니다.“ “뭐? 결혼을 한다고 했니?“ “네!” “그동안 사귀었던 여자라도 있었니?” “실은 그날 밤 그 여자하고 함께 있었습니다.”
2026-07-28
나의 백일장
[퍼옴] 대학시절(군입대前) - 1st
1996년 3월....참으로 대학가기 위해..열심히..공부해서 물론 제가 가고 싶은 사범대학가지 못한게 젤루 후회가 되지만.....일단...과를 선택했으니.....최선을 다해서...다니겠다고...다짐해봅니다.. 입학식은 원래...안가는거라고...형이 말해주어서 가지 않고...바로 과로 갔습니다... 이놈의 대학 왜이리 넒은건지....과는 데체 어디있는지...... 뒤적 뒤적거리다.... 신입생은 901강의실로 오라고... 해서 갔는데.. 과가 과인만큼....젤루 관심없는 여자애들만 득실... 이쁘 않은건 둘째치고.........별 관심이 없어... 저쪽 구석에 남자들이 잇는곳으로 갔다.. 과연..나의 남자가 있을런지...^^ 하나, 둘,,셋....네....어라..나까지 5명... 영..아닌데... 암튼..내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데....한명 튀는애가 보인다... 참으로.....귀여운 스타일... 나의 작업을 들어가야 할거 같다....하하... 첨에 본사람하고는...서먹서먹... 녀석이 다가와 먼저 인사한다.... "안녕..반가워..나....박시티야......." "그래..난 브라운이라 그래.." "이름 멎지다 야...^^" "고마워" 이렇게 통성명하고서..조교누나의 말에 이어.... 선배라고 자청하는....남자선배가...이따 끝나면..술한잔들 하자고..말을 한다.. 우와....등치...장난아니다...키도 크고...멎진걸....하하... 기대반 호기심 반...해서....술모임에 갔다... 난 기분이 넘조아..오바 액션을 떨면서..술을 지랄같이 마셨다.... 우리 동기들이랑 마시는데.. 아까 술마시러 오라고 한..선배가 왔다....술잔과 함께... "난....이승엽이라 그래..." "브라운입니다..." "이름은 멎지고 얼굴은 귀엽구.,..잘 지내보자..." "하하....네...형...." 술자리에서...별놈의 게임을 하면서.....벌칙은 걸리면...원하는거 해주기... 내가 369 해서 졌다.. 물론 머리는 천재이지만....술이 마니 취해서...앗...죄송합니다...하하 걸렸다...... 이런 어쩌지...뉴스에 보면....운동화에 술 부어놓고 마시라던가..아님....대사발에 술을 부어.. 완삿하라고 하면..걱정이었다... 이승엽 선배가 벌칙은........자기가 맘에 들어하는 사람한테..가서 입맞춤하기... 뭐냐...내가 좋아하는 거자나....^^하지만..본색을 들어낼수는 없는법.. "어~~~~~~ 승엽이 형아..그거 너무 야하자나여^^" "남자든 여자든...알아서....하기..." "남자한테 입맞추라구여...에이..그런게 어딨어여.." "갠차나......다 인생이 그런거지...." 뭐야 이 사람 눈빛 심상치 않어......내가 걸린게 좋아하는걸 보니......머리속에 벌써 부터...시나리오가 다 짜여있는듯....^^ "형아..나 못하겠어여.." 이때...박시티 친구가 나선다.. "선배님들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우리 브라운한테..." "오~~~~저 자식 벌써 브라운을 찍었나보네...." "아닙니다....남자는 여자한테 여자는 남자한테..이렇게 해여.." "에이 게임인데 어때...." "그래도...좀 건전하게..." 듣고 보니 좀 기분이 나쁘네..남자끼리 입맞추면....거시기 한건가.. 듣는 게이..기분 살짝 나빠질라 그러는데...사건이 터진다... "제가...브라운이랑 하겠습니다..." "하ㅏ하하ㅏ하ㅏ하ㅏ" 난리가 났다...여자선배님....남자선배님....여자동기들....우리 남자동기들..... 난 어쩔줄 몰랐다... "빨리해..키스해..입맞춰..얼렁 얼렁..." 뭐냐..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난 눈을 감고 부르르 떨고 있었다... "떨지마..그냥..입맞 갖다 댈테니...미안해..." "아니야..갠차나 얼른 끝내..." 입술만 갖다 대었을 뿐인데..왜 이케 심장이 뛰는건지..소리가 들릴까...걱정이다.. 약해...약해..... 다시..다시... 뭐냐...완전히...난 하하..봉잡았자나.... 다시금...시티의 입술이 부디쳤다.... 혀집어...혀집어... 하지만..그냥...시티의 입술이...나의 입술만 포갰다..... 난 챙피해서.....도망친듯 나와서..화장실로 갓다.. 앗싸..넘 기분이 좋았다..하하..뭐냐....술이 확깨네... "브라운 갠차나.......갠차나..." 난 괜히....미안한척... "시티야..미안해..괜히 나때문에..." "아니야..내가 더 미안해..입술 괜차나?" "엉...." "시티야 들어가자...." "아이즈야....?" "왜?" 그때.....난....시간이 멈춘듯 했다.... 심장은 칼로 오려낸듯 아팠고.....나의 자지는 아침에 기상한시간인듯..벌떡 서버렸다... 난 지긋이 눈을 감았고.......입술을 열었다..... 그의 입술이 마치 뱀이...나의 입술에 들어온양..나의 온 입을 훝어내려갔다.... 서로 서로......상대방의 입술을 말이지.... "잠깐...잠깐..." "왜...?" "나 잠깐 숨좀 쉬고...." "^^ 그래..." 꿈인것만 같았다... 다시금 술자리로 돌아갔다... 에구 더 큰일이다... 승엽형이 술이 마니 취한 모양이다... 자꾸 나를 찾았다는데... 내가 그형의 자리 옆으로 갔다... 내 무릎위로 머리를 베고 잤다....자는 모습이 참으로 편안해 보였다... 내 친구 시티의 눈빛은 무서웠다.. 이를 어쩌지... 이를 어쩌지... 갈등이 생긴다.. 갈등이....
2026-07-28
소설방
사우디 존잘자와의 하룻밤 (펌)
[댓글]
앗. 사우디를 사우나로 잘못보고..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선정릉 세신 (펌)
[댓글]
궁금했는데 안가봐도 도겠네요..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체육 쌤 고구마 본 썰
[댓글]
개 꼴릿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펌글 덩만님글) 아버지 (펌)
[댓글]
오 대디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베트남 여행에서 만난 (펌)
[댓글]
이게 가능한건가요?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프랑스 게이사우나에서 중년 아저씨와 한 자리에서 4번 한 썰 (펌)
[댓글]
파리에 갑자기 가고싶네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왕가슴 바이 트레이너랑 (펌)
[댓글]
읽다가 싸겠네 ㅅㅂ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마감시간 세신사와 단둘이 (펌)
[댓글]
밖에 드릴아저씨 합류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비행기 안 4시간 썰... (펌)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비행기 안 4시간 썰... (펌)
[댓글]
ㅋㅋㅋ소추의 슬픔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선정릉 세신 (펌)
[댓글]
빌라에서 왜 저런걸하실까요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사우디 존잘자와의 하룻밤 (펌)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사우디 존잘자와의 하룻밤 (펌)
[댓글]
탑도 바텀을 만드는 ㅈㅈ궁금하네
2026-07-28
사우나/찜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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